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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8건
기간
1993—2026

208건 · '손수 만든'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빚어낸 맛 - 솔바람물결소리

    …의 궁리 끝에 ‘솔바람물결소리’를 차리게 됐다. 건물 안에는 황토흙으로 만든 벽난로가 있고, 벽과 바닥 역시 황토흙으로 되어 있다. 주인장의 정성이 듬뿍 배어나오는 이 곳의 분위기 못지않게 음식 또한 남다른 구석이 있다. 정통 한정식은 날치 알과 김,…

  2. 2002.08.25 · 문화·교육 · 이희철

    “마음의 문 열고 하나로 어울렸어요”

    …뷰 아빠의 권유로 이번 숲속학교에 참여한 김슬지 양은 매직풍선으로 직접 만든 강아지를 들어 보이며 “어렵게 만들었지만 직접 해보니까 재밌어요”라며 “나무와 풀들로 우거진 이런 곳에서 처음 보는 여러 친구들과 마음의 문 열고 어울렸죠”라고 말했다. 가수…

  3. 2001.04.16 · 정책·행정 · 이명자

    우리 농산물로 잔치음식 품격 높여

    … 수입농산물이 범람하는 잔치음식상에 가짓수보다는 실속을, 우리 농산물로 만든 전통음식을 선보이겠다며 마춤요리시장에 뛰어들었다. ‘가마솥애경사음식’이라는 상호를 내걸고 당진군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도와 자금지원을 받아 운영을 시작할 당시에 주위에서는 기대와…

  4. 1999.0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대호지 장정리 노인회-복조리 팔아 불우성금

    … 김낙성 군수에게 노인회원들이 한달전부터 경노당에 모여 대나무를 이용해 손수 만든 복조리 3백여개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22만원을 당진군내 불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전해달라며 기탁했다. 최윤식 노인회장은 “농한기에 마땅히 할 일 없어 화투나 잡담으…

    당진시대
  5. 1999.01.18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농촌여성모임 회식문화 달라져"

    …밑반찬, 후식으로 나온 과일, 식혜 등도 모두 농가에서 생산한 것이거나 손수 만든 것이어서 신선하고 다양할 뿐 아니라 단체 회식비용도 거의 들지 않아 IMF시대의 새로운 회식문화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환경파수꾼’ 회원들은 산이나 하천 등으로 환…

    당진시대
  6.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미담

    … 사망한 이 마을 김순일·강부산씨 부부의 묘를 마을기금 60만원을 들여 손수 정비했다. 김순일·강부산씨 부부는 6.25때 인천에서 월곡리로 피난 와 움막을 짓고 살았는데 부인 강부산씨는 앞을 볼 수 없는 장애인인데다 남편 김순일씨도 땅 한평 없이 날품…

    당진시대
  7.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산소재 양로원 ‘정애원’방문

    …을 비롯, 직접 생산한 쌀 2가마와 콩, 마늘등 양념류, 생활개선회원이 손수 만든 저공해 비누 2박스를 포함한 생활필수품(30만원 상당)을 했다. 아울러 송악면 생활개선회원으로 구성된 ‘풍물놀이단’의 위로공연으로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하였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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