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71건
기간
1993—2026

3,371건 · '우리 아이' · 최근 기사부터115 / 169쪽

  1. 2009.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복환·김종성·김지철 예비후보 오차범위 내 각축

    …어야 한다. 이를 통해 충남교육 발전에 불을 붙이겠다. ●권혁운 후보: 아이들은 10년 또는 20년 뒤에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가치와 경쟁력 있는 가치를 가르쳐야 한다. 그러한 변화된 배움의 시작은 바로 교실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선생…

  2. 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당진시대 갤러리 박미순 작가

    … 거센 파도는 이내 바다에 홀로 떠있는 배를 집어삼킬 것만 같다. ꡒ꼭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모습처럼 위태위태해 보이죠? 바다를 보면 우리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아요. 잔잔한 물결이 이르는 바다는 꼭 우리의 평온한 삶을 그려주는 것 같고, 또 폭풍우가…

  3. 2009.04.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는가 - 신순옥

    …서 마치 동화속의 주인공들과 많은 부분들이 흡사함을 느끼게 된다. 여자 아이들이 즐겨 읽는 동화 속의 남자 주인공들과 대부분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사회적 지위가 높은 왕자나 기사들이며, 얼굴이 잘 생기고 신체가 건장할 뿐만 아니라 사랑…

    당진시대
  4.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울엄마 돈놓고 갔네 - 장개충

    …게 나다. 세 살 터울로 아들 넷 딸 넷을 낳으셨으니 장관이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그 풍성한 엄마젖을 먹고 홍역(紅疫)을 거뜬히 이겨내며 시오리길 뜀박질로 학교 다녔다. 그런데 그만 장례식 중 엄마의 젖을 보고 까무러칠 듯이 놀라 격한 울음을 터뜨렸…

    당진시대
  5. 2009.03.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앞바다는 지금… 싱싱한 봄철 해산물로 풍성

    …맞은 편 이파도 근해까지 간재미를 잡으러 나갔다 오는 길이라고 했다. “아이고... 이제 뱃일 징그럽지 뭐. 파도랑 싸우고 힘들고 어렵고... 그래도 그렇게 바다에 나가 간재미 잡아서 아들 딸 모두 공부시키고 키웠어. 딸들은 시집도 다 보내고 막내는 …

  6. 2009.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내가 원하는 학교 - 조상연

    …보라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과연 행복하였는가? 엄청난 노동의 댓가는 내 아이들의 몸값을 높이는 사교육의 댓가로 들어가고 있다. 또한 그 것들은 상승하는 땅 값으로 변해서 내가 살고 있는 집의 집세로 들어가고 있다. 미래를 위해서 현실을 희생하는 일들을…

    당진시대
  7.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초등학교와 맺은 인연

    …변을 볼 것이라는 상상을 하지 못했었다. 격세지감이라는 말이 있듯 당시 아이들에게 앞으로의 생활이 무한한 발전의 연속임을 표현했던 교장 선생님의 말씀이 사뭇 그립다. 두 번째 사진은 1998년 가을에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아내와 함께 여행을 갔던 사진이…

  8.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아이들 교육, 이제는 우리가 나설 때”

    …책시민연대에 애정을 쏟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단지 책을 읽어주고, 아이들이 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잡아주는 것은 부모가 자식들에게 해줘야 하는 도리 중에 하나이니까요.” 최은영 지회장은 어린이책시민연대를 통해 일주일에 한번 씩 소외된 학…

    당진시대
  9.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책 읽어주는 어른, 어린이 마음 읽어주는 어른”

    “아이들을 위한 올바른 책읽기 문화 알리기 위해” 작년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제 1년이 지난 ‘어린이책시민연대’. 어린이책시민연대는 어린이 책을 읽고, 어린이 책에 대한 내용을 나누는 비영리 시민단체다. 또한 시민연대는 어린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

  10. 2009.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원어민 효과

    …행하겠다고 내게 계획을 미리 말했었다. 나는 간간이 옆 반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원어민의 수업이 흥미 있게 진행되고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처음의 기우를 잠재울 수 있었다. 단어 책으로만 80분간 강의를 하는 것이 학생들에게 너무 단조로워 지…

    당진시대
  11.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김순영이 추천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일으킨 전쟁으로 목숨을 잃고 배고픔에 허덕이고 있었고, 내 조카와 같은 아이들이 한참 뛰어놀고 공부해야 할 시기에 가족의 생계를 위해 끔찍한 노동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에이즈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이 있었고, 내 나라가 없어 다른 나라에서 힘…

  12.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1세기 창조적 리더십 - 김후각

    … 요구되고 있다. 이에 적합한 리더십의 덕목은 신뢰와 존경이다. 신뢰는 우리 시대 공공리더의 아이콘이다. 따라서 리더는 닮고 싶어 할 정도로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는 것이고, 하위자를 통제하고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

    당진시대
  13. 2009.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들 “준법선거 하겠습니다”

    …들의 발언 내용 요약 쭔강복환 예비후보 교육감 선거는 일반선거와 다르게 우리 아이들 교육의 수장을 뽑는 선거이기 때문에 어느 선거 못지않게 준법선거가 되어야 한다. 더 나아가 충남교육의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충남 주민들이 지켜보…

    당진시대
  14. 2009.03.16 · 산업·경제 · 우현선

    “우리는 충남 최고의 지능수사팀!”

    …았다. “꼭 잡아야겠다는 생각밖에는 없었습니다. 예산에서 피해를 입었던 아이의 아버지는 범인을 잡기 위해 직장까지 그만두었어요. 10살짜리 딸아이가 그런 일을 겪었으니…” 당시 홍 팀장이 소속돼 있던 강력수사팀은 신평치안센터에 전담반을 구성해 매일 같…

  15. 2009.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새학기를 맞으며

    … 내 수업을 듣고자 원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도록 했다. 1학년과 2학년 아이들 대부분은 원어민과 함께 하는 영어로 하는 수업에 흥미 있어 하면서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 가서는 어려움을 겪는 듯 얼굴의 표정이 금방 달라졌다. 그러나 나는 믿는다, 우리…

    당진시대
  16.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친구 같은 쌍둥이 자매, “둘이 함께해서 좋아요”

    …자매는 예정 출산일 보다 일찍 세상에 태어나 몸이 약해 고생이었다고. “아이들이 몸이 약해 걱정이 많았죠. 쌍둥이인데다가 출산일이 빨라 보통 신생아들보다 몸무게도 적고 병약했어요. 마음고생 시키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 이렇게 중학생이 된게 믿어지지…

  17. 2009.02.23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 신평면 한정초등학교 우척식 교장 “동창회·지역사회 관심 덕분,

    … 있었습니다.” 우 교장은 “학업성적도 중요하겠지만 아직 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의 재능이 덜 발휘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것을 계기로 앞으로 자신의 재능을 찾는데 용기와 힘을 얻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우리 주위에는 최선을 다했는…

  18.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미경 당진 YMCA 여성합창단 지휘자가 추천하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 마음 읽어주기"

    …스로 자신의 유형을 찾아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그리고 책 중간부터는 아이의 특질을 17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짚어주며 각각의 사례를 들어가며 아이의 행동을 바르게 잡아주기 위한 부모의 태도와 교육 방식을 이야기 하며 자녀의 특질에 맞추어 육아 방향…

  19. 2009.02.16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 | 천의초등학교 총동문회 박영일 회장

    … 자녀들도 모두 천의초를 나왔다며 모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저와 우리 아이들 모두 천의초등학교를 나왔습니다. 제가 모교를 졸업한지도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 아이들이 모교를 다녀서 그런지 각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모교에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