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3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더불어 사는 면천
면천면은 조선시대에 ‘면천군’이었을 정도로 당진의 중심지였다.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몽산성, 영탑사, 두견주, 면천은행나무, 승전목 등 역사·문화적 자원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 “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 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7건 · '면천 작은' · 최근 기사부터10 / 23쪽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면은 조선시대에 ‘면천군’이었을 정도로 당진의 중심지였다.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몽산성, 영탑사, 두견주, 면천은행나무, 승전목 등 역사·문화적 자원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 “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 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각치도 않은 동네였다. 아내 김경희 씨와 곧잘 다니곤 했던 최종소 씨는 면천은행나무도 보고, 면천에서 유명하다는 콩국수집에 가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칼국수집 옆에 있는 면천초등학교 교정이 너무나 아늑하게 다가왔다. 면천양조장에 들러 막걸리도 한 사발…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송산·당진1동·당진2동·당진3동·대호지·정미·면천·순성·우강에서 민선7기 행복한 간담회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다. 각 간담회에서는 지역민들이 김홍장 당진시장에게 그동안 불편을 겪었던 민원을 제기했다. 본지에서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새롭게 조망해 보는 ‘제1회 당진농촌재생포럼’이 지난 15일과 16일 면천면 대치리에 위치한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구 남산초)에서 개최됐다. (사)내포디자인포럼과 X4디자인그룹이 면천면의 대치리, 율사리, 자개1·2리, 문봉1·2리 총 6개 마을의 주…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를 만들기 위해 타당성 연구를 하고 있으며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현재 면천에 위치한 당진외국어교육센터 별관을 고려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을 신청한 상태로 여기에 선정된다면 1년에 2억 원 씩 총 3년 간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
2018.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관직은 중대광 판전의시사(重大匡判典儀寺事)에 이르렀으며, 면주(沔州)<면천>를 식읍으로 하사받고 면성 부원군에 봉해진 인물이다. 중대광 판전의시사는 고려초 16등급 중 1등급에 해당하는 최고위 관직이다. 고려시대는 불교를 국시로하여 왕실사찰과 귀족사…
201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천읍성에 있는 두 구루의 은행나무는 수령이 천년이 넘는 것으로 면천의 상징으로 고려개국 공신 복지겸과 그의 딸 영랑의 전설을 담아내고 있어 실물과 역사적 스토리가 매칭 되어 신목(神木)으로 자리해 있다. 1990년 충남도 기념물 82호로 관리되다가 …
2018.07.16 · 문화·교육 · 안라영
…일선에서 한 발 물러나 운동으로 건강관리를 하면서 노후를 보내고 있다. 면천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김종문 전 위원은 계성초, 고대초를 거쳐 당진초에서 근무하다 퇴직했다. 10여 년 간의 교직생활을 마친 후 그는 초대 충청남도 교육위원으로 선출돼 3대…
2018.07.03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서 한우 맛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면천초·중학교와 합덕초, 당진정보고 4개 학교에서 진행된다. 이 회장은 “처음엔 학교에 맛 체험의 목적, 의도를 전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하지만 지금은 학교에서 고마워하고 학…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는가? 시의원 5선과 도의원 초선까지 24년 동안 의정활동을 해왔다. 작은 의혹도 없이 깨끗하게 의정활동을 해온 것을 시민들이 평가해줘 이번 선거에서도 승리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또한 약속을 지키고 시민과 공감하는 후보라는 것을 시민들이 알기에 …
2018.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에이스 식당] 물 맑기로 유명한 샘물 덕분인지 면천은 유명한 콩국수 맛집이 많은 지역이다. 그 중에서도 여름에는 줄 서서 먹고, 점심 시간 이후에는 그날 판매할 물량이 모두 소진 돼 맛보는 것 조차 어려울 정도로 인기인 에이스…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 걱정인 학생에게 교문을 넘을 수 있게 도와주는 힘. 그 힘은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함께 나누는 지역주민들에게서 시작됐다. 지난 2007년 7월 1일 창립한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는 지난 10여 년 동안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며 …
2018.05.11 · 지역사회 · 박경미
카페 우리동네 커피집이 면천면 성상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면천의 직장인, 학생, 노인 등 남녀노소가 우리동네 커피집을 찾는다. 우리동네 커피집을 운영하고 있는 이현경 대표는 “마을의 작은 카페지만 퀄리티는 여느 카페 못지 않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꾸…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8. 여성·청년 정책 9. 항만산업 10. 시민참여 및 자치 당진시는 작은 소도시 가운데 비교적 젊은층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대호지·정미·면천 등 농업 중심의 지역에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당진동을 중심으로 송악·신평 등 북부권에 산업…
2018.04.15 · 정책·행정 · 박경미
이성우 면천면 자개2리 이장은 지난 2013년부터 면천면 자개2리 이장을 맡아 활동해오고 있다. 이장으로서 그는 마을의 크고 작은 일에 항상 관심을 갖고 일에 나선다. 마을의 혼자 사는 노인들의 집을 방문하며 말벗이 되기도 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합덕·우강·송악·신평·면천·순성·송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내 경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여기에는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교육원장인 심상찬 후보와 현직 시의원인 홍기후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일문일답을 통해 두 후보의 생각을 들어봤다…
2018.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의 대표 막걸리 브랜드인 면천샘물生쌀막걸리(이하 면천막걸리)의 원재료인 쌀이 국내산과 외국산으로 나뉘어 생산·판매되고 있어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소비자들은 “그동안 면천막걸리가 외국산 쌀을 사용해서 만든 것인지 모르고 구매해왔다”며 “일부…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에서 작은 인연으로 시작해 평생 동행의 길을 걷게 된 방국진·조행섭 작가의 초대전이 오는 13일부터 4월 2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인연 - 동행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오프닝은 오는 17일 오후 2…
2018.02.23 · 정책·행정 · 김예나
…이재단에는 30년 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합덕·면천·순성·우강·신평·송악)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어떤 자세로 참여할 것인가?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 또 깨끗하게 참여하겠다. 공직생활을 불명예스럽게 하지 않았다. 깨끗하게 공…
2018.02.05 · 문화·교육 · 박경미
색소폰 소리가 미술관 벽을 타고 흐른다. 작품이 전시된 벽을 따라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 그 미술관)의 ‘작가와의 만남’을 찾은 관람객들이 자리해 있다. 색소폰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작품 관람에 눈을 반짝인다. 그들의 문화 갈망은 매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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