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 토박이 복서 이찬 선수(부 이상훈, 모 안현화)도전하는 청년…“맞는 건 두렵지 않다”
… 선수는 당진 토박이다. 당진에서 나고 자랐고, 운동을 배웠다. 지금은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다. 아직 앳된 대학 새내기지만 복싱계에선 주목받는 선수다. 꿈 많은 청년 이찬 선수에게 복싱은 삶, 그 자체다. 주먹을 날릴 때의 쾌감 중학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3건 · '한국 정말' · 최근 기사부터10 / 22쪽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 선수는 당진 토박이다. 당진에서 나고 자랐고, 운동을 배웠다. 지금은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다. 아직 앳된 대학 새내기지만 복싱계에선 주목받는 선수다. 꿈 많은 청년 이찬 선수에게 복싱은 삶, 그 자체다. 주먹을 날릴 때의 쾌감 중학교 …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들은 박근혜 정부가 추진한 노동개혁을 막겠다는 의지가 컸다. 때문에 한국노총중앙연구원 연구위원 출신인 어기구 국회의원을 지지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 나는 지난 4년 동안 근로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거나, 이들에게 나를 이해시킬 수 있는 시간을 충…
2016.06.18 · 인물·동정 · 한수미
… 시작으로 2003년에 대한민국 10대 우량 중소기업 선정, 2011년 한국 패션 브랜드 홈패션 부문 대상 등을 수상할 정도로 홈패션 부문에서 굵직함을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박홍근홈패션을 우연히 접한 김현숙 대표는 당진시민들에게도 좋은 침구를 전하고…
2016.06.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충남시민단체가 지진피해를 입은 일본 구마모토 지역을 방문해 “아픔을 함께하자”며 위로했다. 구마모토 시민단체와 교류 협력하고 있는 충남지역 시민단체 대표단 5명으로 구성된 ‘구마모토 지진피해 충남시민단체방문…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 통해 사건을 접하고, 아이의 사망기록 관련 서류를 떼 녹색소비자연대, 한국소비자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등에 제출했다.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서류를 수차례 준비해서 각 단체별로 제출해야 하는 그 과정 자체가 너무나 힘들었다. 다시 상처를 들쑤시는 일이…
2016.05.14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고양시청과 부산경찰지방경찰청, 한국민속촌 등은 지역주민은 물론, 타 지역주민들에게도 SNS로 주목받고 있는 공공기관이다. 이들은 SNS를 통해 권위적이지 않은 친근한 말투로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인간미 넘치는 …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2남 2녀를 낳아 길렀다. 학사모를 쓰고 있는 아이가 둘째 딸인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어를 전공했다. 졸업식 날 딸에게 ‘그동안 수고했다’라는 말 한 마디 해주지 못했다. 지금 내 기억으로는 아무 말 없이 졸업식을 축하해줬던 것 같다. 그래도 …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더불어 성장론은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가장 큰 화두는 사회양극화다. 사회양극화의 핵심은 새누리당 경제 정책의 실패에 있다고 본다. 새누리당은 재벌들, 특권층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있다. 새누리당이 추구하는 일…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꿈은 현실이 됐다. 합덕 출신 배우 임투철 씨 또한 이 노래를 듣고 자라며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 이름만큼이나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성실’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투철 씨는 배…
2016.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억하라고 당부하신다. 아픔의 기억들을 다시 한 번 꺼내보고 기억하고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 과거의 여정을 통해서 깨닫게 해주고 있다. 고통은 그 자체로 힘을 지닌다. 사람이 본질적으로 어떤 존재인지 철…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일본인들과 외국이주여성들이 있다. “할머님들께 죄송한 마음” 이들은 한국에 오기 전에는 일본군 위안부나 독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역사 교과서는 이와 같은 사실을 다루지 않거나 언론에서도 크게 보도하지 않았기에 이들 역시 올바른 역사에 대해 …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인구기금(UNFPA)이 발간한 ‘2015 세계인구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여성 1인당 출산율은 1.3명에 불과하다. 하지만 고령화는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의 고령인구비율은 1970년대 3.1%에 불과했던 것에 지난해 13%를 기록했다.…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 것은 아깝다는 의견도 있었다. 나를 위한 취미활동을 하는가? 루미코: 한국무용을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배웠다. 일주일에 한 번 나가는데, 재밌더라. 장영란: 낭독동아리 북코러스에서 활동한다. 매주 화요일이면 다양한 직업군, 다양한 연령층 등의 사람들을…
2016.01.15 · 산업·경제 · 임아연
… 지게차기능사, 정보처리기능사,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평생교육사, 한자, 한국사, 교원자격증…. 무려 20개가 넘는 국가공인자격증을 보유한 송악농협 중흥지점 심영호(30) 계장에게 사람들은 당장 일을 그만 둬도 갖고 있는 자격증으로 또 다른 일을 할 수…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있는 둘라 크루스 아이자(27) 씨다. 필리핀 출신 둘라 씨는 6년 전 한국에 왔다.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 남편 최영석(42) 씨는 뇌성마비로 몸이 불편하지만, 누구보다도 마음씨가 좋다. 어린 나이에 낯선 곳에 홀로 와서 말도 통하지 않고 음식도 입에…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대에도 올랐고, 장애인·다문화가정을 돕는 여러 봉사활동도 했다. 지금은 한국투자공사에 입사해 해외투자 전문가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정원희 씨는 장애인이다. 그는 선천적인 뇌성마비로 인해 걷지 못한다. 원희 씨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고 …
2015.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 송악중 총동문회 사무총장 “사람들이 많이 참여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무척 감사했습니다. 스님도 오랜 시간 열정을 다해 강의하셨고, 사인회도 길게 이어졌는데 지친 내색 없이 시종일관 유쾌하고 친절하게 시민들을 대…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왔을 때 느껴지는 집의 소중함을 다시 새삼 느끼게 됐습니다. 4일 동안 정말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영어조차도 통하지 않는 일본인과의 의사소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어떻게든 나의 의사를 전달하려고 …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6년 넘어 생활하는 이민하라고 합니다. 처음에 왔을 때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 의사소통도 안 되고 문화, 풍습도 이해할 수 없고 음식까지도 적응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 중국 전통 춤 ‘즐거운 풍년’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어 2부에서는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시지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당진시다문화센터를 포함해 전국 다문화센터에서 참여한 다문화 공연 팀이 각국의 전통 춤을 선보였다. 한편 이번 대축제는 ‘JOB(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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