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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3건
연도
2014년

1,233건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4 / 62쪽

  1.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선배가 사준 자장면

    북창초 출신 29회(회장 전병준) 졸업생들이 재학생을 위해 자장면을 전하는 자장면 데이가 지난 17일에 진행됐다. 자장면 데이는 2009년부터 5년 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학교 설명회를 함께 진행하며 점심식사를 마련했다. 자장면을 먹은 후에는 학부…

  2.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곱게 차려 입은 한복

    기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최재순)의 월요일은 곱게 물드는 날이다. 이날이면 원아들과 교사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기 때문이다. 교육부가 지정한 인성교육 우수 유치원으로 3년 째 운영 중인 기지초 병설유치원은 인성교육과 전통교육을 위해 10월 한 달 …

  3.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 폭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어”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방식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다. 자유학기제가 진행되는 동안은 …

  4.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족 간 교류의 장

    제2회 충청남도 어울림가족축제가 지난 9일 신성대학교에서 열렸다. 다양한 계층의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려 친밀감을 높이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화합의 마당,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화합의 마…

  5.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사랑을 나눠주세요 38 반촌리 은미네 가족

    새벽녘, 퉁퉁 부은 다리에 통증이 찾아올 때면 고통에 못 이겨 은미 할머니는 눈물을 쏟아 낸다. 이럴 때면 먼저 세상을 떠나 가슴에 대못을 박은 맏아들이 야속하기만 하다. “아들아, 왜 어미를 안 데리고 가니. 제발 좀 데려가라.” 그는 빌고 또 빈다…

  6.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면민 하나 되는 걷기 대회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가 주최한 제7회 석문면민 가족 걷기대회가 지난 11일 진행됐다. 이번 걷기대회에는 석문면민과 당진서부새마을금고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새마을금고에서 용무치항까지 약 4km 구간을 왕복해 걸었다.…

  7.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소년 우리고장 바로 알기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락표)에서 지역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고장 석문 바로 알기 청소년 지역문화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지역 문화탐방과 산업현장을 견학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석문지…

  8.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내포 천주교 역사·문화의 중심 당진시

    <편집자주> 지난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다녀갔다. 한동안 ‘교황 신드롬’이 이어질만큼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사회에 전한 메시지는 강렬했고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 특히 교황은 이번 방한 일정 중, 당진시 솔뫼성지와 서산시 해미읍성 등 충남…

    당진시대
  9.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업무 편차 심해 비효율적”

    당진시 조직개편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조직개편이 현재까지 별다른 진척이 없는 상태다. 사업부서 대비 지원·관리부서가 비대하고, 조직 운영이 비효율이라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민선6기 들어 첫 조직개편이 논의되고 있다. 특히 이번 조직개편에서 미래전…

    당진시대
  10.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인에겐 ‘문턱 높은’ 관공서

    장애인들이 관공서 이용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일 시각장애인 김춘희(52), 청각장애 박경인(53) 씨와 휠체어를 이용하는 안대환(30), 강종수(53), 김지혜(34) 씨와 함께 당진시종합복지타운과 당진시청 등 주요 관공서…

  11.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로 당진을 풍요롭게

    막연히 미국을 동경하던 시절이 있었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 영화가 좋았고 미국 팝가수에게 정신줄을 놓으며 열광했다. 젊은이라면 팝송·샹송·칸초네 한 곡 정도는 흥얼거릴 정도로 외국의 대중문화에 빠졌던 시절이다. 일본은 싫어해도 일본의 애니메…

    당진시대
  12.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성유보 선생을 기리며

    흔치 않지만 살면서 감동을 받을 때가 있다. 여행 중 아름다운 풍경에 감동을 받기도 하고, 책을 읽다가 작가의 통찰력에 감동을 받기도 한다. 때때로 퇴근 길, 지는 노을빛에 가슴이 울컥해지기도 한다.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에서 우리의 삶을 자극하는 것이…

    당진시대
  13.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태지’를 통해 본 문화 구분

    우리는 동시대를 살면서 다양한 문화트렌드를 경험한다. 그 다양한 트렌드는 여러 방식으로 분류할 수 있다. 한 시대의 문화를 분류하는 틀에는 다양한 이론이 있다. 흔히 말하는 것으로 세대개념을 적용한 신세대문화와 구세대(기성세대)문화, 문화의 성격을 적…

    당진시대
  14. 2014.10.17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행복한 엄마의 가을 이야기

    W워커힐 호텔에서 세계 유명 셰프들을 초대해 진행하는 ‘미슐랭의 별을 맛보다’라는 행사가 있었다. 우리 부부(이재훈·이영숙)는 큰 딸 소연이의 초대로 이 행사에 참여해 스웨덴의 젊은 천재 셰프 안톤뷰흐&야콥 홀스트룸의 요리를 맛보고 정원에서 열린 음악…

  15. 2014.10.17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글씨를 디자인하는 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는 자기표현을 담아서 쓸 수 있는 글씨다. 아날로그적 느낌과 밋밋한 글자들이 가지고 있는 평범함을 넘어선 독특하고 창조적인 표현을 할 수 있다. 요즘 감성마케팅이 주목받는 만큼, 캘리그라피 또한 인간의 다양한 감성을 인간적이고 따뜻하게 표현해…

  16. 2014.10.17 · 문화·교육 · 김창연

    “세포활성화로 피부 관리”

    스파디안 당진점은 프랑스 LPG사에서 제조한 ‘LPG 엔더몰로지’를 이용해 바디 슬리밍과 비만관리, 산후부종, 튼살, 피부탄력, 노화 방지에 효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 현재 110여 개 국에서 호텔 스파 및 센터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경…

  17. 2014.10.17 · 문화·교육 · 김창연

    한 가족 화합 위한 체육대회

    로타리 가족들의 화합을 위해 로타리가족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11일 석문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대표 강병수)이 주최했으며 석문로타리클럽(회장 문상식)이 주관했다. 지난해 우승한 당나루 로타리 클럽…

  18. 2014.10.17 · 문화·교육 · 김창연

    건강한 교사 양성 위한 교육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종선)가 지난 13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원장들과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당진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및 손 씻기 방법 교육이 진행됐으며 ‘그래도 우리들…

  19. 2014.10.17 · 문화·교육 · 김창연

    42주년 맞아 체육대회 열어

    모범운전자회 당진시지회(지회장 박용길, 이하 모범운전자회)가 창립 42주년을 기념해 지난 12일 당진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다짐 및 한마음 가족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당진시와 당진경찰서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교통사고…

  20.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우리는 민요 모녀”

    어깨 너머로 배운 민요 마을에선 이미 ‘정미 송소희’ 지난 2일 진행된 제3회 민요시민경창대회에서 김서윤(정미초2, 부 김형태·모 이인미)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김서윤 학생은 전문적으로 민요를 배운 적은 없지만 어머니인 이인미 씨가 부르는 민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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