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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8건
기간
1993—2026

598건 · '고향 봉사' · 최근 기사부터13 / 30쪽

  1. 2016.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작은 교회 소식 필요해요”

    …꽃나무를 심는 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마을 봉사를 지역의 어르신들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됐다”며 “어른을 공경해야 나중에 나 또한 나이가 들어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렇게 시작한 마을 봉사와 함…

  2. 2016.04.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9 이종성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장“신속·정확한 측량 위해 최선”

    …임했다. 한편 지난 3년 간 보령지사에서 근무했던 그는 올해 2월 다시 고향 당진으로 돌아왔다. 한국국토정보공사에 몸담았던 지난 39년 동안 이 지사장은 서산·홍성·태안·보령 등 충청남도 곳곳에서 진행된 굵직한 공사의 측량 업무를 맡았다. 특히 198…

  3.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송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난 김원식 전 이장은 5대 째 고향을 지키며 농사짓고 있는 지역 토박이다. 그의 자녀들 또한 송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나 송악중학교와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니 6대가 한 마을에 산 것이다. 현재도 김 전 이장과 그의 부모님, 자식들 …

  4. 2016.03.05 · 산업·경제 · 김남배

    천해환경산업(주) 이규성 대표“읍·면·동 소식 비중 있게 다뤄주세요”

    …성 천해환경산업(주) 대표는 송산을 한 번도 떠나 본 적 없는 토박이로 고향에 대한 애착이 누구보다 강하다. 이 대표는 태어난 후 줄곧 송산에 머물며 고향과 함께하고 있다. 이 대표는 송산중학교 1회 졸업생이다. 이후 송산중학교 동문회가 만들어질 때 …

  5.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솔뫼성지 안희재 씨가 추천하는 내리막을 준비하는 자세

    … 안 씨는 눈앞이 캄캄해졌다. 하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며, 남편의 고향인 합덕으로 내려왔다. 고향에 온 뒤 남편은 다행히 건강을 되찾았고, 앞으로 남은 인생 더 이상 욕심내지 않고 봉사하며 살기로 결심했다. 안 씨는 3년째 솔뫼성지에서 신부님의 …

  6.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에서 합동공연도 한다. 이들은 ‘서로를 위하여 산다’는 마음으로 사회에 봉사한다. 가메오카 교오코 씨는 “봉사가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서로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봉사한다”고 말했다. “당진은 제 2의 고향” 한편 이들 대다수가 당진…

  7. 2016.02.26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인터뷰] 가곡환경 김응택 대표이사“지역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는 “바다와 들판이 있던 가곡리는 풍요로웠던 마을”이라며 “평생 살았던 고향을 떠난 사람들이 많지만 고향을 쉽게 잊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청소차량·미화원 배려해주세요” 이른 새벽부터 시작되는 가곡환경 직원들의 일과는 녹록치 않다. 17대의 청소차량…

  8.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정옥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며느리와 함께한 첫 여행"

    경주가 고향인 나는 포항에서 지내다 남편을 만나 당진으로 오게 됐다. 현재 나는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더운 여름에 땀 흘리며 삼계탕을 끓이거나 한파 속 추위에 떨며 봉사를 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

  9.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창립 58주년 정기총회 개최

    …, 손문승, 김승봉 △표창패: 김우기, 이은하 미니인터뷰 최형일 회장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향우회 이끌어야” “재경당진향우회가 창립된 지 58년이 되었습니다. 8300여 명의 회원들이 양·질적으로 많은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삼국지에서 ‘천하란 것…

  10. 2015.11.27 · 인물·동정 · 김예나

    제53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열려

    … 이상 테마가 있는 만남을 통해 추억을 만들고 단합했습니다. 또한 함께 고향의 정을 나누며 봉사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당진향우회들과 함께 재인당진시민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해 사는 것이 진정한 웰다잉이라고 말했다. 가족의 죽음을 겪다 제주도가 고향인 그는 산부인과 전문의가 된 언니와 함께 온 가족이 서울로 상경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국어 교사로 교단에 섰다. 그렇게 10년 중 2개월을 채우지 못하고 학교를 떠났다.…

  12. 2015.11.27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플룻 부는 트레이너 혜진 씨

    …중 우연한 기회로 ‘플룻’을 접했다. 중학교 1학년 당시 교회 지휘자로 봉사하던 류효종 은사로부터 플롯을 취미 삼아 배우던 것이 계기로 자연스럽게 대학까지 이어졌다. 백석대학교 음악학부 관현악과에서 플룻을 전공했으며, 대학 졸업 후에는 플룻으로 학생들…

  13.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성학 필 색소폰클럽 원장"못말리는 색소폰 사랑"

    …마음이 간절해 색소폰을 배웠다. 이후 서울에서 야마하 대리점을 운영하는 고향 친구가 당진에 있는 문화예술학교에서 색소폰 강사를 모집한다고 알려줘 오디션을 보고 올해 3월부터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색소폰 강사를 맡게 됐다. 당진은 아직 색소폰 문화가 발달…

  14. 2015.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어울림상담심리센터“고민을 함께 나눠요”

    …들을 상담해주는 곳으로, 총 10명의 심리상담 자격증을 취득한 상담사가 봉사하고 있다. 어울림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는 이기영 센터장은 심리상담과 사회복지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면서 고향 사람들 모두가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에 심리상담센터를 개소하게 됐다…

  15. 2015.09.18 · 정책·행정 · 오규석

    최재원 한울인테리어·지업사 대표“후속보도 꼭 실어주세요”

    … 몸을 바삐 움직이며 생활 해왔다. 평소 지역을 생각하는 마음이 각별해 고향인 송산에서 10년간 송산자율방범대에서 대원으로 활동해왔으며 방범대장을 2년간 역임했다. 10년 넘게 지역을 위해 봉사를 해오기란 쉽지 않은 일임에도 별거 아니라는 듯 웃어 말…

  16.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경덕 메밀막국수·생삼겹살 이준서·김연주 부부

    …들을 교육하는 것이 쉽지 않았고 자녀들을 위해 3년 전 당진을 찾았다. 고향도 아니고 지인도 하나 없던 당진은 낯설었다. 하지만 부부는 지역과 함께하기 위해 1년 넘게 한 달에 한 번씩 지역 내 어르신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고 지금까지도 정기적으로 …

  17.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채운동 에이스 씽크공장 가광순 대표“매립지 분쟁 자세히 알게 돼”

    …이기 때문이다. 젊은 시절 다양한 일을 통해 사회경험을 쌓은 가 대표는 고향 당진에 내려와 사촌 형과 함께 시공 일을 시작했다.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 이 직업을 이어온 이유다. 가 대표는 16년 차 베테랑이지…

  18.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나서 가족모임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모임을 성사시켰다. 그 덕에 오랜만에 고향에서 만난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고 덕담을 나누며 반가운 얼굴로 마주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이날 가족들은 먼저 떠난 故 손낙성 옹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故 손낙성 …

  19. 2015.05.29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녹즙배달원 전희경 씨]사랑을 배달하는 희경 씨

    49세의 전희경 씨는 4년 전, 서울에서의 살림을 접고 고향인 당진에 보금자리를 잡았다. 풀무원에서 녹즙 배달원으로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그는 “무료하게 집에 있는 것 보다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배달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른 새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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