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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술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3건
기간
1993—2026

303건 · '예술 보고' · 최근 기사부터10 / 16쪽

  1.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 사는 세상 꿈꾸던 미술학도출향인 인터뷰 7 이재교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스(주) 대표

    …1968년생. 정미면 봉성리 출신 - 정미초·미호중·호서고 졸업 -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 전공 -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즈(주) 대표이사 서슬 퍼렇던 시절이 있었다. 서울의 거리는 하루가 멀다 하고 매캐한 최루탄이 터졌다. 학생들은 강의실보다 거리에 있…

  2. 201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공짜 예술은 없다류종인 당진문화원장

    …지 평소에 쓰지 않던 공간까지도 작품들로 가득 차 있었다. 작품을 들러 보고 난 다음 방명록에 “발전하는 모습에 찬사를 보냅니다” 라고 썼다. 옆에서 물끄러미 바라보던 이가 “원장님! 반갑습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통성명을 하고 보니 전시장 밖 야외…

    당진시대
  3.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참가한 이번 견학을 통해 이들은 혁신파크 곳곳에 살아 있는 혁신을 직접 보고 배워 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혁신가들이 모여들다 이전까지만 해도 사회변화는 뛰어난 개인 혹은 국가, 군대, 위인 등의 조직이 이끌어 왔다. 이제는 다르다. 사회문제는 더욱더 …

  4.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견을 넘어 예술로 동행하다

    …은 않았다. 자꾸만 마음이 앞서 뒷짐 진 손이 움찔거렸다. 경계를 넘어 예술로 소통 당진시구상작가회(회장 조인숙)가 주최하고 아름다운 동행전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상옥)와 당진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공동으로 주관한 ‘아름다운 동행전’이 지난 8일부…

  5.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입경찰 “신고합니다”사람들 당진경찰서 신임경찰관이형근(경비작전계)·박영진(교통사고조사계) 순경

    …장을 나섰고 한 쪽 발로 1000m를 달렸다. 그 당시 면접관들이 그를 보고 감동했을 정도였다. 그는 “경찰학교에 입교한 날 아내의 집에 인사를 드렸다”며 “그 후 결혼을 하고 딸 혜린이를 낳아 지금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친구 동생의 뺑소니로 마…

  6.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8 홍현경 서양화가일상 소품에 과거와 현재를 담다

    … ‘현재’를 나타내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홍 작가는 생활 속에서 자주 보고 사용하는 도구를 주로 그린다. ‘살림’이라는 주제의 그림은 ‘살린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접시, 커피잔 등은 먹는 것을 도와주는 도구이지만 영혼의 문제까지 의미를 넓혀 배…

  7.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7 서양화가 김경인 작가소나무 화백의 보금자리 ‘우송산방’

    …당진중학교에 입학했고, 코밑이 거뭇거뭇해질 때 즈음 우연히 잡지에서 서울예술고등학교가 소개된 기사를 보고 입학시험을 치렀다. 입학 당시 서울예고 미술과 18명 중 단 3명만이 남학생이었는데, 김 작가가 그 중 한 명이었다. 서울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8.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예전 열려

    …한 이민자 회원은 “이번 전시에는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을 보고 작품을 만들었다”며 “불의 예술인 도예를 배우고 작품을 만들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 민혜경 회장은 “점토를 매체로 자신의 마음이나 생각을 표출할 수 있는 것이 도예”라…

  9.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6 이미선 동판부조 작가동판에 아로새긴 열정

    …시했다. 완성된 작품을 보면 솔향과 동판의 멋이 조화로워 실용적이면서도 예술성을 더했다. 검은 동판이 소나무 소재의 가구와 가장 잘 어울린다는 이 작가는 동판은 붉은색으로도, 노란색으로도 표현이 가능해 잘 어우러진다고 말했다. 이 작가가 가장 아끼는 …

