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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7건
기간
1993—2026

437건 · '추억 그리고' · 최근 기사부터11 / 22쪽

  1.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록 가족 모임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떠난 아버지 이자 장인 그리고 할아버지인 故 손낙성 옹을 떠올리며 순간 엄숙해지기도 하고 다시 웃음으로 가득해지기도 했다. 세월이 흘러 모두 각계각층에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지만, 이날 만큼…

  2.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송악읍 고미경"비행기 놓친 신혼여행 첫날밤"

    …여유가 있는 당진이 더 좋다고 말한다. 미경 씨는 “당진시대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인터뷰 덕에 오랜만에 앨범을 펼쳐보게 됐다”며 “이번 기회에 사진을 정리했다”고 말했다. 사진을 찾으면서 사진 속 추억을 되새김하는데 미경 씨의 아들 재희 군이 미경 씨…

  3.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 대표부터 수원FC 이사장까지 ‘만능’출향인을 만나다2 (주)위너스 오토메이션 김춘호 대표

    …게 한다. 그 이유는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함께한 형제들, 친구들과의 추억이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언제나 보고싶은 고향이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부모님과 형제들, 친구들마저 고향을 떠나고 없다. 어버이날, 부모님 기일, 설날 등 기념일이나 명절 …

  4.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2 장애경 작가붓으로 고향을 그리다

    …고향집이다. 2000년도에 장 작가는 이곳을 작업실로 활용하기로 했다. 그리고 담장 대신 문 앞에 찔레꽃을 심었다. 하얀 찔레꽃은 그에게 고향을 떠오르게 하는 꽃이다. 그래서 장 작가의 작업실 이름도 ‘찔레꽃 향기’다. 찔레꽃과 새싹의 푸름이 조화를 …

  5.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수상이 이기니 나라가 평안할것이로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뒤따라 암줄이 도착했다. 숫줄의 줄머리를 살짝 틀어 암줄머리에 넣었다. 그리고 암줄과 숫줄이 단단히 묶일 수 있도록 비녀장을 끼웠다. 음과 양이 하나되는 순간, 사람들은 모두 환호하며 함성을 질렀다. 곧이어 줄다리기가 시작됐다. 줄다리기는 수상과 수하…

  6. 2015.03.27 · 정책·행정 · 한수미

    채운동 당진갈매기 서혜림 대표

    …다”고 말했다. 정성껏 손질한 갈매기살은 주문이 들어오면 후추와 참기름 그리고 당진갈매기만의 특별 비법으로 밑간을 마친 후 미리 피워 둔 연탄불에 익혀진다. 윤기가 흐르고 노릇하게 구워진 갈매기살은 밑간이 돼 있어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콩나물부추 무침…

  7.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레임 가득 행복한 첫 만남

    …1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 선생님은 막 입학한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출신인 박 선생님은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맑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통해 느낀 교직 이야기를 <당진시대>에 전해주셨습니다. “선…

    당진시대
  8.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유정숙 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 충남서부지역단 서해지점 팀장“현자야 보고싶다”

    옛날에 찍어놓은 사진을 찾으면서 ‘나에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구나’하고 추억에 젖었다. 인생을 산다는 것은 물이 흐르는 것과 같다. 흐르는 물처럼 지나간 과거에 사로잡혀 후회하지 말고 앞으로 내가 좋아하는 노래와 일을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 첫 …

  9.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친구들 이젠 안녕”

    …범·정유진·송호준·이은택·곽주미·나현균 학생을 만나 그 동안 학교에서의 추억을 들었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어떤 생각들이 드는가? 곽주미 : 졸업하면 이제 야자(야간자율학습)·주자(주말자율학습)도 안하고 실컷 놀아도 될 텐데, 기분이 이상해요. 요…

  10. 2015.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미년 새해, 행복한 설 보내십시오!

