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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0건
기간
1993—2026

210건 · '부모님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 1999.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사'는 행복한 삶의 열쇠

    …의 가진 것에 대하여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어느 가정에서 자녀가 부모님의 심부름 부탁을 받았습니다. 자녀들은 쪽지에 글을 써서 부모님 그릇 아래 놓았습니다. ‘심부름 값 얼마 주실거예요?’ 부모님 역시 글을 써서 자녀들 그릇 아래 놓았습니다. …

    당진시대
  2.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들의 장례는 대호지면 복지회관에서 치러졌다. 외지에 나가 살던 자손들은 부모님이 참사소식을 전해듣고 달려와 빈소를 지키고 있었으나 어처구니 없는 사고에 모두 할 말을 잃은듯 했다. 그래도 동네 주민들이 각자 물난리를 겪었음에도 빈소를 찾아와 객들에게 …

    당진시대
  3.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 살아계시는 어버이에게는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서는 자기 가슴에 흰 카네이션을 달게 되는 것이다. 이병채 옹! 인상이라고 하면 역자(易者)나 관상쟁이처럼 특수한 세계의 일처럼 생각하기 쉽지만 실은 그것만큼 과학적인…

    당진시대
  4.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 살아계시는 어버이에게는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서는 자기 가슴에 흰 카네이션을 달게 되는 것이다. 이병채 옹! 인상이라고 하면 역자(易者)나 관상쟁이처럼 특수한 세계의 일처럼 생각하기 쉽지만 실은 그것만큼 과학적인…

    당진시대
  5.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님 모시고 전주민 관광

    …】 고대면 당진포2리(이장 허석) 주민들이 지난 19일 영농철을 앞두고 부모님을 모시고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해마다 경노관광 형식으로 노인들만 여행을 보내드렸던 당진포2리는 이번에는 주민화합차원에서 부녀회원들을 포함해 1백30여명의 주민들이 함께 여행…

    당진시대
  6.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건복지부장관 효행상 정미면 정인숙씨 수상

    1996 경노주간을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성껏 부모님을 봉양해온 정미면 대운산리 정인숙(여, 63세)씨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정인숙씨는 6.25때 남편과 사별한 뒤 막노동을 하며 시부모님을 정성껏 모셔왔으며 시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부…

    당진시대
  7.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네이션 만발, 훈훈한 ‘보은의 한주’

    … 마련된 것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마을 정재갑씨는 이날 잔치를 위해 돼지 1두를 내놓았다. 효행자,가족초청 위로잔치 당진전화국 [당진읍] 당진전화국(국장 이종석)은 지난 9일 노인회 당진군지회(지회장 서우중)가 경노주간을 맞아 표창한 효부 조…

    당진시대
  8.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가교1리 출신 구자한씨

    - 부모님 팔순 잔치일 기념해 [송악]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팔순 잔치일을 기념해 마을노인들께 경노관광을 베푼 한 출향인사가 있어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송악면 가교1리 출신의 구자한(57세)씨. 현재 대전에서 교직에 몸담고 있는 구씨는 지난 2…

    당진시대
  9.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 산업화 사회와 핵가족제에 밀려 어떤 대접을 받고 살고 있는가를 각자의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생각해 보면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외국잡지에 나온 콩트를 소개한다. 이미 세상의 모든 것이 희미하게 밖에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도 않는 백발의 …

    당진시대
  10.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두날이 며칠 지났지만 젊은이들에게 우리의 옛풍속을 단편적으로나마 알리기 위해 써본 것이다. 마성원씨! 마성원(59세)씨는 중국인으로 한방, 양방을 겸한 의사로서 지금은 한방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중국 산동성 래서시 중의원 원장이다(한국에서는 한의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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