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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5건
기간
1993—2026

355건 · '우리의 이웃' · 최근 기사부터10 / 18쪽

  1.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⑨면천면 문봉1리 느티나무

    …수백년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2. 2009.07.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종근 본지 이사, (주)미디어그룹 대표이사]제대로 된 보통사람들

    …위와 같이 다양한 지성과 감성, 도덕성, 사회성, 창의성 등이 어우러진 우리의 자녀들과 우리자신들 또한 힘들겠지만 변화를 위한 노력이 시도된다면 우리사회 전체는 서서히 원칙과 정의가 살아있는 사회로 변하리라 확신한다. 우리와 우리아이들이 아니 더 나아…

    당진시대
  3. 2009.07.06 · 인물·동정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⑤ 당진읍 시곡리 다박송

    …수백년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4. 2009.06.15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나누는 기쁨으로 사는 사람들 이야기-고대 재가장기요양센터 이임선 센터장과 당진읍 이치과 이창규 원장] “직업을 통해 베푸는 기쁨 나눠요”

    …마워 가진 재능 나누는 것은 당연한 일 요양센터와 치과가 연계해 어려운 이웃 무료 진료사업 펼쳐 조손가정 학생 치료비 1천만원 수술 무료로 치료해주기도 환자와 의사가 만나 함께 베푸는 기쁨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 각자 맡은 일에 충실하며 맡은 분야의…

  5. 2009.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모글] 당신을 보내며

    …놓고 그리고 사랑하시던 민중의 곁을 떠나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영원히 우리의 곁에 계십니다. 국화꽃 행렬은 멈출지를 모릅니다. 그는 우리의 희망이요, 우리의 꿈이었습니다. 서슬퍼런 군사정권 앞에서도 그는 당당하였습니다. 그는 정도를 걷는 소신 있는 …

    당진시대
  6. 2009.05.25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 총재에 차기종씨 취임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차기종 신임총재는 취임식을 통해 ‘사랑 그리고 우리의 사랑’이라는 지구주제와 ‘목적을 성취하는 와이즈멘’을 목표로 내걸었다. 목적을 성취하는 와이즈멘이 되기 위해 5·9작전을 추진 ▲5개 클럽의 촤타 ▲각 클럽 내 9명이상 신…

  7. 2009.05.25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간에 서로 인사합시다”

    …웃으며 서로 인사하는 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이종윤 이사장은 “인사는 우리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예절의 기본이며 인간관계의 시작”이라며 “새마을금고를 찾는 고객들에게 밝게 인사하는 것을 시작으로 모든 석문면민들 사이에서 인사하는 문화가 형성돼 행복…

    당진시대
  8. 2009.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부처님 오신날 사찰탐방] 어두운 마음 깨치고 참 나를 찾기 위해

    …도 전달할 예정이다. |인|터|뷰| 혜일 스님 “참된 자아위해, 어려운 이웃위해” “부처님 오신날에는 부처님의 탄신을 기념하고 그 뜻을 기리는 의미도 있지만 현재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을 밝히는 일을 되새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부처님 오…

  9.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방 | 난지향우회] 뭍으로 나온 섬사람들의 모임

    …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멀리 사는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사촌이 좋다’는 말처럼 가까이 사는 고향친구가 먼 친척보다 더 좋을 것이라는 박상수 수석부회장은 “난지도를 겪지 못한 우리의 2세들에게 애향심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

  10. 2009.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김수환 추기경을 기리며

    …늘 힘없는 자들의 편에 계신 분임을 알게 됐습니다. 장애우들 및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하셨으면서도 ‘그들과 더 가까이 함께 해야 했었는데’하시면서 마음 아파하셨다는 당신의 마음이 당신이 떠난 지금 더욱 아름다운 보석처럼 반짝입니다. ‘서로에게 밥이…

    당진시대
  11. 2008.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새해의 기도 - 서금구

