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한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3건
연도
2017년

313건 · '좋은 한편'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0 / 16쪽

  1. 2017.05.22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소미 해물·아구찜 이은주 대표생 아구만 사용해 담백한 지리와 찜!

    …표는 “손님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 갖고 있다”며 “이 마음 변치 않고 좋은 음식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소미해물·아구찜 메뉴로는 아구찜과 아구지리, 해물탕·찜이 전부다. 아구 요리만을 20여 년 간 해 온 이은주 대표(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경력…

  2. 2017.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호서고 기독교 동아리 ‘마라나타’함께 성경공부하며 믿음 키워요

    …일 동아리활동 시간에는 성경봉독과 찬양시간을 갖는다. 한 달에 두 번은 좋은길감리교회 가교순 담임목사가 직접 호서고를 방문해 성경말씀을 전한다. 이외에 학생들이 주일마다 다니고 있는 교회의 담임목사들이 종종 학교를 방문해 설교하기도 한다. 또한 여름·…

  3.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음악과, 현대제철 어울림봉사단, 박지민 소리향예술단의 공연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오찬과 기념품은 탑동감리교회와 ㈜광성기업에서 후원을 받아 전달됐다. 감사잔치에 참석한 김정임 씨는 “매년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좋은 자리를 마련해줘 정말 고맙다”고 말했…

  4.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2000시간의 보람복지재단과 당진시대가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6 이충휘 씨 가족

    …들이 지금은 봉사의 의미를 잘 모르더라도 봉사하며 자랐다면 분명 인생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또한 나로 하나로 인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봉사를 하게 된다”고 말했다. 원당동의 원당마을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충휘 씨가 처…

  5. 2017.05.19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의 불모지에 씨앗을 심다당진문화를 즐기다 1 학동인회

    …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매월 ‘야외스케치 가는 날’ 운영 한편 학동인회 회원들은 정기전 및 야외스케치 활동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 1년에 1~2번 진행된 야외스케치 활동은 지난 3월부터 매월 진행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학…

  6. 2017.05.13 · 문화·교육 · 이영민

    시곡동 진스시 이진희 대표“신선하고 질 좋은 활어 초밥”

    …랑뜰 참치 개업에 이어 초밥 전문점 진스시까지 개업해 당진시민들에게 질 좋은 초밥 제공에 나섰다. 진스시는 이 대표의 이름의 ‘진’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다. 보배 진(珍)을 사용하는 이 대표는 진스시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을 귀하게 대접하겠다는 의미를…

  7. 2017.05.13 · 인물·동정 · 이영민

    채운동 유성ENG개·보수, 방수공사 맡겨주세요

    …있다는 생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타인의 아픔 함께 느껴 한편 김 대표의 아들은 과거 뇌종양이 발견돼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대수술을 받았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면 눈앞이 캄캄해진 그는 “당시에는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찾아 왔는지 하늘이 …

  8.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마저도 고마울 정도로 힘든 나날이 계속됐다. 어느날 그의 아버지는 인심 좋은 충청도로 가자고 했다. 다행히 지인이 살고 있는 청양군 남양면 온적리에 작게나마 살 곳을 마련할 수 있었다. 청양에서 반년쯤 살았을까. 그의 가족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국가…

  9. 2017.05.12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이계정 씨가 추천하는 “시대 흐름을 맞춰가는 사람”

    …벼농사는 기본이고, 마늘·양파·달래 등 밭농사도 짓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어릴적 이 씨는 친구들과 우연히 서당에 놀러가, 훈장이 학생들에게 “사람이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어두운 밤길을 다니는 것과 같다”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그…

  10. 2017.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해산물, 지금이 딱! [실치, 간재미, 주꾸미]

    …연안에서 사는 물고기다. 한반도의 바다에 흔히 있지만 당진의 장고항은 맛좋은 실치로 가장 유명하다. 실치는 베도라치의 치어다. 베도라치는 10~20cm가 보통이며 큰 것은 30cm에 이르기도 한다. 이 베도라치는 겨울이면 알을 낳아 해초에 붙여둔다. …

    당진시대
  11.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어주겠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학창시절, 선생님의 한 마디 한편 오 씨가 그림 그리는 것을 지금껏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중학교 때 만난 교사 때문이다. “중학교 때 선생님이 제 그림을 가져가서 교무실에 걸어놓으셨어요. 그때 당시 선생님의…

  12. 2017.05.07 · 문화·교육 · 한수미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가요”걷기 좋은 길 당진의 도심 속 공원

    …레길을 따라 솔밭을 거닐 수도 있다. 이번 호에서는 당진 도심에서 걷기 좋은 공원인 계림공원과 어름수변공원, 남산공원을 소개한다. 남산공원 “그늘이 주는 시원한 안식처” 대표적인 도심 공원으로는 남산공원이 있다. 남산공원의 면적은 5만930㎡로 비교적…

  13. 2017.05.07 · 환경·안전 · 김예나

    제5회 해나루 야간리그 개막

    …는 리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야구협회에서는 안전하고 좋은 조건에서 야구동호인들이 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해 삽교천에 야구장이 완공될 예정으로, 당진야구인들의 사랑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당진해나루 야간리그에 …

  14. 2017.05.05 · 환경·안전 · 김예나

    제5회 해나루 야간리그 개막

    …는 리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야구협회에서는 안전하고 좋은 조건에서 야구동호인들이 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해 삽교천에 야구장이 완공될 예정으로, 당진야구인들의 사랑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당진해나루 야간리그에 …

  15.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20년 경력의 노하우 담긴 보양음식

    …아 입맛과 기력이 떨어지는 요즘, 간절히 떠오르는 음식이 보양음식이다. 좋은 재료를 가득 넣어 푹 고아 낸 보양음식 한 그릇이면 없던 힘도 불끈 솟는다. 합덕읍 합덕리에 위치한 성미진은 20여 년의 오랜 경력으로 손님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성미진의…

  16.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신설상가] 플로리스트의 꿈을 이루다

    … 꽃을 좋아했고 플로리스트를 꿈꾸기도 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쳐, 마음 한편에 접어놓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구 대표에게 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고 1년 정도 지인에게 꽃을 배운 뒤 학원을 그만두고 꽃길로를 개업했다. “꽃이 너무 좋아요…

  17. 2017.05.05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면요리 전문점 ‘면사무소’

    …의 유명 중국집에서 배운 실력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면사무소는 지난 1일부터 당진 시내 전지역을 대상으로 배달을 시작했다. 면이기 때문에 신속배달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면발이 불지 않도록 최대한 쫄깃하게 조리한다. 윤…

  18.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4 해운대 낙지마당 허재원 대표“더 늦기 전에 시작하세요”

    …렌차이즈 ‘김명자 낙지마당’을 개업했다.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만큼 더 좋은 음식을 지역민에게 전하고 싶었던 그는 지난해 개인사업체인 ‘해운대 낙지마당’으로 전환했다. 그는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싶었다”며 “지금은 조금씩 이름…

  19.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실치 먹고 축제도 즐기고!

    …가 이틀간 열려 지역 주민과도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한편 초대가수로 남진과 정수라, 조은새, 혼성 3인조 통기타그룹 프롤로그 등 가수들의 공연으로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실치는 몸통이 가늘고 기다랗다고 해서 붙여진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