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기억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0건
기간
1993—2026

360건 · '가장 기억에' · 최근 기사부터10 / 18쪽

  1. 2016.04.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9 이종성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장“신속·정확한 측량 위해 최선”

    … 측량 업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건축이 활발한 3~5월은 가장 바쁜 시기로 이종성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장은 23명의 직원들과 함께 정확한 측량으로 민원처리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종성 지사장은 지난 2월 한…

  2.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명, 고대면 출신이 2명 이렇게 4명이 친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때가 가장 행복했다. 당시 정미면에는 집배원이 나 포함 2명이었기에 매달 하루만 쉴 수 있었다. 하루에 150가정을 돌았다. 전화기도 없었던 터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없어서는 안 됐던…

  3.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힐링캠프로 진로 찾기

    … 있어서 너무 좋았고, 식사시간에 진행되는 침묵 명상은 정말 신선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웃음 명상, 통나무 명상, 오수 명상이다. 이외에도 체험하는 동안 즐거웠고, 행복했다. 남들에겐 길었을지도 모를 3박4일이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빨리 지나갔…

  4.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합덕 출신 배우 임투철 씨 (부 임성실·모 하순주)천 가지 얼굴, 천 가지 인생

    …오래 기억하는 배우가 되고 싶었어요.” 임투철 씨가 연기자로 활동하면서 가장 고마운 사람은 단연 부모님이다. 경쟁이 치열한 ‘이 바닥’에서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면 시작조차 하지 못했을 연기인데, 부모님은 그의 곁에서 항상 응원해주고 잘 될 거라며 격…

  5. 2016.03.05 · 인물·동정 · 김남배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5 여운익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전국민 건강보험 혜택 보람”

    …다. 그는 근무하는 동안 전 국민이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는 1989년을 가장 기억에 남는 해로 꼽았다. 여 지사장은 “과거에는 주로 공무원만이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았다”며 “1989년 모든 국민이 건강 보험을 받게 돼 전 국민이 보다 안정적으로 건강보…

  6.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혼자 힘으로 취재했던 경험 잊지 못해”제6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 박다솜 학생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한편 박다솜 학생은 인턴기자 활동을 마무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취재로 출향인 최제형 시인의 독자와의 만남과 김석우 삼환운수(주) 대표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를 꼽았다. 박다솜 학생은 “혼자 힘으로 진행했던 인터뷰라 가장 기억…

  7.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솔뫼성지 안희재 씨가 추천하는 내리막을 준비하는 자세

    …치스코 교황이 방문했을 때, 교황청 대사와 주교들의 식사를 준비한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안 씨는 “평소 음식 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뜻 깊은 일을 하시는 분들께 내가 만든 음식을 대접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한편 안 씨는 평소 …

  8. 2016.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춘의 에너지 노래에 담다문화단체 탐방 러스티드(Rust2d) 밴드

    …신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음악을 놓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멤버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을 1995 클럽에서의 공연이라고 말했다. 인준혁 씨는 “지난해 군 입대를 앞둔 친한 동생들과 1995 클럽에서 합동공연을 했던 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

  9. 2016.02.20 · 산업·경제 · 김남배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3 윤홍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농민들의 걱정을 덜겠습니다”

    …다. 그는 29년 동안의 농어촌공사 생활 중 새만금방조제 끝막이 공사를 가장 보람되고 기억에 남는 일로 꼽았다. 윤 지사장은 “바닷물을 막는 마지막 공사를 하며 45일 동안 현장에서 먹고 자며 공사를 마무리 지었다”고 말했다. 당진에는 삽교천방조제와 …

  10.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일태권도장 김종학 관장“언제나 솔직한 당진시대 되길”

    …치지 못했던 아이가 우렁차게 기합 넣으며 발차기 하는 모습을 봤을 때가 가장 뿌듯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종학 관장은 인성교육을 강조했다. 최근 화제가 된 기간제교사 빗자루 폭행사건을 이야기하며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거듭 말했다. 그는 “요즘 맞벌이 가…

  11.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30년간 옛 물건 수집한 연용만 씨(면천면 성상리)추억을 모으다

    …서 고기를 떼어다가 술 한 잔 나누면서 물건을 받아오기도 했죠.” 그가 가장 애착을 갖고 있는 물건은 뜻밖에도 ‘요강’이었다. 89살 된 할머니가 떠나면서 그에게 줬다는 하얀 도자기 요강은, 다른 사람들이 서로 달라고 했지만 끝까지 줄 수 없었단다. …

  12.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이 가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이들과 뭐하고 놀지, 무얼 하고 놀아야 기억에 남을지 생각하는 것이 먼저다. 올해 신입생들은 유독 에너지가 가득했다. 하고 싶은 것도, 궁금한 것도 많은 아이들이었다. 초임교사로서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하지만 박 교사…

  13. 2015.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송년 기자회견“주민자치, 성과이자 아쉬움”

    김홍장 당진시장이 기억에 남는 2015년 성과와 아쉬움에 대해 ‘당진형 주민자치’를 꼽았다. 민선6기 시장 취임 이후 김 시장이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주민자치에 대해 김 시장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주권을 이제 시민들에게 돌려줘야 할 때”라며 “다만 추진…

  14. 2015.12.27 · 인물·동정 · 임아연

    이현우 씨 충남도 공로패 수상

    …는 “축구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계성초 축구부가 전국우승을 거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앞으로도 엘리트 체육인 육성과 축구협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5.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임종국 전 충청남도당진교육장"당진 학생에게 금메달을 걸어주다"

    …, 동남아시아 등 여행을 다녔다. 그 중에서도 난 백두산에 다녀온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날이 좋아도 천지를 보기 어렵다는데 마침 우리가 올라간 날은 하늘과 군청색의 천지연이 또렷했다. 행운이었다. 아내도 무척 좋아했다. >> 임종국 전 충청남도당…

  16.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용균 파파밴드 리더“기타는 내 애인”

    … 인생이 지금껏 살아온 인생보다 적게 남았다. 인생을 즐겁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유일하게 갖고 있는 어릴 적 사진이다. 그렇기에 이 사진은 내 보물이다. 지금도 지갑 속에 보관하고 있다. 이 사진은 내가 한살 무렵 때 기념…

  17.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5 정미면 덕마리 출신, 한국체육대학교해양수상레포츠 연구소 육현철 소장

    …. 당시 그의 놀이터였다는 역내천에서 수영하며 시간을 보냈던 육 소장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중학생 시절 역내천에서 수영하고 놀다가 여학생들이 몰래 남학생 옷도 감추기도 하고 밤에는 물고기를 잡아서 어죽도 끓여먹고 했지요.(하하)” 아…

  18.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어 쑥쑥! 신앙 쑥쑥!

    … 캠프 중 외부활동으로 남산공원 분수대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았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한국 아이들과 어른들이 친절하게 대해줘 한국인들의 정을 느끼고 갑니다. 이번 캠프는 제게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 됐습니다. 이곳에서 만난 아이들을 통해 하나님…

  19.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새 출발의 시작”이범수 대전대학교 1학년

    …을 다시 새삼 느끼게 됐습니다. 4일 동안 정말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영어조차도 통하지 않는 일본인과의 의사소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어떻게든 나의 의사를 전달하려고 그동안 입에 달지 않았던 영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