    …를 기다리지 말자. 우리 스스로 찾아 나서자. 그리고 기쁘게 살아가자. 우리의 몸은 감정을 나타낸다. 행복을 느낄 때 미소를 짓게 되고 화가 날 때 얼굴을 찌푸리며 마음이 슬플 때는 운다. 아주 기쁠 때는 덩실덩실 춤을 추게 된다. 감정을 너무 억제하…

    당진시대
  12. 2008.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망년회(忘年會), 망년회(亡年會) - 안효권

    …한 것은 이러한 불안요인이 단기간 내에 해소될 기미가 안 보인다는 것이 우리의 망년회 분위기를 더욱 위축되게 하고 있다. 최근 각종 주식과 펀드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본 개미 투자자들이나, 가뜩이나 어려운 시기에 대형마트의 오픈으로 매출이 급감한 재…

    당진시대
  13.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질주하는 도로의 흉기 - 김종권 전 공무원(대호지면 장정리)

    …생겼다. 그 중앙으로 4㎞의 도로가 선을 긋고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이웃을 만나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도로를 건너야 한다. 그때마다 바짝 긴장을 해야 한다. 그렇다고 자동차를 못 다니게 할 수도 없고 우리로써는 아무런 대책이 없다. 교통량이나 …

    당진시대
  14.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국민과 민족의 범위 - 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5전쟁과 함께 이 땅에 본격적으로 서양인들이 드나들면서 그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은 일본 중국인들과는 사뭇 달랐다. 특히 우리 지역엔 1960년도를 전후해서 몇 개의 미군부대가 주둔하는 관계로 비교적 서양인들을 접하는 기회가 많았다. 어른들이야 그냥…

    당진시대
  15.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 조금초등학교 도경만 특수학급 교사] 장애인 시각에서 복지정책 수립돼야

    …를 지켜볼 때마다 씁쓸함이 가시질 않는다. “장애인은 1년 365일 늘 우리의 곁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이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맘때가 아니면 잊어버린 채 살아가죠.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다는 명분 하에 진행되는 의미없는 행사들은…

    당진시대
  16. 2008.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농어업정책, 허둥대면 안된다 -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 포기하는 농가가 속출하는 등 농업 전체가 요동치고 있다. 다행인 것은 우리의 쌀 안보 증산은 세계 밥을 먹는 나라들의 쌀 파동에 그래도 자급자족 국이 되었으니 얼마나 대견한 일인가! 이와 같이 우리 정부와 농민들은 쌀 산업기반만은 철저히 지켜왔던 것…

    당진시대
  17. 2008.03.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성실한 사람이 대접받는 사회 되기를…

    …해를 맞으면 가슴이 벅차다. 중요한 것은 계획과 목표를 말해야 되는 데 우리의 일반적인 전통은 새해를 맞으면 좋은 운세를 바라고 누구나 운세를 점치는 일에 습관이 되어버렸다. 요즘 세상에 누가 점(占)을 믿느냐고 하겠지만 사람은 그러면서도 그 말에 은…

    당진시대
  18. 2008.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명남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 하나밖에 없는 지구,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며

    …출사건은 돈이 최우선이 되어버린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이며 함께 살아가는 이웃과 생명에 대한 민감함을 잃어버린 사건이다. 또한 서해안의 검은 기름띠와 수많은 생명의 죽음은 돈이 최우선인 천민자본주의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사상최악의 오…

    당진시대
  19. 2007.12.31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의 작은 정성입니다”

    …년부(회장 최선재)가 올 한해 동안 각종 사업으로 모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당진읍사무소에 전달했다. 당진농협 청년부는 지난 여름부터 무연분묘 벌초 대행사업을 비롯해 각종 사업을 시행하면서 모은 수익금 200만원을 당진읍사무소 읍장실…

  20.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인생의 가장 귀중한 재산, 나의 이웃들 - 홍사안 시인·목포과학대 겸임교수 송산면 출신 출향인

    …이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중추적인 힘이고 바쁜 시간과 없는 돈을 쪼개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재산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채 숨 가쁘게 그저 달리기만 하는 어리석은 존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새해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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