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빚어낸 맛 - 솔바람물결소리
…의 궁리 끝에 ‘솔바람물결소리’를 차리게 됐다. 건물 안에는 황토흙으로 만든 벽난로가 있고, 벽과 바닥 역시 황토흙으로 되어 있다. 주인장의 정성이 듬뿍 배어나오는 이 곳의 분위기 못지않게 음식 또한 남다른 구석이 있다. 정통 한정식은 날치 알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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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건 · '손수 만든'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궁리 끝에 ‘솔바람물결소리’를 차리게 됐다. 건물 안에는 황토흙으로 만든 벽난로가 있고, 벽과 바닥 역시 황토흙으로 되어 있다. 주인장의 정성이 듬뿍 배어나오는 이 곳의 분위기 못지않게 음식 또한 남다른 구석이 있다. 정통 한정식은 날치 알과 김,…
2002.08.25 · 문화·교육 · 이희철
…뷰 아빠의 권유로 이번 숲속학교에 참여한 김슬지 양은 매직풍선으로 직접 만든 강아지를 들어 보이며 “어렵게 만들었지만 직접 해보니까 재밌어요”라며 “나무와 풀들로 우거진 이런 곳에서 처음 보는 여러 친구들과 마음의 문 열고 어울렸죠”라고 말했다. 가수…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이다. 손낙서 어르신이 하는 일은 전통지게를 소품으로 만들고 그것을 손수 내다 파는 일이다. 어르신이 파는 소품 지게는 크기만 작을 뿐 농가에서 쓰는 여느 지게와 진배없다. 작은 대나무 겉껍질로 만든 바지개와 짚을 가지런히 짜서 만든 등판, 양어깨…
2001.04.16 · 정책·행정 · 이명자
… 수입농산물이 범람하는 잔치음식상에 가짓수보다는 실속을, 우리 농산물로 만든 전통음식을 선보이겠다며 마춤요리시장에 뛰어들었다. ‘가마솥애경사음식’이라는 상호를 내걸고 당진군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도와 자금지원을 받아 운영을 시작할 당시에 주위에서는 기대와…
1999.0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김낙성 군수에게 노인회원들이 한달전부터 경노당에 모여 대나무를 이용해 손수 만든 복조리 3백여개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22만원을 당진군내 불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전해달라며 기탁했다. 최윤식 노인회장은 “농한기에 마땅히 할 일 없어 화투나 잡담으…
1999.01.18 · 문화·교육 · 이명자
…밑반찬, 후식으로 나온 과일, 식혜 등도 모두 농가에서 생산한 것이거나 손수 만든 것이어서 신선하고 다양할 뿐 아니라 단체 회식비용도 거의 들지 않아 IMF시대의 새로운 회식문화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환경파수꾼’ 회원들은 산이나 하천 등으로 환…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 사망한 이 마을 김순일·강부산씨 부부의 묘를 마을기금 60만원을 들여 손수 정비했다. 김순일·강부산씨 부부는 6.25때 인천에서 월곡리로 피난 와 움막을 짓고 살았는데 부인 강부산씨는 앞을 볼 수 없는 장애인인데다 남편 김순일씨도 땅 한평 없이 날품…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비롯, 직접 생산한 쌀 2가마와 콩, 마늘등 양념류, 생활개선회원이 손수 만든 저공해 비누 2박스를 포함한 생활필수품(30만원 상당)을 했다. 아울러 송악면 생활개선회원으로 구성된 ‘풍물놀이단’의 위로공연으로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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