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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5건
기간
1993—2026

625건 · '학생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32쪽

  1.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통장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은 물론 지역봉사, 개발 및 발전 등을 위해 일해 왔다. 이제는 지역주민들의 자치역량을 키우고, 이를 통해 도시화와 산업화로 무너진 지역공동체를 되살려야 할 때다. 주민자치와 이·통장 주민자치위원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와 …

    당진시대
  2.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소식

    …한 학교는 신평중과 신평고, 서야고, 합덕여자고, 호서고로 총 31명의 학생들이 청소년 인권의식 강화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27일부터 5일까지 서야중·고와 신평중·고, 합덕여중·고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

  3.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 찾아왔다. 세상에 나라는 존재는 없어진 것 같았다.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고강1동사무소를 찾았다. 그때 바르게살기운동 고강1동협의회를 추천받았다. 당시 최 씨의 나이는 고작 26세였다. 당시 고강1동장과 협의회장은 젊…

  4. 2018.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합덕마을북카페’를 소개합니다!

    …가 문 열었다. 합덕마을북카페는 문화공간이 부족했던 남부권의 초·중·고등학생들이 편하게 방문해 책을 읽을 수 있으며 지역민들이 만나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합덕마을북카페는 △교육 △사회적 공헌 △친환경 제품이라는 세 가지 모토로 …

  5.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도시락으로 따스함을 나눠요!

    …아침 함께 모여 도시락을 준비하는 이유는, 형편이 어려워 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을 위해서다. 이삭감리교회는 겨울·여름방학 기간 동안 지역 내 초등학교와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9~10가정에 도시락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도시…

  6.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놀이로 아이들 자존감 높인다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취약계층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인 ‘꿈꾸는 다락(多樂)방 시즌2’를 운영할 계획이다. 남부사회복지관은 지난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감 및 가족관계 증진에 주안점을 두고 사업을…

  7.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

    …과 장애인에게 전해달라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계성초 학생들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모금 활동을 이어 온 것으로 전해졌다. 4학년 학생들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뜻 깊은 겨…

  8. 2018.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함께 사랑 나눈 지난 1년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 1학년 1반(담임교사 김지혜) 학생들이 지난 1년 간 모은 상금과 학급비를 더해 사랑을 나눠 훈훈함을 전했다. 신평고 1학년 1반 학생들은 학기 초 학급 회의를 통해 ‘작은 것도 나누자’라는 뜻을 모았다. 그 후부터 지난 1…

  9.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 민주주의 꽃”이라며 “당진은 타 지역보다 단체 이기심을 버리고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

  10. 2018.01.05 · 지역사회 · 한수미

    빵 만들기와 봉사를 함께!

    조금초등학교(교장 박애림)가 5~6학년 학생들이 사랑의 빵 만들기 체험에 지난달 28일 나섰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 사랑의 빵나눔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제빵사의 직업을 체험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나눔과 봉사의 의미…

  11. 2018.01.02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금 전달

    … 원 농협상품권 27매를 지난달 22일 전달했다. 또한 저소득층 가정과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다섯 가정과 네 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15만 원 상당의 농협상품권과 쌀, 라면(가자마트 후원) 등 물품을 전했다. 남선현 회장은 “앞으로도 송산…

  12.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과 함께 따뜻한 연말연시

    … 송악지역에 위치한 기지초, 송악초, 전대초, 상록초, 송악중, 송악고 학생 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지역 노인들에게 300만 원의 위로금을, 송악읍에는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친목을 다지고…

  13.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행복나눔 위해 ‘일일산타’ 나서

    당진우체국(국장 안병설)이 당진지역의 저소득층 학생을 위해 일일산타로 지난달 26일 나섰다. 우체국 행복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는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북부사회복지관을 통해 저소득계층의 학생 16명을 추천받아 당진우체국이 이불과 라면 등의…

  14.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적십자소식

    …간 표창> △봉사시간 표창 : 김후수·조승만·최한규(500시간) 순성초 학생 빵나눔터 봉사 순성초등학교(교장 인치훈) 학생 15명이 당진지구협의회 빵 나눔터에서 초코카스테라 250개를 만들어 순성지역 내 경로당에 전달하는 사랑의 빵 나눔 봉사를 지난 …

  15. 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북경 만리장성을 다녀와서김홍종 신평노인대학 총무

    …노인대학에서는 이번 사업에 함께할 노인들을 모집했다. 먼저 신평노인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사람을 조사했으나, 한 사람도 없었다. 그래서 갈 사람이 없나보다 했다. 나도 해외여행을 여러 번 갔었으니 한 번도 가지 않은 사람은 없겠거…

    당진시대
  16.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5 채운동 휴먼시아아파트 “함께 사는 아파트”

    …이 상영됐으며, 이후에도 영화감상의 시간을 개최할 계획이다. 영어교실은 학생들의 방학 일정을 고려해 이달 혹은 내년 초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바둑교실은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이 선정되기 이전부터 휴먼시아아파트에서 진행돼 온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는 …

  17.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을’은 아니지만 더불어 어울리며 살 수 있는 ‘마을’(공동체)을 살리기 위해 주민들이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이제는 큰 틀의 ‘도시재생’과 어우러져 지역주민들의 힘을 모아 우리 마을을 만들어 가야 한다. 골목에 화단을 만들고 꽃을 심는 일부터 시작한 마…

    당진시대
  18. 2017.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석문면 지역발전 주민토론회1급 발암물질 초과검출 위험 수준

    … 주민들이 의견을 달리하며 갈등을 빚기보다 한 목소리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에 건의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는 △김희봉 석문호 수질개선 대책위원회 공동대표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조규성 석문면개발위원장 …

  19.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7 채운동 코아루아파트삭막한 아파트에 불어온 ‘꽃바람’

    …. 또한 지난 5월에는 코아루 화합잔치를 열었으며, 중국어를 전공하는 대학생이 지역의 어린이 및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중국어를 가르치는 재능기부 활동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얼마 전에는 헌 화분을 재활용해 화분을 가꾸는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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