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7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장례선양단 “국가유공자에 대한 최고의 예우”
…시장례선양단이 지난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충남지부에 속해 있는 이들은 충남도 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의 장례소식을 접하면 언제 어디든 대통령근조기를 들고 달려간다.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등에 참여했던 젊은 청춘들은 어느새 8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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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건 · '살아 있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3 / 47쪽
2018.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례선양단이 지난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충남지부에 속해 있는 이들은 충남도 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의 장례소식을 접하면 언제 어디든 대통령근조기를 들고 달려간다.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등에 참여했던 젊은 청춘들은 어느새 80대 이상…
2018.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인 사기(史記)에는 공직자들의 초상을 보여주는 네 편의 열전이 수록돼 있는데 당대의 손숙오, 자산, 공의휴, 석사, 이리와 같은 공직자들이 높은 도덕성, 원칙과 소신 그리고 관용의 리더십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다했던 것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공…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와서 유세를 했는데, 그때는 나를 ‘친박’이라고 했다. 나는 내가 갖고 있는, 국민들이 위임해준 정치적 소신을 실현하고 싶은 것뿐이지 계파정치는 하고 싶지 않다. 자유한국당이 보수정당으로서 가야 할 혁신의 길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인류가 추…

2018.07.06 · 정책·행정 · 안라영
…눈여겨보고 있어요. 무거운 이야기들이 많은데, 신문을 통해 감동받을 수 있는 소식도 많이 전해주길 바랍니다.” 더불어 김완종 씨는 장애인으로 살아가면서 겪는 불편함과 당진시에 대한 여러 바람도 함께 전했다. 김 씨는 “예전에 비하면 복지시설과 정책이 …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한 정신이 오래토록 보존·기록되고 전승돼야 한다. 그 가치가 추앙받고 살아계신 분들이 영웅의 예우를 받아야 후세의 국민들이 나라가 위급할 때에 나라를 구하는 일에 스스로 뛰어들어 호국의 전사가 되는 것이다. 또한 남과 북의 정상회담 미국과 북한의 정…
2018.06.10 · 정책·행정 · 박경미
…를 운영하는 김도경 대표는 “언제 어디서든 타코야끼를 맛볼 수 있도록 맛있는 타코야끼 매장을 문 열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타코야끼만 판매한다. 김타코의 타코야끼에는 문어가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 문어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일 반죽을 직…
2018.05.26 · 정책·행정 · 박경미
…행동반경이 좁다는 게 내 약점이다. 학교에서 근무하며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왔기에 사회적 활동이 많지 않았다. 노조와 정당 활동을 하며 행동반경을 넓혀왔는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행동반경을 넓힐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의당의 주요…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 석문공단을 분양해 기업이 입주해야 인구와 소비가 늘어 주름진 자영업이 살아날 것이다. 대전 간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직통로가 필요하며, 부두가 들어와야 해상물류가 원활하고 대중국 전진기지로 활용할 수 있다. 2. 당진지역 미세먼지의 원인과 대책은 무엇…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심과 관련한 다양한 공약이 쏟아진다. 하지만 공약으로만 끝나는 정책이 있는가 하면, 임기 초반에 추진됐다 다시 선거가 치러지는 과정에서 새롭게 바뀌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원도심 활성화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다가가야 할 문제다. 김원곤 원도심상가번영회…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 뛰는 충남을 만든다. 2. 원도심 재생과 시장 활성화에 대한 대안이 있는가? 주민주도형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추진하고, 재래시장과 원도심간 도로를 4차선으로 확대하며, 주차장을 더 만들어 이용자들이 편하게 방문하는 것과 볼거리 축제를 상시화해 방…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 한다. 각 지역의 후보자들의 됨됨이를 살피고,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며 살아온 사람, 당진시를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꼭 선택해 줬으면 한다. 바른미래당은 시민들의 선택을 받을 준비가 돼 있다. 바른미래당이 당진의 미래를 책임지겠다.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석문지역의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심병섭 당진시장 권한대행 등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돈 …
2018.05.04 · 정책·행정 · 박경미
…시의 발전을 위해 부지런히 뛰었다”며 “지역의 환경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는데, 석문면의 환경, 당진시의 환경을 책임져 사람이 살아가는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석문·고대·정미·대호지면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현재 당진시는 많이 아프다. 발전의 축이 무너져 정체된 지역경제가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시민의 뜻과 반하는 정책과 결정으로 지역주민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의 발목을 잡았지만 환경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다 놓…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 된 양념 족발이 만들어진다”며 “소량만 준비하지만 대신 언니짱에서는 맛있는 족발과 당일 사용해 신선한 족발만을 맛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입소문 난 언니짱 족발은 얼리지 않은 생족을 사용하기 때문에 육즙이 살아 있다. 하루 이틀 지나도 족발이 마르…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르게 진행된 도시화·산업화에 비해서는 이들이 지역사회에 자리 잡고 삶을 살아가기 위한 사회인프라와 정책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양질의 일자리 뿐만 아니라 젊은층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는 당진시가 반드시 풀어나가야 할 과제 중 …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소하는 정책, 문화, 교육, 복지 등의 서비스를 균형 있게 제공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는 것이 불균형 해소방안이라고 본다. 4. 환경과 기업유치가 상충되면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 단기적으로 생각하면 기업유치가 당진지역의 불황을 도움이 될 것이라 볼…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구’였다. 첨단시설 농법과 특수작물등 고효율 고부가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농업기술 보급이 시급하다. 특화사업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바이오식품은 물론 수도작물을 비롯한 각종 원예, 화훼, 기호, 약초 등을 활용한 웰빙농법으로 무한경쟁의 국제시장에서…
2018.04.15 · 정책·행정 · 박경미
… 담겨 있어 주의 깊게 읽는 편”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장의 책임감이 있는 터라 각 마을 소식들에도 관심이 많다”며 “읍면동 소식을 통해 여러 마을의 소식을 알 수 있어 좋다”고 덧붙였다. 이 이장은 당진시대를 향해 몇 가지 조언했다. 그는 보다 많…
2018.04.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말하지 못하는 사람을 지칭하기도 한다.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회장을 맡고 있는 표민애 지회장은 “당진에 살고 있는 언어· 청각장애인은 약 900명에 이른다”며 “그 중 120여 명 정도의 사람들이 충남농인협회 당진시지회 회원”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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