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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참여할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1건
기간
1993—2026

641건 · '참여할 있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3 / 33쪽

  1. 2019.07.30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늘과 실로 만드는 나만의 프랑스 자수 만들기

    ▲ 읍내동 정성가득한방카페에서 전시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생활문화예술제에 참여한 항수여 회원들의 모습 바늘과 실만 있으면 아름다운 작품이 탄생한다. 아기자기한 자수가 가방과 옷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다. 프랑스 자수 동호회 향수여가 오는 8월까지 읍내…

  2. 2019.07.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진흥조례 개정 및 전문예술인 대우 필요”

    …번째에 속한다. 14개 중 9개 시군에서는 사무실비를 별도로 지원 받고 있는데, 당진예총은 경상운영비에 속해 있다. 부족한 재원으로 사업을 진행하기가 원활하지 않다. 지원이 확대되길 바란다. 한편 지역에는 예술인들이 매우 많은데 예술인이 어떤 작품들을…

  3. 2019.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합창으로 즐거움 전해

    …이 다가가는 합창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단원들을 모집하고 있는 중으로, 합창을 좋아하고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합창을 통해 아름다운 당진의 문화예술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문의 : 010-5742-585…

  4. 2019.07.19 · 문화·교육 · 한수미

    [팩트체크1] 시설 입소 아동 전원에 ADHD 약 먹였다?

    …지 확인 절차를 거쳤다”며 “확인 결과 처방을 받은 것은 맞지만 논란이 있는 만큼 현재 투약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투약 여부 결정 시 담임교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병원도 다른 곳으로 바꿔 진단을 받아 의혹에 오차가 남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당진시대
  5.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북세통’

    …다. 여성의전당 1층 여협 사무실에 개소한 북세통은 여성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독서를 통한 역량강화와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 친화적 공간 활용을 위해 조성됐다. 북세통 개소에 앞서 여성단체협의회는 당진시의 양성평등기금공모사업을 통해 지…

  6. 2019.07.04 · 문화·교육 · 김예나

    ■제10회 당진시 순성왕매실축제알알이 맺힌 초록빛 왕매실 향연

    …왕매실을 맛보고, 왕매실을 이용한 식초, 소주 등 발효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제10회 당진시 순성왕매실축제가 지난달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열렸다. 매실향이 가득한 남원천 인근 순성왕매실영농조합법인에서 개최된 행사는 순성지역에서 생산하는 왕매실을…

  7.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사진으로 만나는 미술관

    …, 2부에서는 촬영 실습 및 전문가 평가가 이뤄질 예정이다. 사진에 관심있는 사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12명을 모집하고, 회차별로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교육비는 무료이나 DSLR 카메라 혹은 수동 기능이 있는 미러리스 카메…

  8.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급식 건강먹거리 학부모가 지킨다

    …컬푸드 체험활동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점검 등 급식지원센터 운영 전반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발대식과 함께 급식지원센터 운영 현황과 향후 대책 등이 보고됐다. 당진시는 올해 2월까지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위탁 운영하던 학교급식지원센…

  9. 2019.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생활친화적인 도서문화 ‘북세통’을 만나다!

    …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 읽지 않아도 짧은 시간에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북세통’이 등장했다. 북세통(book으로 세상과 통하다)은 전문강사(북텔러:book teller)가 한 권의 책 내용을 완전히 소화하여 그 내용과 느낌을 생생하게 전해 주는…

  10. 2019.05.04 · 문화·교육 · 임아연

    ■제16회 장고항 실치축제“당진지역 대표 특산물 실치가 최고야!”

    … 관광객 컬링대회와 팔씨름대회, 노래자랑 등 축제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배우 전원주와 가수 정수라 등 다양한 연예인 축하공연 또한 이어졌다. 한편 실치는 배도라치의 치어로 몸통이 가늘고 길어 실치라고 불린다. 뼈…

  11.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기지시줄다리기’는 이제 ‘발전의 길’을 가야한다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인 어른들에게도 핑계 삼아 하루쯤 맘 편히 쉴 수 있는 기대되고 은근히 설레기까지 하는 일 년 중 몇 안 되는 날이었다. 어린아이들에겐 좀 지루하고 하기 싫은 집단체조도 있었지만, 누가 뭐래도 운동회의 가장 큰 볼거리이자 학생, …

    당진시대
  12. 2019.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인터뷰] 이철수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위원장“문화의 일상화·시민참여 목표로 문화제 개최”

    …하고 있다”며 “올해 심훈상록문화제는 ‘문화의 일상화’를 목표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추진 계획으로 이 집행위원장은 “당진시청 일원을 중심으로 원도심과 당진시내 곳곳에 위치한 공연장을 이용해 다발적…

  13. 2019.04.05 · 문화·교육 · 박경미

    “원도심, 다양한 계층 이용할 수 있어야”

    …성가득한방카페협동조합 이사장 : 청년들이 원도심에서 창업할 만한 장점이 있는가? 송호창 박사 : 이미 당진의 청년들이 당진청년센터 나래를 이용하고 있었다. 이에 원도심에서 청년을 위한 사업이 진행되면 좋을 것이라 여겼다. 청년들이 원도심으로 온다면 도…

  14. 2019.04.05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춘, 설레나 봄! 사랑하나 봄!”

    …로 운영돼 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아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명랑운동회가 진행됐다. 신발 던지기, 풍선 멀리 날리기, 목소리 길게 내기 등의 경기가 열렸고, 경기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기청정기, 영화예매권 등의 상품이 전달됐다…

  15. 2019.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에 대해 배워요!”

    … 약 4t 무게의 줄을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지역에 이런 풍습이 있는지 몰랐는데 알게 돼 뿌듯해요.” 미니인터뷰 이수빈 학생 “일본 줄다리기 신기해” “박물관에서 일본의 줄다리기를 본 게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참여한 적…

  16.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정숙 뽀리뱅이놀이터 농원 대표(사기소리)“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요”

    강뽀리. 사기소리에서 뽀리뱅이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강정숙 대표의 별명이다. 뽀리뱅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이다. 나라가 어려웠던 시절에는 뽀리뱅이를 봄나물로 무쳐 먹을 정도로 뽀리뱅이는 지천에 널린 잡초이면서도 여러모로 활용됐다. 강정…

  17. 2019.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신평고등학교진로 방향 정하고, 프로그램으로 채우고

    신평고등학교(교장 황용순)가 실시하고 있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가 입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올해 고입 신입생 모집에서 당진지역 외 타 시·도 학생들이 다수 지원해 예년보다 고입 성적 커트라인이 20점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안…

  18.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 직영화 논란

    …열고 급식지원센터 농·축산물 공급업체로 농산물유통센터를 정상으로 운영해 참여할 것을 결정했다. 이는 조공법인 측과는 전혀 다른 입장으로, 조공법인은 조합장 대책회의가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농·축산물 공급업체 모집에 불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

  19.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유아교육운영계획 연수 실시

    … 연수는 유아교육운영의 주요업무추진 방향을 시작으로 유아가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창의적 체험 놀이 중심의 개정 유치원 교육 과정 안내가 이뤄졌다. 이어 유아의 정서 발달 및 행복감 증진을 위한 방과후 과정 운영과 관련한 실제 연수도 진행됐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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