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하승수 변호사 /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 / 바른지역언론연대 자문위원 지역에서부터 주권자 교육을!
…1950년대에 이뤄졌던 읍·면 자치와 동장 직선제에 대해 강의를 하면 “우리에게 이런 역사가 있었는지 몰랐다”는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 이런 자리에 가면 숫자는 많지 않아도 진지하게 경청하는 주민들을 만날 수 있다. “별 기대 없이 왔는데, 의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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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4건 · '어려움 우리' · 최근 기사부터13 / 104쪽
2023.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50년대에 이뤄졌던 읍·면 자치와 동장 직선제에 대해 강의를 하면 “우리에게 이런 역사가 있었는지 몰랐다”는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 이런 자리에 가면 숫자는 많지 않아도 진지하게 경청하는 주민들을 만날 수 있다. “별 기대 없이 왔는데, 의외…
2023.04.2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 육성하고 있다. 수출용 쌀로 개발된 아미쌀은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종한 우리나라 최초 자포니카 장립·장원종으로, 밥맛과 식감이 좋아 수출 및 초밥 및 국밥 식당에서 활용하기 좋은 우수한 쌀이다. 아미쌀을 유통하고 있는 ㈜미소미(대표 이태호)는 아미쌀의…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은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서로 맺고 엮어 여러 모양을 만들어 낸다. 우리나라 매듭은 손끝에서 다시 손끝으로 이어 내려온 민속 공예다. 선조들의 삶 곳곳에는 아름다운 매듭이 항상 함께했다. 여인의 화려한 노리개는 물론 선비의 도포와 합죽선 끝에 달리…
2023.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생활 양식, 국적, 선별, 언어, 종교, 사상 등이 포함된다.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여러 차별 요소가 있다. 특히 힘이 없고, 소수이면서 약자인 이들에 대한 차별이 많이 남아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당진 거주자 중 눈에 띄게 늘어난 이들이 바로 외…
2023.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국가와 정부의 관심 속에서 복지사각지대를 돕는 지원들이 곳곳에 많지만 우리들은 대중매체를 통해서 복지 사각지대 주민의 안타까운 소식을 반복해서 접하고 있다. 창신동 모자, 수원 세 모녀, 신촌 모녀, 강서구 일가족 사망까지. 소식을 접할 때마다 아직…
2023.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에서도 농업·농촌 관련 공약이 별로 없다”고 전했다. 이어 “누군가한테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달라고 바랄 게 아니라 우리의 생존권은 우리가 찾아야 한다”면서 “당진농민들이 한 뜻을 모아 이 어려움을 함께 돌파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강면에…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도움받아 한글 배워 지연 씨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언어 사용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을 한국어로 표현할 수 없어 무척 답답했단다. 그럴 때 도움을 준 것은 시부모님이었다. 시어머니는 한영사전을 펼쳐 그에게 단어를 알려주면서 지연씨…
2023.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들의 성교육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성교육의 요구에서도 차이가 크다는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또 전담센터 및 전담 부서가 없어 운영체계, 예산지원, 사업 의지, 인력관리 등 지원체계의 지속적인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교육청 및 일선 학교 현장…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8개월가량 흐른 지금, 그간의 의정활동 이야기와 초선의원으로서의 고민과 어려움, 관심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5일 당진시대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다만 김덕주 의장과 전영옥 의원은 지역구 현안 등으로…
2023.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알아가고, 지역에 대해서도 관심 갖게 돼 좋았다”며 “주민들도 따뜻하게 우리 가족을 맞아줬다”고 말했다. 정미면 봉생리는 당진시내와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으면서도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늑한 마을이다. 때문에 마을 입구부터 전원주택들이 다수…
2023.03.0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우범지역을 밝혔다. 이채원 양우내안애 에코하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은 “우리도 당진시민이지만 새로 개발되는 수청지구 등에 비하면 우리 지역에 대해 당진시 행정이 무관심하다”며 “오래전부터 문제를 제기해왔지만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2023.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큼 세상은 절망, 고통, 그리고 혼돈의 소용돌이를 겪었으며, 결과적으로 우리는 필연적인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당진시대를 포함한 모든 신문이 이러한 격동의 한 복판에 서 있다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무엇을 버리고 품어야 할지, 어떤 선택…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하면, 과거 구로공단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다. 구로구는 1964년 우리나라 첫 국가산업단지인 구로공단이 만들어진 후 1980년대까지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경제 성장을 이끈 곳이다. 1977년 국가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했을 때는 구로공…
2023.02.24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 농민들의 생존권을 보호하는데 앞장서야 한다”며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농민들이 지속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농협이 살아남고 …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 년 동안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인근 안섬포구에서 열리는 안섬당제와 우리 한진풍어당제의 주최 측에 의하면 당제가 시작된 것이 약 400여 년 전이라고 하는데 확실한 근거는 없다. 다만 안섬과 한진 풍어당제는 비슷한 시기에 시작된 것으로 사료된다. …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0만톤 이상 의무적으로 수입되는 쌀이 주범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렇듯 우리 농민들은 수십년 동안 정권과 사회로부터 홀대받으며 고통의 세월을 지내 온 것이다. 이런 현상은 중앙정부나 지방정부나 별반 다르지 않다. 심지어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야당에서…
2023.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있고 이용자도 많아서 계속 난방기기들을 사용해야 해 난방비 상승에 따른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읍내동에 위치한 헬스장 ‘핫플짐’ 장동찬 대표는 “보통 한 달 전기세가 120~130만 원 든다”며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난방을 풀 가동하는 만큼 전…
2023.01.20 · 문화·교육 · 임아연
…술가들과 성북리에 모여 살며 ‘예술인마을’을 만드는 꿈을 꿨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던 예닐곱명의 예술가들이 이곳에 작업실 부지를 마련하기도 했다. 하지만 개개인이 예술인마을을 만들기엔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았다. 여러 난관에 부딪히면서 그가 꿈…
2023.01.20 · 인물·동정 · 유수아
…면 코로나19로 인해 우수 선수 발굴이 활성화 되지 못했던 것”이라며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 좋은 성과들을 거뒀고 이에 이르기까지는 훌륭한 지도자들의 엄청난 노력과 헌신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취임회장의 임기는 2025년 1월 총회…
2023.01.20 · 인물·동정 · 임아연
…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교훈을 얻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올해 경제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우리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그리고 주변 이웃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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