    을미년 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신 귀성객 여러분, 그리고 당진에서 가족과 친지를 맞으시는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 을미년을 상징하는 양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평화와 희생을 상징하는 동물이자 기독교에서는 속죄와 희생을 상징하기도 합…

    당진시대
  11. 2014.12.19 · 문화·교육 · 김창연

    “음악에 취하는 맥주전문점”

    스피커에서 조용하게 흘러나오는 감미로운 음악과 시원한 맥주, 그리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사람들. 무수동에 위치한 맥주전문점 시카고는 음악과 사람, 맥주가 함께하는 아기자기한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70~80년대 유행하던 팝송을 비롯해 국내 …

  12.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 하성리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다. 어린 시절 주변에 봤던 것들은 논, 밭 그리고 농촌사람들이었다. 그래서인지 고등학교 수행평가 때문에 읽게 된 심훈의 <상록수>가 더욱 마음에 와 닿았다. 필경사와 상록문화제 등 상록수는 당진과도 많은 연결고리가 있어 더…

  13.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심히 작품활동을 하겠습니다.” 시 부문 이시유 씨 “빛을 보여주는 세계 그리고 싶어” “문학은 슬픔, 애잔함을 표현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빛을 보여주는 세계를 그리고 싶었어요. 앞으로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

  14.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 드리고 위로를 해주실 때 이상하게도 나에게 위로가 되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어린 내 마음속에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나도 한번 왔다 죽은 인생인데 저 목사님처럼 다른 사람을 위로해주는 삶을 살았으면….” 그렇게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이라는…

    당진시대
  15.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국체험기역사 배운 백두산과 중국 방문기

    …토 대왕비는 많이 훼손돼 정말 글씨가 보이지 않았다. 정말 안타까웠다. 그리고 고구려 귀족들의 무덤에 갔는데 정말 무덤이 많이 있었다. 넷째 날, 유람선 타고 압록강을 쭉 돌아보니 압록강변의 신의주와 위화도, 월량도 조망까지 다 구경할 수 있어 신기했…

  16.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2 재인면천면민회“회원들의 지속적인 참여 중요”

    …장은 지난 6년간 회장직을 맡으면서 회원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조금씩, 그리고 꾸준히 모임을 활성화시켰죠.” 이제는 정기모임을 매월 둘째 주 월요일 저녁으로 정해놓으니 나중에는 회원들이 일정을 조절해 그 날 저녁은 ‘향우회 모임’으로 자연스럽게 정해졌…

  17.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생과 함께하는 ‘알찬 여름방학’

    … 근처에 있는 민가에 머물고 있는데 도시에서 살고 있는 팀원들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연세대’인데 여기는 ‘고대초’라 그런지 낯설지가 않네요(웃음). [인터뷰] 참가자 석고알 만들기에 참가한 학생들 이은석·이혜은·김민경·…

  18.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학교는 사람들의 추억을 담는다. 학교를 졸업한지 오래된 어른들은 먼 훗날 학교를 다시 찾았을 때 철없고 순수했던 시절을 떠올리기도 하고, 왠지 모를 그리움에 학교에서 향수를 느끼곤 한다. 학교는 배움터이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놀던 그 시절, 아이들의 재…

  19.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주세요37죽음보다 두려운 건 잊혀지는 것

    …10년 4월 24일 영원히 어머니 가슴 속에 묻혔다. 병과 찾아온 통증 그리고 생활고 아들을 데려간 간암이 고스란히 김 씨에게도 찾아왔다. 간암 때문에 척추를 잘라내는 대수술을 마쳤지만 7개월 만에 다시 간암이 재발해 2차수술을 받아야 했다. 김 씨는…

  20. 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이 행복한 날 ‘여성화합한마당’

    …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시에 대해 알아가면서 가족 간에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가족골든벨’이 진행됐으며, 점심시간인 정오에는 약 2000명이 먹을 수 있는 초대형 비빔밥 나눔 행사가 열렸다. 여성화합한마당의 대표적인 행사로 매년 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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