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할아버지와 지푸라기로 놀자!
…주머니)를 만들었어. 이것 뿐만 아니라 너희들이 지금 쓰고 있는 물건도 직접 지푸라기로 만들어 사용했지.” 호기심 가득한 표정의 아이들이 지푸라기로 새끼를 꼬면서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아버지를 쳐다본다. 그리곤 할아버지를 따라 지푸라기를 꼬는 시늉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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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건 · '직접 마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0 / 19쪽
2018.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주머니)를 만들었어. 이것 뿐만 아니라 너희들이 지금 쓰고 있는 물건도 직접 지푸라기로 만들어 사용했지.” 호기심 가득한 표정의 아이들이 지푸라기로 새끼를 꼬면서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아버지를 쳐다본다. 그리곤 할아버지를 따라 지푸라기를 꼬는 시늉을…
2018.11.13 · 문화·교육 · 임아연
…산물로 만든 단호박 떡케이크를 선보였다. 안 대표는 석문에 사는 지인이 직접 농사지은 당진 단호박을 활용해 떡케이크를 만들어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한편 30년 간 슈퍼마켓을 운영했던 안 대표는 남편 최덕재 씨의 제의로 떡집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베틀모양으로 옥녀직금형국이라 한다. 그러기 때문에 윤삭이 드는 해에 온 마을 사람들이 극진한 정성으로 마을제사를 지내고 줄을 다려야 모든 재난을 물리치고 예방하여 태평하게 잘 살 수 있다고 전해져왔다. 처음에는 부녀자들이 베를 짜서 베·짚·칡넝쿨 등으…
2018.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 처한 실정이다. 김명화 교장은 “학교에 다닐 아이가 없어진다면 앞으로 마을은 점점 사라지게 되는 것”이라며 “학생수 감소는 학교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 문제로 모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유 있는 프로그램·시설 학생 수 감소…
2018.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이하 예술학교)는 폐교된 남산초등학교를 활용해 지역 활성화 사업 추진과 함께 당진시민의 문화체험과 예술활동을 진흥하고자 설립됐다. 문화예술단체와 지역주민이 입주해 운영하기로 한 가운데, 지난 4월 내포디자인포럼(이사장 한기웅)이 사…
2018.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신우대는 왜 안 벗을까?’라는 주제로 지난 6개월 간 신우대와 죽피를 직접 연구하고 관찰하며 실험 보고서와 논문을 작성한 뒤 발표까지 마쳤다. 이후 이 주제를 활용해 창업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과학을 지도하고 있는 정민선 교사는 “다양한 탐구활동을 …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미산 자락에 위치한 집을 한 채 발견했다. 순성면 성북리, 참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남편 최종소 씨는 미술교사, 아내 김경희 씨는 가정교사 출신으로 30년 넘게 교편을 잡았다. 최 씨는 교사로 근무하면서 중간 중간 수능시험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교육을 위해서는 학교와 교육청에서만 노력해야 할 것이 아니라 가정과 마을, 그리고 지역 사회가 함께 해야 아이가 바르게 자라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회 참가자 모집 홍보 문구가 눈에 띈다. ‘학생이 교사를 선정해 본부에 직접 참가 신청’이 출전 신청 방법이다. 이처럼 면천중은 사제동행 프로그램이 활성화 돼 있다. 전교생 51명으로 학생수가 많지 않아 교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고. 배드민…
2018.06.29 · 문화·교육 · 박경미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특히 참가비 5000원만 내면 상자 가득 직접 캔 감자를 가져갈 수 있는 황토감자 캐기 현장체험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한 500가구의 2000여 명 외에도 현장접수를 위해 긴 줄이 이어질 …
2018.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이 직접 프로그램을 계획·발굴하고 운영하는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이 당진3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지난 21일 시작됐다.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은 마을과 학교가 교육협력을 통해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과 특성화 프로그…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위치한 한정초등학교(교장 성기동)는 학생 70명이 채 되지 않은 시골 마을의 작은 학교다. 한때는 규모가 큰 학교였지만 농촌 인구가 줄며 학생 수가 점점 감소했다. 하지만 한정초는 이를 위기로 여기지 않고 빈 자리에 명상 숲을 조성하는 등 작은 학교…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8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회춘유랑단’ 만들기 프로젝트가 지난 24일 마을회관에서 진행됐다. 지난 3일부터 2주 동안 마을 노인들은 김정연 강사의 지도아래 자신의 이름과 직접 정한 포즈를 외워 게임에 임한다. 이를 통해 마을 노인들은 발표력을 기르고…
2018.04.13 · 문화·교육 · 김예나
충남에서 최초로 당진시가 주민주도형 마을계획추진에 돌입했다. 이 가운데 당진시가 6개 읍·면·동 마을계획 동아리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진행했다. 그동안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이뤄지던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주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도록 확대한 것이…
2018.04.02 · 문화·교육 · 박경미
…농악을 기지시농악대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다. 김 단장이 마을 농악대를 이끌 때는 농악대회에 참가해 당시 홍성과 공주와 1·2·3위를 겨루기도 했다. 또 2000년대 초에는 송악농협에서 주부농악대 회원들을 대상으로 꽹가리, 장구, 북 등…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항구에 생기가 돌면 장고항 노적봉 풍경이 된다. 긴 잠에서 깨어난 어촌마을은 살포시 따스함을 뿌린다. 갈매기 숨 고르는 방파제를 한 바퀴 돌고나면 저마다 나름의 색깔을 자랑하는 식당 간판이 도드라져 보인다. 하나같이 실치회 글자를 가장 크게 썼다. …
2018.03.26 · 문화·교육 · 박경미
최정재 시인의 마을이 닭·오리백숙을 전문으로 하며 새 단장을 마쳤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능이버섯 닭·오리 백숙으로 12가지 한약재를 넣어 만든 육수가 일품이다. 여러 한약재가 들어가 국물 맛이 깔끔하고 개운하다고. 여기에 능이버섯이 들어가 향과 건강…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 민속축제는 당진의 대표적인 축제다. 한 해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고 마을 사람들의 화합을 위해 시작된 기지시줄다리기는 전통적인 마을의 잔치였다. 1982년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지난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통해 선행학습을 한 뒤, 그림과 사진으로 살펴봤던 제주목 관아의 모습을 직접 보면서, 책 안에 있던 역사를 실제로 들여다보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제주목 관아 내 제주목 역사관과 탐라순력도 체험관을 관람하며 제주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제주목…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2~3학년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동화작가를 초청해 직접 만나 강의를 들어보며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서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서정오 작가는 20년 넘게 마을을 찾아다니며 민담·전설을 수집한 뒤 새로 각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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