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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2건
기간
1993—2026

602건 · '스스로 마을' · 최근 기사부터13 / 31쪽

  1.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시범 실시

    …자치센터 중심으로 이뤄지던 다양한 주민자치활동을 확대하고자 주민 주도형 마을계획 수립과 주민총회를 본격 추진키로 했다. 주민 주도형 마을계획은 ‘마을계획 동아리’를 통해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들은 일상에서 느꼈던 것을 …

    당진시대
  2.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경기도 부천시에서 마을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은경 성곡동 우리마을주민기획단장은 당진 출신의 출향인이다. 수청동이 고향인 그는 명절 때면 고향 당진을 찾는다. 이전에는 자녀들과 함께 부모님을 뵈러 당진에 종종 왔지만 현재는 일이 많다보니 자주 오지 못…

  3.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기획]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당진형 주민자치·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

    …다. 처음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자치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주민이 스스로 환경문제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는 수범사례 지역으로 전국에서 당진시를 벤치마킹 하고 있다. 또한 3농혁신 정책도 수도작 중심의 농업을 다각화, 다변화를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

  4. 2018.0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인권 프로그램 ‘굿 프렌드’ 연속 실시

    …·고등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기본으로 인권교육 및 자치활동을 통해 학생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사업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또래 문화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 예방과 학교폭력 예방 관련 활동들로 운영될 계획이다. 또한 마을안전로드맵 제…

  5.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1 복기왕 아산시장“자치분권 실현하겠다”

    …통환경이 불편한 산간오지 소수주민을 위한 정책이다. 지역주민과 함께해온 마을 실개천 살리기 운동 역시 독창적인 공동체 복원과 환경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또한 ‘효도하는 아산’을 강조하며 일각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어르신 이미용비·목욕비 무상지원‘…

  6.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치신인들 1] 윤명수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 “시민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송산면 19개 마을주민들이 모두 한 마음 한 뜻이 돼 함께 했다. 현안 해결을 위해 각종 회의와 간담회, 집회 등을 준비하고 추진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다. 지금은 송전선로 문제로 지역에…

  7.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지난 3년간의 주민자치 성과를 돌아보고 마을자치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관련 사업이 로드맵에 대해 김영구 자치행정과장이 설명하고, 이어 주민자치위원장들과 읍·면·동장들이 대화의 시간을…

  8.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공부하면 두 개를 알리고 함께 실천하도록 가치를 확산하는 것이 운동이라 스스로를 합리화시키며 피하지 않았다. 전공과 관계없이 환경은 생명이고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자연 속에서 사는 것이 행복이라 생각했다. 에너지, 물, 자연 생태, 쓰레기 등등 환경 …

    당진시대
  9.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만남이 가져다 주는 것

    …차되는 아주 중요한 것 중에 하나다. 허름한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을 지날 때면 정겨움이 앞서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해 시골에도 컴퓨터가 보급돼 있어 혼자라는 고독감 같은 것은 아예 생각도 되지 않는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구나 만남을 …

    당진시대
  10.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조직가 교육 과정 마쳐

    … 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조직화사업(마을 만들기)에 선정된 2차년도 사업으로 총 4회기로 진행됐다. 마을공동체 회복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에 관심을 갖고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을공동…

  11. 2017.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 없이 분권 없다”

    …이뤄져 있습니다. 자치분권을 학자나 정부에게만 맡기면 안 됩니다. 우리 스스로가 나서야 합니다. 자치는 단체자치와 주민자치로 나뉩니다. 지금 대외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단체자치 확대입니다. 단체자치는 자치분권시대로 가는 필수조건일뿐 충분조건…

  12.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경험을 하면서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 앞으로는 주민참여 우수사례 노하우를 이웃 마을에 전파해 동기를 부여하고, 파급효과를 내…

  13.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공동체를 ‘마을’ 또는 ‘동네’라고 한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

    당진시대
  14. 2017.10.27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햇빛발전이 희망이다”

    …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박승옥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이 ‘우리마을 햇빛발전소 만들기’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어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이 ‘우리지역 햇빛발전소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에는 김지환 당진시 지역경제과장과 한…

  15.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자치규약 준칙 표준안 배포

    당진시가 마을자치규약 준칙 표준안을 제정해 배포했다. 각 마을별로 제정해 운영하는 자치규약을 지자체가 준칙 표준안을 마련해 배포한 사례는 충남도 내에서는 당진시가 최초로, 전국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다. 당진의 경우 급격한 도시화·산업화로 인구가 증가했…

    당진시대
  16. 2017.09.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신현기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노후 석탄발전소 가동중단 효과 발표 유감

    …립환경과학원이 보다 전문성 높은 연구와 진실을 정직하게 알리는 정책으로 스스로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국민의 신뢰를 받기를 기대한다. 환경부에 제안하고자 한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내놓을 거라면 차라리 충남지역의 여러 마을을 찾아다니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

    당진시대
  17.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공동체를 파괴하는 국책사업

    …을 더욱 깊게 만드는 경우도 적지 않다. 작년에 완공된 제주도 화순 강정마을의 해군기지의 경우, 지난 10여 년간 연인원 700명에 달하는 주민들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경찰에 연행되었고 사법처리 건수도 480여 건에 이른다고 한다. 노무현 정부가 해양 …

    당진시대
  18.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를 부착했다. 이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다 같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김영구 위원장은 “주택노후 등으로 누전 우려가 큰 20여 농가는 전기선 교체까지 추진할 예정”이라며 “화재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과 인명에 피해가 없…

  19. 2017.08.26 · 정책·행정 · 한수미

    달시장을 통해 본 똘뱅이장터

    … 진행됐다. 방물단 이진호 씨는 홍대 플리마켓과 마르쉐, 연남동 따뜻한 마을 남쪽, 영등포 달시장을 성공 사례로 들며 무엇보다 컨셉과 품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씨는 “플리마켓은 주민들이 모일 수 있도록 하는 광장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사람들…

    당진시대
  20.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

    …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를 시작했다.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는 마을의 고민거리를 주민들이 함께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주민들 스스로 찾아나서는 자리로, 토론회에서 도출된 현안과 주민들의 의견은 행정기관에 전달되며, 장기적인 문제는 연말 대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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