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곡동 도안동 감나무집 이홍주 대표몸보신은 이제 오리 수육으로
…나무집에서는 기름기를 줄이고 잡냄새를 없애 오리 본연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수육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오리 수육은 대전에 위치한 도안동 감나무집 본점이 만든 특별한 소스로 만들어 진다. 본점의 경우 40여 년간 오리 수육을 해 왔을 정도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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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건 · '고향에 있는' · 최근 기사부터12 / 39쪽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무집에서는 기름기를 줄이고 잡냄새를 없애 오리 본연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수육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오리 수육은 대전에 위치한 도안동 감나무집 본점이 만든 특별한 소스로 만들어 진다. 본점의 경우 40여 년간 오리 수육을 해 왔을 정도로 오…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 한마디에 다시 힘이 나곤 한다. 봉사는 내게 있어 활력소다. 하지만 고향에 계신 어머니는 보살펴 드리지 못하는 것 같아 항상 죄송스러움이 남아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지난 2012년 여름, 아들과 며느리와 함께 전남 담양으로 여행을 갔을 때 찍은 …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적대던 당시를 떠올리게 만드는 ‘지푸라기’는 자신을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재료라고 생각했다. 오 화백의 작품에 나오는 허수아비 같은 특이한 형상이나 개구리 역시 당시의 트라우마를 예술작품으로 승화한 것이다. “아무리 대단한 사람이라도 죽음 앞에선 …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에서도 자란다. 한창 수확기를 맞아 한 겨울에 신선한 과일을 맛 볼 수 있는 곳이 행정동에 위치해 있다. 체험농장 황금농원을 운영하는 이은희 대표의 친절함까지 더해 이곳은 항상 따스한 봄이다. “아이가 놀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황금농원에서 기르는 한…
2015.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에 거주하고 있는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이주여성에게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송용회는 지난 18일 총회를 열고 베트남에서 온 이주여성 전 씨를 설 명절에 고향에 보내주고자 항공권 등을 전달했다. 이밖에 장애인후원회, 송산농협, 당진서점, 원당중앙감리…
2015.12.27 · 문화·교육 · 김남배 기자
바이오스 프랜차이즈 박정호 오너는 경상북도 밀양이 고향이다. 고향에서 박정호 씨는 자동차 부품과 관련된 회사에서 20여년 동안 근무했다. 수십년의 반복적인 일상은 박 씨의 몸과 마음을 지치게 했다. 일에 회의감이 들기 시작할 때 박 씨는 새로운 것을 …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오히려 삶을 버텨내는 힘이 됐다”고 말했다. 고향에 내려와 지도자의 길로 그렇게 한창 잘 나가던 그는 집안 사정으로 무술감독 자리를 내놓고 3년 전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아버지가 보증을 잘못 서 경매로 넘어갈 뻔 한 집을…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괴, 가계부채 증가 등은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이다. 국민들이 절망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국민들의 잃어버린 꿈을 되찾아 주는 데 대한민국의 모든 동력을 쏟아 부어야 한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 어떻게 보고 있나? 역사는 …
2015.11.27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 기술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지도하는 것보다 ‘이해하고 교감 할 수 있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했다. 플룻과 운동,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전문인이 되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단다. 마지막으로 그에게 고향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그는 …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큼 그 속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도 많이 나온다. 아디스브라운에서 판매하고 있는 먹물허니브레드가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가 나온 메뉴다. 먹물 허니브레드는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 일반 허니브레드보다 더 고소한 맛이 난다. 귀한 손님을 모십니다 커피 연구원이었던…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 정부에서 벌어진 국정원 사건, 세월호 문제 등 사람들이 의구심을 갖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이 상태로는 진실을 밝히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정부와 여당은 물론 야당도 답답하기만 하다. 여당을 견제하기엔 야당은 너무 느슨하고 책임감이 부족하단다. 그래…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할아버지가 몽둥이 들고 왔다” 어제 저녁을 먹고 있는데 할아버지(전일성·74)가 할머니(신영순·73)를 때리겠다고 무섭게 생긴 몽둥이를 들고 소리를 질렀다. 지난번에는 칼을 드셔서 너무 무서워 오빠(민수(가명)·12)랑 방으로 도망쳤다. 근데 이제는…
2015.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고향을 떠난 지 39년 만에 처음으로 고향에서, 그것도 모교인 송악중에서 강연회를 연 명진스님은 ‘삶에 있어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대중들에게 화두를 던졌다. 송악중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창휘) 주관, 박성…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히 체육대회 입장상을 받은 것은 현재 당진시민회가 어느 위치까지 올라와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입장식의 기획과 연습을 위해 몇 개월부터 임원진이 준비하고 몇 차례 리허설도 했다. 생업에 바쁜 회원들이 시간을 내어 리허설을 했다는 것은 회원들이 당진시…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업했다. 이후 미술의 길을 걷길 원해 서울로 향했다. 그는 그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표현하고 싶었다. 그는 미술보다 ‘영상’이 그를 표현하기에 적합할 것이란 생각과 함께 영화학과에 입학했다. 그후 독립영화 <我> 등을 제작해 영화계에서 활동해 왔다. …
2015.07.02 · 정책·행정 · 이영민
송악읍 기지시리에 살고 있는 권오동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은 과거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회장, 송악읍승격추진위원장 등을 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요즘에는 동생의 농사일을 도우며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과 현재 거주 중인 공간그린하이츠의…
2015.07.02 · 인물·동정 · 김예나
…들을 위해 법률적인 문제를 돕고 싶다고. 이어 그는 “앞으로도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내 일을 찾아 몸 건강하게 온전이 내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 성격하던 골목대장 성격이 활활 타오르는 불 같아서 별명이 ‘라이터…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나서 가족모임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모임을 성사시켰다. 그 덕에 오랜만에 고향에서 만난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고 덕담을 나누며 반가운 얼굴로 마주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이날 가족들은 먼저 떠난 故 손낙성 옹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故 손낙성 …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향 당진을 자주 찾는다. 동문들을 만날 때마다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하며 고향에서의 추억을 나눈다. 기억을 더듬던 김 대표는 초등학생 때 또래 친척과 다투고 그 집에 불을 낸 적이 있다고 말했다. 불을 지르고 나서 혼날 것이 무서워서 장독대에 숨어 기다…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 우기가 시작되는 네팔은 산사태와 전염병 등 제2의 자연재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죽음이 드리워진 네팔, 또 다시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다. 네팔에 남겨진 가족 3년 전 한국으로 시집와 현재 대덕동에서 살고 있는 네팔 출신 따망 어니따(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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