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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시민 누구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0건
기간
1993—2026

250건 · '당진시민 누구나' · 최근 기사부터13 / 13쪽

  1. 2012.04.27 · 환경·안전 · 최운연

    “불편한 교통안전시설 경찰에 신고”

    …안전시설 국민집중 신고기간을 오는 5월31일까지 운영한다. 당진경찰서는 당진시민의 실생활 중 불편을 초래하는 교통신호, 횡단보도, U턴, 중앙선 절선 등 불편한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개선해 나갈 …

    당진시대
  2. 2012.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법륜스님 강연회 연다

    … 가정과 건강한 사회의 대안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강연회는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당진시대
  3. 2012.04.11 · 문화·교육 · 우현선

    [공연소식] 12일, 해설이 있는 태교음악회

    …음악회가 오는 12일 저녁 7시30분에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태교음악회는 당진시보건소와 문예의전당이 주관하는 음악회로 이달에는 정통국악과 퓨전국악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음악과 함께 태교 해설이 더해…

    당진시대
  4. 2012.04.1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당진좋은엄마모임] “아이에 대한 고민 함께 나눠요”

    …초빙해 자연미술놀이와 대화법, 책읽기, 역사기행 등을 기획하게 된 것.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강당 5천원의 참가비가 있다. 한편, 당진좋은엄마모임에서는 함께 하고픈 엄마들을 환영한다. 회원들의 자녀는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하다…

  5. 2012.04.06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

    …다. 매회 육아, 교육, 역사, 요리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진행되며 당진시민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오는 3일에는 <마주이야기>로 유명한 박문희 작가가 ‘들어주지 않아 죽어가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6. 2012.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탐방 서해안밴드“50대 친구들의 꿈 같은 밴드”

    … 월요일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정기연습을 하고 있다. 음악을 사랑하는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환영이다. 회원 가입 문의는 최장호(010-3444-8045) 씨에게 하면 된다. 다음카페 (cafe.daum.net/westbd)에서 밴드의 다양한 활동을 …

  7. 2012.02.05 · 문화·교육 · 우현선

    문예의전당 서포터즈 모집

    …NS(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운영이 가능한 만 20세 이상의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문화예술서포터즈가 되면 2년 동안 당진문예의전당의 공연 및 전시를 홍보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마케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당진시대
  8.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영화 상영

    …에티>는 10cm 소녀 아리에티의 모험이야기를 다룬 에니메이션 영화다. 당진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당진시립도서관에서는 매주 시민들을 위해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영화 상영 목록은 홈페이지 (www.djecs.go.kr) ‘행사안내-영화…

  9. 2011.07.24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출범식

    … 규정하고 이와 싸워 이기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미래에 희망이 없다”며 “당진시민포럼은 이들의 잃어버린 꿈을 되찾고 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행복한 사회, 반칙과 특권이 없는 사회, 넘어진 사람도 다시 일으켜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당진시대
  10.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당진군수] 당진이 ‘변화’해야 한다

    … 웃 어른을 공경하고, 법과 공중도덕을 잘 지키는 예의 바르고 교양있는 당진시민이 되어야 한다. 둘째, 늘 상대방 입장에서 말하고 행동하며, 상호간의 신뢰속에 개인의 이익보다는 공공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불편 부당한 요구를 결코 하지 않는 대승적인 자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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