  10. 2015.07.17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예쁜술집 박성훈 대표

    예쁜술집 ‘예술’이 지난 9일 읍내동에 새롭게 개업했다. 예쁜술집 ‘예술’은 그 이름처럼 입구부터 각종 예쁜 소품들로 손님의 눈길을 끈다. 예술 박성훈 대표는 손님들이 술 한 잔을 기울이며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입구부터 내부까지 아늑한 분위…

  11.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란도란 동네 이야기 담은 골목길

    … 됐다. 당진성당 앞 은행나무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리던 나그네는 나무를 보고 노래를 지어 불렀다. 세상은 하루가 멀다 하고 변화하지만 나무는 여전히 그대로다. 골목길을 내려다보며 오랫동안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을 것이다. 하지만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

  12.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소통의 장, 어울林 거리공연

    …원으로 발길을 돌렸다. 2015 당진 원도심 어울림 거리공연이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지회장 임성실, 이하 당진예총) 주최로 지난달 23일부터 열리고 있다. 거리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30분 마다 열리고 있다. 거리공연은 그동안 실…

  13. 2015.05.16 · 문화·교육 · 김예나

    내면의 모습 표현한 작품

    …작가는 “내면의 폭발은 나만의 폭발이 아니다”라며 “보는 이들이 작품을 보고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희망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동영 작가의 <존재의 흐름>은 희노애락을 담은 인간의 모습을 담아냈다. 송동영 작가는 “각기 다른 사람들의 얼굴 표정…

  14.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2 장애경 작가붓으로 고향을 그리다

    … 연보라색 물감으로 표현된 라일락이 실제 라일락을 연상케 한다.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라일락 꽃 향기까지 풍겨오는 것만 같다. 장 작가는 어릴 때부터 화가가 꿈이었다. 유명한 화가는 아니어도 내가 원하는 것을 그리는 화가가 됐으니 자신의 삶은 만족스런…

  15.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예술학교 팀원 이소영 씨가 추천하는 “20~30대의 현실을 보여주는 책”

    당진문화예술학교 팀원 이소영 씨는 두 달 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왔다. 대도시에서 살던 그는 당진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이곳을 찾았다. 아직까지는 타지 생활이 낯설고 힘들긴 하지만 즐거운 소영 씨다. “제가 꿈꾸던 미래도시가 바로 당진이에요. 당진…

  16. 2015.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일상을 벗어나 만난 새로운 세상

    동료들과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여행 주민자치·문화예술 및 관광 산업에 눈길 ‘두근두근’ 두려움의 소리이기도 하고 설렘의 소리이기도 하다. 그래서 ‘두근두근’이란 말은 마치 여행 같다. 낯선 곳으로 떠나기 전, 짐을 꾸릴 때면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17.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 출신 훈장님 딸 서양화가 되다

    …가는 것 자체가 축제이자 행복”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들이 작품을 보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면서 아이들로부터 순수함에 대한 영감을 얻었어요. 어른들의 내면에도 본래 깨끗하고…

  18. 2015.02.06 · 문화·교육 · 정호성

    고대면 용두리 김동원 씨 “독자의 소리 듣는 신문되길”

    …범이 되는 할아버지가 되고 싶었어요. 먼저 좋은 모습을 보이면 손자들이 보고 배울 테니까요. 그 덕분인지 두 손자 모두 좋은 대학에 들어갔네요.” 당진시 농촌지도자회·농업기술센터품목별연구회·쌀농사연구회 전 회장 등 다양한 농업인 단체에서 지역 농업발전…

  19.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 예술인을 만나다애틋한 안부

    …행을 하면서 어느 낯선 민가의 굴뚝에서 모락모락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고 문득 나를 기다리는 어머니 생각이 났습니다. 부모님 곁을 떠나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살아가느라 제대로 안부 드리지 못한 죄스러움에 밤을 꼬박 지새우게 합니다. 이만큼 살아온 인…

    당진시대
  20.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죽은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만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만든 그의 작품은 이미 주변사람들로부터 예술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농업과 공예, 두 가지를 함께하면서 바쁘긴 하지만 각각의 일에 즐거움을 느낀다는 그는 “농한기에는 뿌리공예 작품을 준비하고 농번기에는 농사를 짓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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