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3건
연도
2019년

573건 · '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4 / 29쪽

  1. 2019.08.10 · 정책·행정 · 김예나

    농민수당제 조례 제정 방향 모색 위해 토론회 개최

    … 구체화 및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방한일 의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박경철 충남연구원 책임 연구원이 ‘농민기본소득 조례 제정의 방향’을, 최용혁 전농 충남도연맹 정책위원장이 ‘농민이 만들어가는 농민수당’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이…

    당진시대
  2. 2019.08.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지칼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의 성과와 과제

    …성 강화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과제를 제시하면, 첫째, 저출산 고령사회에 걸맞는 건강보험 재정의 안정적인 조달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 보험료 부과체계를 소득중심으로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편하고, 국고지원금의 규모와 기준 등을 명확히 하여…

    당진시대
  3. 2019.08.10 · 산업·경제 · 윤찬식

    에어컨 설치 고민 한방에 해결!당진에어컨 (원용식 대표)

    …다. 원 대표는 “당진에서 냉·난방기 세척과 컴퓨터 재생사업을 하는 한 사회적기업을 알게 됐다”며 “지역사회를 돕고자 하는 대표의 뜻에 공감하며 당진으로 내려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랫동안 학교나 기업·기관 등에서 업체용 에어컨을 설치하는 기사로…

  4. 2019.07.30 · 문화·교육 · 박경미

    84년도 졸업생 7년째 봉사 이어와

    …보고·송악고·신평고·호서고·합덕마이스터고 1984년 졸업생으로 구성된 팔사회(회장 최민구)가 꾸준한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사랑을 전하고 있다. 올해 팔사회가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50가구를 대상으로 화재예방용 소화감지기를 설치해오는 가운데, 지난 1…

  5. 2019.07.30 · 문화·교육 · 윤찬식

    비주얼에 한번, 맛에 두번 놀라는 수제버거

    …에서 일한 지 6개월 만에 바이민을 인수했다. 그러나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이 아무 연고도 없는 낯선 곳에서 일을 하기란 쉽지 않았다. 한꺼번에 손님들이 몰려들면 머리가 하얘지고, 많은 손님들이 찾으면 버거 하나 완성하는데 20분이 걸렸단다. 박…

  6. 2019.07.30 · 지역사회 · 윤찬식

    사회단체탐방 합덕맘스스토리“합덕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 합덕맘스토리의 활동 및 회원들 모습 지난 2014년 만들어진 합덕맘스스토리는 3명의 엄마들이 친목 도모를 위한 온라인 카페로 시작됐다. 이후 합덕에서 나고 자란 원주민들과 타 지역에서 합덕을 찾은 이주민들이 하나 둘 가입하면서 현재는 400명의 회…

  7. 2019.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안신문

    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4 쿠바 아바나생존을 위해 선택한 도시생태농업, 녹색관광도시를 열다

    …택했다. 농약과 화학비료, 가축 사료, 심지어 트랙터와 부품까지 소련과 사회주의권에 의존해온 쿠바에서 ‘도시 유기농업’은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아바나는 녹색 도시, 녹색관광도시 아바나의 시내를 걸으면 몇 블록을 지날 때마다 공원 같은 숲을…

  8. 2019.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할매들 공방이 열렸어요!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미술활동 프로그램 ‘할매공방’을 개강했다. ‘할매공방’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의 여성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미술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우울감을 완화하고 사회적 참여를 통한 …

    당진시대
  9.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홍인표 송산면 봉소리 경사로는 휠체어 장애인에게 자유다

    …. 장애인과 비장애인뿐 아니라 당진시에 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또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회가 오길 바란다. >>홍인표 씨는 순성면 봉소리에 거주하고 있으며,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참여하고…

    당진시대
  10. 2019.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 “독자가 흥미가질 수 있는 기사여야”

    …해 궁금증이 해소됐다. 앞으로도 새로운 기획을 시도할 필요가 있다. - 사회단체 탐방으로 소개된 청춘 루어와 같이 보도된 새로운 단체는 앞으로 취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 - 의회와 관련된 보도는 단순한 정보성 기사 외에 앞…

    당진시대
  11.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이제는 어떻게 살 지 고민할 때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안효권 분석원이 추천하는

    현대사회는 갈등과 반목이 넘쳐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만을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우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

  12. 2019.07.26 · 환경·안전 · 한수미

    저소득 취약가정 주거환경개선 나서

    …을 위해 후원금 800만 원을 지난 23일 기탁했다. 이번 한전KPS의 사회공헌활동은 ‘새 빛 Dream 봉사활동’을 주제로 11개 팀 30여 명의 직원들이 4개조로 나눠 복지재단으로부터 추천받은 저소득 취약가정 20세대를 방문해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당진시대
  13. 2019.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시원한 여름 나기 나눔 펼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9일 간을 혹서기 집중 사회공헌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 활동을 벌였다. 봉사단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40곳에 수박 220통과 허브 대나무 베개 1200개를 전달했다. 현대제…

  14. 2019.07.23 · 인물·동정 · 한수미

    치매협의체 운영위 개최…네트워크 구축 약속

    당진시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운영위원회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는 치매관리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기구로, 전문가와 치매가족모임 대표 등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운영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

  15. 2019.07.23 · 인물·동정 · 한수미

    김상열 부총재 취임

    …신입회원이 입회를 선서했으며 김인봉 부총재가 김상열 부총재에게 지역기와 사회봉을 전했다. 시상식에서는 김인봉·윤만기·윤석준 라이온이 총재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임하는 김인봉 부총재는 “임기 중 부족한 부분을 도와 준 윤석준 사무국장과 김진남 재무국장에…

  16. 2019.07.23 · 정책·행정 · 김예나

    “도내 노후수도관 대책 마련 필요”

    …도관 방치가 재난으로 이어져 국민의 생활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고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충남도도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환경부에 따르면 2017년 충남의 수돗물 누수율은 13.2%로 전국 평균 …

    당진시대
  17. 2019.07.20 · 지역사회 · 윤찬식

    원당동 마르페 효 주간보호센터 황규기 대표내 부모가 가고 싶은 보호센터

    …여 년 간 만물사와 철학원을 운영해왔다. 또 동시에 신성대에서 야간으로 사회복지를 공부하기로 했다. 황 대표는 “야간 과정으로 2년을 공부하고 심화과정으로 2년을 또 공부했다”며 “노인·청소년·장애인·다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를 즐겁게 공부했다”고…

  18. 2019.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청춘루어2030 젊은 낚시인 모이다

    “입질의 짜릿함과 손맛의 재미가 낚시의 매력이죠!” 해보지 않은 자는 그 짜릿한 손맛을 모르고, 해 본 자는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것이 낚시의 매력이다. 취향에 따라 혼자서도, 여럿이도 즐길 수 있는 게 낚시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

  19. 2019.07.19 · 환경·안전 · 한수미

    10대 도박, 당진도 안전하지 않다

    … 말아야 한다. 중독성이 강한만큼 문제를 공개하고 치료에 임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통제가 불가능하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 <출처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