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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건
연도
2017년

215건 · '살아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 2017.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설 명절 맞아 이웃에 나눔 전해

    … 후원금을 전달했다. 5명의 소외 이웃은 생활 형편이 좋지 않아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이들로 당진로타리클럽은 이들에게 온누리상품권과 쌀 등 총 1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온누리상품권 및 쌀은 당진로타리클럽 임원 및 회원이 5명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2.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었다. 지금의 시장정육식당은 장 대표가 1987년도부터 지금까지 자리해 있는 곳으로 할머니를 비롯해 아버지와 장 대표까지 3대째 이어 가고 있다. 지금의 시장정육식당은 그 당시 고대집으로 불리며 정육점과 함께 작은 식당으로 운영됐다. 당진에 도축장이 …

  3. 2017.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성결교회 김선화 사모가 추천하는 “웃으면 행복해져요”

    …면 내가 성숙해 지고 경험의 폭이 넓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책에 담겨있는 내용이 유익하다고 느껴질 땐 기록해서 행동에 옮기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신학을 공부한 만큼 평소에 종교서적을 주로 접한다는 그는 책 중에서도 성경을 나침반으로 삼고 있다…

  4. 2017.01.23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청년회의소 한규석 전 회장“정책기사 많이 담아주세요”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한 회장은 “JC라는 조직이 굉장히 체계적이고 전통있는 곳이라고 생각했다”며 “지인의 추천으로 당진JC에 입회해 8년 동안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JC인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안타까움을 느낀다는 한 회장은 “의전문화가 사…

  5.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수입육총판 오명수`김영례 대표“최저가에 만나는 최고급 수입육”

    …례 부부는 홍성에서 4년동안 내포 수입육 총판을 운영하면서 지역 내 인기있는 정육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사업 확장을 위해 오명수 대표의 고향인 당진으로 터를 옮겼다. 김영례 대표는 “당진에는 수입고기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정육점이 없다”며 “수입고기…

  6. 2017.01.21 · 인물·동정 · 이영민

    업체탐방 대덕동 지성광고사품질은 곧 제품의 수명

    …인터뷰 김택수 대표 “광고는 내 꿈이자 삶” “광고를 통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경험했습니다. 광고를 하지 않았다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없었을 겁니다. 저는 소비자가 만족할 때 가장 큰 기쁨을 느낍니다. 또한 긴 세월 지금까지 수리없이 유…

  7.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박은주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 회원바지락을 품은 갯벌

    … 중년의 나이가 될 때까지 나는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에서 살았다. 재미있는 것은 지금은 해가 지는 서해에서 나머지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곳 당진에서 삶은 빛나는 햇살보다는 홍시처럼 잘 익은 일몰의 시간으로 채워질 것 같다. 고향을 닮은 바…

    당진시대
  8. 2017.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엄희자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 원장자연과 마을 안에서 행복한 아이들

    …를 비롯한 과실수와 텃밭에는 갖가지 채소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앞마당에 있는 작은 연못에는 연꽃을 비롯한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올해 텃밭농사뿐만 아니라 논농사에도 도전했습니다. 동네 할아버지의 논에서 아이들은 모줄을 띄워 모내기를 하고 직접…

    당진시대
  9.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 어린 소년은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꿈을 접어야 했다. 당시엔 축구부가 있는 학교가 당진지역에 없었기 때문이다. 다른 지역으로 학교를 보내 달라 떼를 쓰기도 했지만 결국 아버지는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어린 나이에 꿈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던 그에게 …

  10.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송영팔 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

    …이다. 훌륭한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도 해당될 것이다. 이 모두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복지 분야다. 그래서 사회복지는 광의적 상위 개념이다. 복지에 대한 사회적 담론으로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다.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다.…

    당진시대
  11. 2017.01.13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투콩커피 허성용, 전진선 대표“허브차가 주는 여유”

    …이었다. 다양한 업종을 고려하던 중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카페를 개업하기로 결정했다. 허 대표는 “최근 커피 시장이 매우 커졌기 때문에 카페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라며 “하지만 시장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것이기…

  12.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했지만 이제 당진시대를 가장 기다리는 것은 명 원장이다. 시내와 거리가 있는 곳에 거주하기 때문에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항상 궁금했다는 명 원장은 “당진시대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며 “한 면 한 면 넘길 때마다 어떤 소식이 있는지 …

  13. 2017.01.07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재석 시인“시 알리는 길잡이 되고싶다”

    … 싶은 존재입니다. 제 자식들이 결혼을 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는데, 아무래도 따로 살다보니 우리 집엔 자주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서운한 마음을 담아 시를 써봤어요. 나는 너희들을 늘 생각하고 있는데, 야속하게 오지도 않는구나, 너희들을 …

  14.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국가의 허상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 주변의 독일 친구들에게 박근혜 탄핵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국이라는 국가의 실체가 허상의 이미지로 폭로되고 있다. 필자 주변의 독일인들은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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