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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건
연도
2017년

228건 · '아이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1 / 12쪽

  1. 2017.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을 재는 잣대 도량형!

    … 모든 것에 기준이 되어 사용되고 있다. 2월의 주제 도량형을 알아보기 위해 당진시 시곡동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초의 도량형 박물관을 찾았다 이인화 관장님을 만나다. 시곡동 동네 안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도량형을 상징한 붉은 조형물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당진시대
  2.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수업을 마치고…> 처음 복지관 수업이 있던 날. 첫 수업시간엔 아이들이 얼마나 떠들고 산만하던지 앞으로 수업하기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어떻게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3. 2017.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들을 위한 ‘설자리·일자리·살자리·놀자리’ 정책 청년 위한 맞춤형 정책 추진한다

    … 출산, 노인부양 등으로 이어지는 보편적 사회문제로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설자리(제도) △일자리(고용·창업) △살자리(주거·보육) △놀자리(문화) 등 총 4가지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당진시는 ‘설자리’ 전략을 통해 앞으로 당진시 청년발전기본조례를…

    당진시대
  4. 2017.02.05 · 지역사회 · 김예나

    온라인 카페, 당진을 공유하다

    … 젊은층 사이에서는 당진에 대해 정보를 얻고, 새로운 커뮤티니를 만들기 위해 온라인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여성들 사이에서는 아이를 키우는 젊은 엄마들의 모임인 ‘당진맘’과 ‘스토리당진’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개발과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사람…

  5. 2017.02.05 · 환경·안전 · 한수미

    포켓몬고 인기, 당진에서도?

    … 들고 다니며 실제 지형지물에 숨어 있는 포켓몬을 잡는 게임이다. 게임 아이템을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장치인 포켓스톱이 곳곳에 설치돼 있어, 포켓몬고를 하는 게임 이용자들은 일부러 해당지역을 찾아가 포켓몬을 잡고 있다. 당진의 경우 당진버스터미널과 탑…

    당진시대
  6.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상특별회계 항목의 주요 사업으로는 도시생활개선 사업으로, 올해 ‘원도심 아이가 머무는 동네만들기’ 사업에 새롭게 4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이 사업은 국토해양부 공모사업으로, 공공기관과 주요 시설이 이전하면서 도심 기능이 상실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당진시대
  7. 2017.02.04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이상범 작가붓의 ‘매력’

    …이 작가는 34년 간 교직생활을 마치고 학생들에게 서예의 참뜻을 전하기 위해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20년 동안 붓글씨를 지도하고 있다. 멈추지 않고 연습 거듭 어릴 적부터 미술에 관심이 많았지만 당시 당진에서는 종이, 붓 등 미술재료를 구하…

  8.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아프리카에서 발견한 행복

    … 18시간의 비행 끝에 아프리카 케냐에 도착했다. 쓰레기더미서 살아가는 아이들 먼저 찾은 곳은 키베라다. 키베라는 세계 3대 슬럼가에 속한다. 여의도 절반 크기에 80만~100만 명으로 추정되는 빈민들이 이곳에 살고 있다. 길에 널린 쓰레기와 오물들,…

  9. 2017.01.26 · 산업·경제 · 이영민

    “마리나·연륙교 등 적극적 지원할 것”

    …해 두드림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전달했으며, 시설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아이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어시장 2층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당진시는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조기건설 추진 △당진항 항만배후단지 개발 △왜목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등…

  10. 2017.01.26 · 산업·경제 · 임아연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규탄

    …등을 주장했다. 특히 이번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삼성은 정유라 지원을 위해 수 십억 원의 출연금을 내고 수 조 원의 특혜를 입었다면서 대기업 재벌과 새누리당도 공범이라고 규탄했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어울림여성회 오윤희 사무국장은 “삼성은 백혈병에 …

  11. 2017.01.26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시 홍보정보담당관 홍보팀 정상열 주무관“경제기사 강화해주세요”

    … 받아들이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시정을 홍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정 주무관은 2009년부터 꾸준히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어렸을 때 뉴스와 신문을 자주 보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신문을 통해 정보를 얻는게 익숙…

  12. 2017.01.26 · 지역사회 · 이영민

    새내기 금융인을 만나다 - 김인성 씨, 주민철 씨

    …랐던 정보를 알려드리고 원하는 업무 처리를 도울 때 뿌듯하다”며 “또한 아이들이 통장을 만들고 돌아갈 때 어린 아이들도 서해중앙신협의 조합원으로 함께하고 있다는 점이 기쁘다”고 말했다. “고객들에게 친근한 사원이 되고 싶습니다. 남녀노소 모두 소소한 …

  13.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 서곤 했던 시절, 장날이면 장을 보러 온 사람들, 각종 농산물을 팔기 위해 한 보따리 머리에 이고 온 상인, 그리고 가설극장을 관람하기 위해 찾은 사람들로 붐볐다. 그 사이를 뛰어 놀던 아이들 중 시장정육식당 장종연 대표가 있었다. 지금의 시장정육식…

  14. 2017.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 교육’ 교육청-당진시 손잡았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교육력과 행정력을 더해 올바른 참교육을 신장하기 위해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손을 잡았다. 당진에서 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제1회 당진시-당진교육지원청 행복교육정책협의회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15. 2017.01.21 · 정책·행정 · 한수미

    응급환자 갈 곳 없다

    …등 타 지역까지 병원을 가야 하는 실정이다. 당진부동산카페에서 활동하는 아이디 water3624는 “아이가 토해서 당진 모 병원을 갔는데 뇌수막염이라며 큰 병원을 가야 한다고 진찰을 해주지 않아 인천에 가서 치료를 받았다”면서 “병명은 장염이었다”고 …

    당진시대
  16. 2017.01.21 · 인물·동정 · 한수미

    2017 정기총회 개최

    … (주)에스케이이엔디 영칠PVC상사에서 소규모 민간 어린이집 23개소를 위해 난방비를 지원했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2016년 업무보고 및 행사보고와 감사보고, 결산보고가 이뤄졌으며 올해 2017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 승인 건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17. 2017.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000만 원이 신규 편성됐다. 오두영 당진시립도서관장은 “이용객 편의를 위해 도서관을 쾌적하고 편리하게 조성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올해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도서관에서 1박2일 동안 독서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신규로 운영할 계획”…

    당진시대
  18. 2017.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엄희자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 원장자연과 마을 안에서 행복한 아이들

    …해 텃밭농사뿐만 아니라 논농사에도 도전했습니다. 동네 할아버지의 논에서 아이들은 모줄을 띄워 모내기를 하고 직접 농사에 참여하며 논에는 벼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과 햇살과 바람, 비와 농부의 땀방울이 모여 우…

    당진시대
  19. 2017.01.14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아이 운동장 안전한가?

    …는 납 성분이 다시 검출될 우려가 없기 때문에 도교육청에서 예산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토양 유실 및 먼지 발생 등으로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 계성초의 경우 마사토 교체를 희망했다가 다시 우레탄을 요구하며 예산 지원이 불투명해졌다. 이밖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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