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예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3건
기간
1993—2026

693건 · '교육 예산'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35쪽

  1.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4] 학생이 행복한 신평중

    …갖춘 공간이 마련됐으며 앞으로 노후화된 창호에 대해 3억5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정비해 단열 등의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40마리 토끼가 사는 텃밭 한편 합창부와 청소년봉사단체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합창부는 창단된 2015년 첫 해에 충청남…

  2.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 모두와 함께하는 고대중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1 고대중학교

    …면 천장도 개선할 예정이다. 환경이 개선되는 것만큼 학생들을 위한 특색 교육과 학생에 맞춘 인성 교육이 고대중학교에서 이뤄지고 있다. 능력·성향 맞는 교육으로 모든 개개인에게는 주어진 능력과 성향이 다르다. 옆에서 지도만 해준다면 일상생활에서의 능력은…

  3.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 관련 간담회

    당진 교육과 청소년 문제에 대해 논의 하고자 당진시장 후보자와의 교육관련 주민(학부모) 간담회가 지난 23일 당진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당진지역 내 초·중·고 학부모 및 운영위원회 위원이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김홍장, 자유한국당 오성환, 바…

  4. 2018.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천연잔디·마사토 트랙 조성

    …로 천연잔디조성 2297㎡, 마사토 트랙 1045㎡의 설치가 이뤄졌다. 예산은 당진시로부터 1억4000만 원, 충남도교육청 3억3000만 원 지원을 받아 총 4억7000만 원이 투입됐다. 이날 개장식과 함께 행복놀이 한마당 체육대회가 열렸으며 각 학년…

    당진시대
  5.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무상교육, 교육복지의 첫 걸음”

    무상 교육의 일환인 무상교복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해 시민과 학부모, 여성·문화 단체 등이 나섰다. 지난 2일 무상교복지원조례제정을 위한 운동본부(본부장 김진숙, 이하 운동본부)가 출범하며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운동본부는 기자…

  6. 2018.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교육청 세입 46억·세출 558억 편성

    충남도가 올해 교육재정으로 3조2367억 원을 편성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이 예산의 편성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투명한 교육재정 운영을 위해 2018년 교육재정현황 설명회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올해 교육재정 현황에 대한…

  7. 2018.04.13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자치 실현하는 민주주의 축제의 장”

    …토론을 통해 마을사업을 발굴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문화·복지·교육·경제 등 관심사 별로 조를 나눠 지역의제를 발굴·토론해 나가면서 스스로 실행 방안까지 마련한다. 주민들이 직접 사업 실행 마을계획동아리가 7월까지 읍·면·동별로 마을사업을 발…

  8.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장록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당진지부장 여성을 춤추게 하라

    …이다.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6년부터 정부가 126조 원의 예산을 투입했지만 아직 갈 길이 멀기만 하다.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에는 고용, 주거, 교육 등 결혼과 출산의 장애물로 꼽히는 부분들을 지원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환경…

    당진시대
  9.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3] 문화·관광지역 예술인 위한 문화정책 필요하다

    …항만산업 6. 주거·환경 인프라 7. 지역경제 및 산업단지 활성화 8. 교육 9. 시민참여 및 자치의 성숙 10. 여성·청년 정책 역사문화 및 문화재 보존 현재 당진시는 합덕제·면천읍성 복원사업과 함께 손병희 선생 가옥 이전 및 복원 사업이 추진되고 …

    당진시대
  10.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345명에 4억9750만 원 장학금 지급

    …위촉과 장학생 선발 확정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신임이사로는 퇴임한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전 교육장에 이어 한홍덕 교육장이 승계 취임했다. 이어 2018년 중·고·대학생의 장학생 장학금 지급을 위해 오는 28일 장학생 선발 확정 공고가 당진장학회 홈페…

  11.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치신인들 9 이화용 전 합덕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지역 교육환경 변화시킬 것"

    …점을 두고 활동하고 싶은가? 순천향대 전산과를 졸업하고, 2006년에는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우리나라의 교육이 평준화 됐다고 하지만, 사실상 그렇지 않다. 농촌지역에서 자란 학생들이 농어촌 특례로 대학에 진학해도, 학생들이 강의를 따라가지 못…

  12. 2018.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지철 교육감 vs 명노희 전 교육의원 양자구도

    충남도교육감 선거는 아직까지 뚜렷한 후보군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 지금까지는 김지철 교육감 외에 명노희 전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교육의원의 양자구도다. 좀 더 지켜봐야 후보군이 명확해 질 것으로 보인다. 김지철 현 교육감은 참학력 신장, 학교혁신 등을…

    당진시대
  13. 2018.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청소년, 갈 곳이 없다

    …계를 시작으로 올해 10월 경 착공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산은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25억3000만 원이 소요되며 지상 2층의 연면적 660㎡ 규모로 계획돼 있다. 하지만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 건립돼도 현재 청소년수련관이 부재한 상황으로…

  14. 2018.01.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은 인생, 감사하며 살게요”

    …2남6녀 중 다섯 째로 태어난 4대 장손이다. 현재 나는 당진, 서산, 예산, 경기도 부천을 아우르는 밀양손씨 명천공파 회장을 맡고 있다. 8남매 중 장남이라고 하면, 사랑을 많이 받았을 것 같지만, 아버지가 당시 장남이라고 더 엄하게 키우셨다. 두 …

  15.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개발하자니 학교 없고…학교 없으니 개발 못해 ‘악순환’

    …시화로 인해 당진지역 일부 초·중학교 과밀화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 교육청에서는 학교 신설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재 계획으로는 학생 수요를 모두 감당하기에 역부족인 상황이어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탑동초의…

    당진시대
  16.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청년센터 나래를 가다] 어서와! 나래는 처음이지!

    …방문해 외국어 강의를 듣고, 스터디그룹 활동을 하며, 취·창업 상담 및 교육을 받는다. 나래는 청년센터인 만큼 만 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평일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2월부터는 토요일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일자…

  17. 2018.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100억 투자해 학교시설 짓는다

    …진동 지역에 100억 원 규모의 학교복합화시설이 지어진다.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의회는 지난 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과밀화 해소를 위한 학교복합화시설 건립을 추진키로 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2017년 3월 기준으로 당진동 지역 5개 학…

  18. 2018.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매스트르 신부 선종 160주기 기념행사 진행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신자들은 신합덕성당에서 기념미사를 드린 후, 예산군 고덕면 호음리에 위치한 황무실성지로 이동해 방문기도와 묘소로 쓰던 장소에서 기도하며 성지를 순례했다. 현재 황무실성지는 신합덕성당에서 관리하고 있다. 매스트르 신부의 업적을…

  19. 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연구 토대로 문화 활성화”

    …역 유림의 동향과 민족운동’이라는 주제로, 근대학교와 명문가들의 엘리트 교육을 통한 독립만세운동으로의 발전 △김기철 당진감리교회 장로의 ‘당진의 기독교 전래와 성장’이라는 제목으로, 교회의 등장과 활발한 지역활동 △이상희 목원대 교수의 ‘당진의 근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