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꽃길을 지나며어떤 역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꽃 어려움 국복하고 꽃처럼 미소 지을 수 있기를
…어 놓은 각 마을의 꽃길을 지나면서 새마을 부녀회장과 지도자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찬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드러나지 않게 꽃처럼 진정으로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았기에 자부심도 들었다. 꽃처럼 다가갈 때 싫어하는 사람을 보았는가? 지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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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건 · '다시 일상' · 최근 기사부터11 / 30쪽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 놓은 각 마을의 꽃길을 지나면서 새마을 부녀회장과 지도자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찬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드러나지 않게 꽃처럼 진정으로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았기에 자부심도 들었다. 꽃처럼 다가갈 때 싫어하는 사람을 보았는가? 지천으로…
2021.07.02 · 정책·행정 · 임아연
…에 서 있다”며 “코로나19라는 어두운 터널을 빠르게 벗어나 지역경제와 일상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당진 발전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민선7기 후반기 주요 역점사업으로 △마을자치 전면실시 △지속가능 당진 모델 구축 △소부장 첨단 뿌리산…
2021.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론화’는 의도를 갖고 공론을 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산폐장에 대한 공론화는 당진시장이 당진시민의 요구를 듣고 공론화 한 것이다. 한편 공론장은 공론화와 달리 주민들이 스스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공론화 과정에서 가장 중요…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어려움이 없었다. 성공적인 당진 문화도시를 위해서는 앞으로 추진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이고 이 재원을 당진시민들이 어떻게 문화자치에 활용할 것인지 등 지속성에 대해 입증해야 할 것이다.” [분과별 토의] 시민사회분과 “놀이…
2021.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생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과연 장학금만 주면 우리의 역할이 끝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문제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충청남도,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등 공공기관은 충남 학생들의 학력 격차 및 양극화 해소를 …
2021.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미니인터뷰 강정아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장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도울 것” “상담소에서는 법률 지원 등을 통해 혼자 하면 지칠 수 있는 일까지 돕고 있어요. 힘든 것을 상담소에 말해야 어떻게든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상담…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 된다. 우리가 먹고, 입고, 즐기고, 보고, 듣는 모든 것이 문화이며 일상과 항상 공존하고 있는 것이 문화다. 문화가 발전하면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높아지고 도시와 국가가 부강해진다. 특히 문화도시는 시민 스스로가 주체가 돼 일상 속에서 체험하고 누…
2021.04.23 · 문화·교육 · 박경미
…7차례나 계속됐다”며 “모두 10대 미성년자이지만 지인이 빌린 렌터카를 다시 빌려 타고 다니며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불과 10여 일 동안 이들이 훔친 현금은 약 400만 원에 달했다. 그러나 이들의 범행으로 무인계산기가 고장나면서 가게 주인들이…
2021.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불편함이 없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해 나가겠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으로의 복귀가 간절한 소원이 됐을 정도로 충남도민은 물론 의원들 역시 가장 힘든 한 해가 됐다. ‘코로나 블루’, ‘언택트’ 등의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일상의 패러다임을 크게 …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방식으로 엄마를 기억하고 추모했다. 지금은 3일이면 모든 장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오지만, 이전엔 3년 동안 시묘살이를 할 정도로 부모의 죽음을 오래 기억하고 추모하며 넋을 기렸다. 그리고 3년상을 모두 치르고 상복을 벗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
2021.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는 “장애인 인권과 복지가 좋지 않았다”며 “놀림의 대상이 되는 건 일상이었고 집에만 있어야 하는 존재였다”고 말했다. 장애인도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찾기 위해 모임에 가입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88올림픽을 마치고 1990년대 들어서 장애인 처…
2020.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가지고 있다. 확진자 수는 증가 추세에 있어 두렵고 불안하다. 우리의 일상은 뜻하지 아니한 코로나19로 1년 가까이 규칙적이던 생활이 뿌리째 흔들리면서 올 한 해도 한 치 앞도 못보고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다. CNN 방송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리나라 역사에 대하여 무관심했던 저에게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머릿속에 꼭 박혀있어야 하는, 마치 지금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이 터진 현재 일상생활에서 마스크 쓰는 것이 생활화된 이 사회 같이 일상생활에서 생활을 하면서 기억해…
2020.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망과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재국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 코로나19가 일상에서의 전염이 계속되는 현재, 이제는 코로나에 걸린 것에 대해 외면, 회피, 증오가 아니라 사랑과 포용, 배려, 격려가 꼭 필요한 연말이라 생각됩니다. 당진시민들이 함께 극복하…
2020.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가 눈앞에 다가온 것을 체감하고 있다. 특히 감염 경로를 분석한 결과 일상생활을 함께하는 가족, 친구, 동료 간의 감염이 대부분으로 나타나 개개인의 방역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9일 진행한 비대면 브리핑에서 “생활 속 방역수…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요하진 않았지만 늘 책을 가까이 하며 지냈기 때문에 자녀들 또한 독서는 일상이었다. 오랫동안 길들어진 습관은 어른이 될 때까지 이어졌고, 책을 읽고 가족들과 대화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도 자연스럽게 삶에 물들었다. 우강면주민자치회장인 문수일(67…
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며 하나의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합덕·우강 주민들은 종교도, 문화도, 일상의 모습도 많이 닮아있지만, 행정구역이 나뉘어 있어 주민들은 서로에게 거리감을 느끼곤 했다. 그러나 최근 두 지역 주민들이 서로에게 다가가기 위한 첫 걸음을 뗐다. 믿음·소망·…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포스트 코로나’ 아닌 ‘위드 코로나’ 시대 일상을 넘어 사회를 바꾸다…“제도 개선 필요” ‘포스트(post) 코로나 시대’가 아닌 ‘위드(with) 코로나’ 시대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게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야만…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번째 인생을 살고 있다. 죽음이 코앞까지 닥쳤던 순간을 기적처럼 넘기고 다시 태어난 것처럼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그는 40년 동안 잡아온 가위로 이웃의 머리카락을 다듬어주며 삶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 요양 중 당진 알게 돼 내려와 그는 서울 을지로에…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싶다”고 말했다. 못다 이룬 꿈 다시 펼쳐 김행진 씨도 그동안 펼치지 못해 가슴에 묻어뒀던 꿈을 봉사단을 통해 이뤄나가고 있다. 그는 고등학교 때 성악을 공부했지만 IMF 외환위기로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성악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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