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이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1건
기간
1993—2026

731건 · '미래 이끌' · 최근 기사부터12 / 37쪽

  1. 2022.01.22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시 자치분권어워드 동상 수상

    …에서 진행됐다. 시상식에 앞서 △주민참여 △도시브랜드 기반구축 △신성장 미래동력 △인적자원 개발 △교육 등 6개 분야에 대해 전문가 50%, 국민참여단 50%의 투표로 심사가 이뤄졌으며, 100여 개 지자체 중 30곳이 최종 선정됐다. 당진시는 지난해…

  2. 2021.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지속가능한 사회로 가는 대전환의 시작 -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제정에 즈음하여

    …다. 당진시 또한 전국 지역정부의 선도도시로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발전을 이끌며 앞장서 걸어온 길이다. 전국 34개 지역정부와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를 구성하는 한편,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제정을 촉구하는 온라인 캠페인과 정책 토론회, 전국시장․군수․구…

    당진시대
  3. 2021.11.08 · 환경·안전 · 임아연

    생태환경 전문가 초청 강연회 개최

    …박사는 ‘생물 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김영란 대표는 “미래세대의 주인이자 지역공동체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에게 전문가 강연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자 초청강연회를 마련했다”며 “고압 송전철탑으로부터 생태환경의 보루인 소들섬을 반드시 지켜나…

  4. 2021.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환경사랑 미술대회 개최

    …교실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응식 대표이사는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이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보존을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며 “GS EPS 또한 친환경에너지로 밝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5. 2021.10.05 · 문화·교육 · 박경미

    “비대면 콘텐츠 개발하고 홍보 전략 마련해야”

    …는 가치가 될 것”이라며 “기지시줄다리기의 독창성을 기반으로 SNS 등 미래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비대면 콘텐츠를 개발하고 홍보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지속적으로 노…

  6. 2021.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소득상위 12%에 지원금 지급 않겠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최대의 정책효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국가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세대를 위한 올바른 행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선별 지원으로 인해 근소한 차이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시민들의 아쉬움을 충분…

  7. 2021.08.03 · 문화·교육 · 박경미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충청권 유치 추진한다

    …대전시, 세종시는 하계유니버시아드 개최를 통해 충청권의 역사문화 자원과 미래성장 동력을 전세계에 알리고, 신 수도권 시대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자림매김하기 위해 공동으로 유치에 나서고 있다. 특히 충청권 공동개최를 통해 4개 지방정부가 계획 중인 체육 …

  8. 2021.08.02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방자치 근간은 읍·면·동”

    …을 가졌다. 올 1월부터 면장으로 임기를 시작한 최기환 면장은 ‘당진의 미래는 신평을 거점으로’라는 비전으로 △신평면 중장기 계획 수립 △공공인프라 구축으로 정주 여건 개선 △신평면 읍 승격을 목표로 신평면을 이끌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양 지사는 최…

  9. 2021.08.02 · 문화·교육 · 김예나

    행복교육 이끌어 갈 마을교사·마을배움터 모집

    …(요리, 목공, 사진 등) △문화예술(연극, 기악, 벽화, 공예 등) △미래교육(3D프린팅, 로봇제작 등) △기타분야 총 6개 분야로, 지역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가지고 있어야만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9일까지며, 당진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

    당진시대
  10. 2021.07.26 · 문화·교육 · 임아연

    국가·지역 발전 위한 인재 양성 협력

    …적 운동으로 지금도 지역혁신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미래를 이끌 대학생들이 중심이 돼 새마을운동이 나아갈 수 있도록 동아리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병묵 총장은 “신성대는 전문기술인 양성과 더불어 따뜻한 인성과…

  11. 2021.07.16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윤동현 당진시 신임부시장“‘사람중심’ 시민 입장에서 문제 해결 나서야”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준비하면서 쌓은 경험을 종합해 모든 역량을 당진의 미래발전을 위해 쏟아내겠다. 공직자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철학은 무엇인가? 공직자로서 행정의 주체를 ‘사람중심’으로 보고, 시민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시민 입장에서 생…

  12. 2021.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지방선거 후보자 공약 등 철저히 검증돼야"박권병 (주)삼원시스템·(주)모앤다 대표

    … 위해 다각도의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그는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관광산업에 대해 주목했다. 박 대표는 “공업·산업도시인 당진의 경기가 좋지 않은 이때 관광산업은 지역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다”면서 “사람들이 많이 가는…

  13. 2021.05.28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 수소산업 최적의 도시”■2021 당진시 수소경제 포럼

    …립을 위한 수단일 뿐” 당진은 이미 에너지 전환에 선도적으로 나서며 잘 이끌어 가고 있다. 다만 수소경제는 탄소중립을 위한 수단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수소경제 추진을 위해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반대로 가는 일은 하지 않길 바란다. 이것이 …

  14. 2021.05.10 · 환경·안전 · 박경미

    나무 심어 탄소 배출 ‘Zero’만들기!

    청년과 청소년, 기성세대가 탄소 저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 1일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대표 신채은, 이하 미청년)와 고대면 사회단체가 탄소저감을 위한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019년 발족한 미청년은 대한민국과 지구를 화해와 통합으로 이끌고…

  15. 2021.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양의표 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장“농업인 복지 향상 및 소득 증대에 노력”

    농촌지도자회 당진시연합회(이하 연합회)를 새롭게 이끌어 갈 연합회장으로 양의표 회장이 지난 2월 취임했다. 양 신임회장은 “그동안 선배들이 닦아 놓은 기반 위에서 한층 더 도약하는 연합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신기술 습득과 소득 향상을 위한 …

  16. 2021.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을 스마트 그린도시로”

    …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지난해 7월 한국판 뉴딜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대한민국 대전환을 선언했다. 한국판 뉴딜 전략은 경제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확산하기 위한…

  17.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N개의 시선으로 본 ‘당진행복교육’책 발간

    … 하는 막연한 생각을 했었다.” 김옥규 초등교사는 막연한 생각을 현실로 이끌어냈다. 이 프로젝트로 아이들과 함께 병아리를 부화시켰고, 때론 동물의 죽음에 슬퍼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사각기둥의 투박한 불상으로만 보였던 안국사지가 사실은 고달픈 백성을 반…

  18. 2021.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장 인터뷰] 서유식 당진시트레킹협회장“트레킹 전국 대회 개최 희망”

    …함은 조직에서 가장 봉사하고 희생해야 하는 자리”라면서 “어떻게 단체를 이끌어갈 것인지 계획하고 행동으로 실천할 지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살맛 나는 당진 위해” 지난해 트레킹협회는 트레킹 대회 대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진행했다.…

  19. 2021.02.24 · 문화·교육 · 박경미

    [예술단체장 인터뷰] 이대우 당진시립예술단예술감독 겸 지휘자“지역 문화예술 창달 위해 노력”

    …당진시립예술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이하 감독)로 위촉돼 당진시립합창단을 이끌고 있다. 이 감독은 미국과 독일에서 유학하면서 유럽의 전통 클래식뿐만 아니라 미국의 재즈 등 폭넓게 음악적 경험을 쌓아왔다. 더불어 대전시립합창단, 국립합창단, 고양시립합창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