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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61건
기간
1993—2026

2,261건 · '주민들 피해' · 최근 기사부터103 / 114쪽

  1. 1998.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인 전용주차장의 무단사용으로 많은 장애인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수해입은 회원에 성금전달 연호라이온스클럽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공공열)은 지난 집중호우로 업소의 내부 실내장식 등 1억5천만원의 피해를 입은 회…

    당진시대
  2. 1998.08.31 · 정책·행정 · 유종준

    한보, “국제입찰만이 유일한 대책”

    지역발전을 위한 대책회의 열려 수해피해·군 조직개편·석문공단문제 등 거론돼 당진군이 수해 피해액으로 640억원을 상정하였으나 충남도와 정부의 피해조사팀에 의한 실사과정에서 380억원으로 하향조정됐다. 김낙성 군수는 지난 27일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대
  3.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군 장병들 수해복구 “값진 땀방울”

    …고 다시 일어서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번 수해로 2대대 또한 영내에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민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유실된 수 많은 도로와 제방을 보수하는 등 헌신적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들은 흙탕물에 빠지면서 작업해야 하는 열악한 환…

    당진시대
  4. 1998.08.2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칼럼/최종길 편집국장-행정력.정치력 부재에서 비롯된 쓰레기매립장 분쟁

    …이 불을 보듯 뻔해 강력하게 추진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고, 해당지역 주민들에게는 환경오염, 지가하락의 주범이자 혐오시설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군은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장기적인 폐기물매립장의 확보로 쓰레기 해결, 간척지 활용을 통한국토이용의…

    당진시대
  5.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대로 쓰러질 수 없다”

    …안간힘 공무원·자원봉사자·군인 등 구슬땀 당진군 사상초유의 수해를 입은 주민들은 막대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물이 빠지고 날이 밝자 마음을 새롭게 가다듭고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상가안에 밀려들어온 빗물을 빼내고 흙투성이 집기와 상품을 물로 씻는 등…

    당진시대
  6.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 사상 최대의 수해

    349㎜ 집중호우, 관측사상 최고 산사태로 7명 사망, 5명 부상, 총 피해액 551억 지난 8일 오후부터 군 전지역에 내린 349㎜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7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 당하는 등 12명의 인명피해를 냈으며 당진읍 1천5백여채의 가옥 및 …

    당진시대
  7. 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사상 최대의 수해

    … 밤 - 수해현장일지 진흙탕 속에 잠겨버린 터전 융단폭격 맞은듯 처참한 피해 당진시내들 순식간에 허리까지 물 차올라 단전·단수·전화불통, 공포로 밤새고 보니··· 밤 지새고 가게를 보니··· 당진군 관측사상 최고인 349㎜의 강수량을 기록한 이번 집중…

    당진시대
  8. 1998.08.17 · 환경·안전 · 이명자

    “오로지 천재지변 탓인가”

    … 폭우로 군내 곳곳의 도로가 파손되고 산사태로 농경지가 매몰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일부지역의 피해원인을 놓고 천재냐 인재냐의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당진군은 지난 96년부터 군내 곳곳의 도로에 가스관, 공업용수관 매설공사가 진행된데…

    당진시대
  9. 1998.08.17 · 환경·안전 · 유종준

    소방파출소-급수지원 등 복구지원에 헌신

    …, 지원펌프차 6대, 동력펌프 1대 등 총 11대를 동원해 인명구조 및 피해복구를 지원했다. 피해복구 지원활동으로 각 상가 및 가정의 급수지원과 지하상점의 배수, 도로의 토사제거에 중점적으로 인원과 장비를 동원해 지원했다. 또한 인근 공주·논산·보령소…

    당진시대
  10.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구현장에 음료수 제공등 지원활동

    …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인경)에서는 복구작업에 한창인 주민들과 공무원, 군장병에게 음료수를 제공하고 라면을 끓이는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30여명의 회원들은 자체 경비로 피해가 심한 당진시장과 정미면 천…

    당진시대
  11. 1998.08.17 · 정책·행정 · 김태숙

    □한여름 밤사이에 뒤바뀐 당진

    …밭의 작물과 군데군데 파손된 도로·제방. 군이 집계한 작물과 공공시설의 피해액만도 2백여억원. 게다가 군내 각 상가의 개별 피해액을 집계한 결과 약 3백억에 이르는 재산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비로 군에서는 당진읍 신시장과 구시장, 천의시장…

    당진시대
  12. 1998.08.17 · 환경·안전 · 유종준

    만약을 대비한 비상책 “없었다”

    …더 신속하고 철저했어야··· 이번에 발생한 수해는 충분히 대비만 했어도 피해규모를 훨씬 줄일 수 있었는데 안일한 대처로 더 큰 피해를 입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당진천 제방의 붕괴로 많은 피해를 입은 상설시장의 여러 상인들은 이에대해 강한 …

    당진시대
  13.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현욱 국회의원 인터뷰

    … 몇백년만에 처음으로 겪는 수해로 실의에 빠진 지역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수해지역을 돌며 참상을 확인한 김의원은 피해주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안부를 물었다. 김의원은 “그동안 재해없는 지역으로 생각했는데 게릴라성 폭우가 쏟아져 …

    당진시대
  14.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헤아릴 수조차 없이 많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한창…

    당진시대
  15.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 호우피해자에 각종 세제지원

    …한전 충남지사, 수재민 전기요금 납부기한 연장 충남도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농지세 면제 등 각종 세제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충남도가 10일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호우로 사망 또는 중상을 입은 납세자에 대해 지방세 납부기한을 6개월 …

    당진시대
  16. 1998.08.17 · 환경·안전 · 최종길

    쓰레기매립장 사태 시민단체 중재나서

    …구성 위생쓰레기매립장 설치를 둘러싸고 당진군과 해당지역인 송산면 가곡리 주민들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지역내 시민단체가 중재에 나섰다. 당진군 농민회, 당진사랑 시민모임, 당진민주시민회 임원들은 8월 3일 한겨레신문사 사무실에서 회의를 …

    당진시대
  17. 1998.07.20 · 정책·행정 · 심규상

    5대 도의회 평가를 통해 본 6대 도의회의 방향

    …책결정, 권력행사에 보조역할을 하던 무슨무슨 개발위원회의 같은 인사들이 주민들의 대표기관인 의회에 그 역할과 명망성을 넘겨주지 않으면 안되었다. 의회가 생기기 이전에는 동·면사무소를 찾아가 진정하던 민원들이 이제는 직접 의원에게 호소하거나 의회에 청원…

    당진시대
  18.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가곡리 주민 3백여명 농성돌입

    군 쓰레기매립장 공사 하려자 강력반발 “땅값하락 등 피해대책없이 희생강요” 주장 【송산】 송산면 가곡리 주민들이 지난 10일부터 당진군이 쓰레기 위생매립장 공사에 들어가려자 이에 반발, 석문간척지현장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가곡1·2리 주민 3백…

    당진시대
  19. 199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 백로떼 수백마리 날아와

    우강면 송산리에 백로떼 수백마리가 날아들어 주민들이 신기해 하고 있다. 한달전부터 합덕읍내로 진입하는 국도변 합일주유소 맞은편 소나무숲에 떼지어 날아든 백로는 그 수가 수백여마리에 이르러 밤에는 소나무에 흰꽃이 피어있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라고 주민들은…

    당진시대
  20. 1998.06.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천 깨끗해질까

    …. 한편 군은 공사착공에 앞서 지난 9일 하수처리장 인근 원당리·우두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고 주민의견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하수처리장 건설에 따른 악취문제 등 피해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건의했으며 특히 우두리 주민들은 현재 가동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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