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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담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7건
기간
1993—2026

367건 · '직접 담은' · 최근 기사부터11 / 19쪽

  1. 2019.08.30 · 정책·행정 · 박경미

    심훈기념관 운영 민간위탁 추진

    …설 <상록수>를 집필한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 일원에 건립됐다. 당진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기념관 활성화를 위해 민간위탁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17년에도 민간위탁을 논의한 바 있으나 시기상조라는 이유로 추진되지 못했다. 그러다 심훈…

  2. 2019.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4]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역사·문화를 간직한 고장 면천

    …에서는 △면천향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1박2일 캠프 △면천의 사계절을 담은 달력 및 소식지 제작 △면천 발전과 화합을 위한 신년교례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해 왔다. 호선기 사무국장과 인만교 총무기획분과장은 그동안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

  3. 2019.08.10 · 환경·안전 · 윤찬식

    “내 가족건강은 내가 지킨다!”

    …를 높였다. 또한 정부의 기업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대폭 강화 요구를 담은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서명운동은 매주 1회 구터미널 로타리 앞에서 오전11시30분부터 1시간가량 이어 나갈 예정이다. 김진숙 상임대표는 “엄마감시단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데 …

  4.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2019 당진시 주민자치 정책박람회“자치로 물들다”

    …현황, 효과와 보완점 등을 발표했다. 최 박사는 “주민이 행정 기관장을 직접 선택, 추천함으로써 모든 정책과정에 참여한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읍·면·동장 주민추천제에 대한 인지도는 홍보 부족으로 낮은 편”이라며 “하지만 주민이 참…

  5.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마을사업, 내가 직접 정해요!■2019 우강면·당진2동·신평면·송산면 주민총회

    …회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마을계획단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일정 인원 이상의 주민이 모인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우선순위 사업을 선정하는 마을회의다.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직접 주민들이 당진시로부터 예산을 지원 받아 실…

  6.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 주제 발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원탁토론을 통해 당진시 여성이 직접 제안하는 정책을 꼽고 순위를 매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회는 오윤희 어울림여성회장이 임정규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공동대표가 주제를 발표했다. 이어 △박종희 당진시 자치행정국…

  7.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 지역을 잇다 4 홍성 이응노의 집(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이응노 화백으로 다시 살아난 홍천예술마을

    …고 마을의 빈 집을 활용해 창작공방을 구축했으며, 매월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마을신문을 발행하기 시작했다. 성공요인은 거버넌스 구축 이응노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민·관 협력의 거버넌스 구축과 마을신문 제작, 도서…

  8.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도 재직했다. 이 가운데 틈틈이 장애통합의 이야기를 담은 <도깨비귀>와 기지시줄다리기를 주제로 한 <모두모두 의여차>를 비롯해, <뜰에뜰에 풀풀>까지 총 3편의 그림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또 북스타트와 책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부모를…

  9. 2019.05.0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평택시민신문 공동취재 [뉴딜사업을 통한 도시재생의 성공열쇠를 찾아서 1] 당진시

    …도심 확장과 새로운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오랜 삶과 역사를 담은 원도심이 쇠퇴하고 있다. 단순한 재개발이 아닌 도시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한 도시재생이 전국적인 이슈로 자리 잡았다. 이와 관련해 문재인 정부는 국정 주요과제로 ‘도시재생 뉴딜…

  10.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전시소식

    …일 예정이다. 전시기간 동안 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정신을 담은 작품과 심 관장의 소망 등이 담긴 작품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심 관장은 “공산품과 건축물, 모든 디자인은 한글에서 나왔다”며 “한글의 예술성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싶다”…

  11.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만두 특집] 속이 꽉 찬 만두 한 입

    …만두 맛집이다. 일상적으로 만두를 빚어 먹는 중국사람들의 노하우를 가득 담은 이곳의 만두피는 쫄깃하고, 만두소에는 육즙이 가득하다. 게다가 저렴하기까지 해 주머니가 가벼운 사람들의 배를 든든하게 채워준다. ■위치: 밤절로 149 (당진공영버스터미널 내…

  12. 2019.03.15 · 산업·경제 · 김예나

    발주처·원청 싸움에 노동자 임금체불 피해

    …아야 하지만 이를 포기하는 대신 에코머티리얼이 노동자의 임금과 장비비를 직접 지급하기로 했다. 하지만 노동자 34명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근로자 노임 직불동의서를 작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임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또한 동의서 작성에 참여하지…

  13.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아동복 우브로에서 만나요 읍내동 WOO.bro 장혜림 대표

    …혜림’이라는 존재를 다시 되찾고 있어 좋아요.” ‘우 형제’라는 의미를 담은 우브로라는 이름은 장 대표의 두 자녀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그는 자녀의 이름을 내건 만큼 내 아이가 입는다는 생각으로 매장을 운영한다. 장 대표는 “직접 보고 고른 아동복과…

  14. 2019.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포장부터 배달까지 ‘사랑 나눔’

    …약계층 가정 50가구에 담요·세제·비누·라면·과일·후라이팬 등 생필품을 담은 선물상자를 전달한 것으로, 국제민간구호기구인 아드라코리아 소속 자원봉사자 90여 명이 참여했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 모인 이들은 손수 선물상자에 물품을 담아 노인가구 30개소…

  15.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나를 찾는 그림책 여행’ 실시

    …레이의 2018년 하반기 공모사업으로 실시됐다. 겨울방학특강은 아동들이 직접 그림책을 읽고 난 뒤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아동들이 활동했던 창작물을 엮어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책을 만들어보는 기회도 마련됐다.…

  16. 2018.12.31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그릇 푸짐하게 담긴 제주 바다내음

    … 자매가 운영하는 이곳은 제주도에서 수산물 중매인을 하고 있는 오빠에게 직접 공수 받은 싱싱한 해산물로 음식을 만든다. 또한 자연산 보말(바다고동)은 지인인 제주 해녀가 채취한 것을 받아 사용한다. 특성상 양식을 할 수 없는 보말은 해녀들이 직접 채취…

  17.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 사무국장은 응원의 댓글을 남겼고, 이후 김 교수와 연이 닿아 소통하며 직접 김 교수로부터 이 책을 선물을 받게 됐다. 그렇게 접한 <부흥의 우물>은 부산대학교 설립자인 윤인구 초대총장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다. 참된 교육의 정신을 일깨우는 윤인구 전 …

  18. 2018.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성 담은 김치와 쌀 전달

    …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이선군 회장은 “송산지역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재배한 재료들로 만든 김치와 한 해 동안 정성스럽게 농사지은 쌀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기창 센터장은 “한 해 동안 정성스레 농사지은 …

  19. 2018.1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차 한 잔에 담은 추억

    …자기라는 공통의 테마로 인간관계가 넓어졌고, 접시 등 제가 만든 작품을 직접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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