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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해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9건
기간
1993—2026

289건 · '새해 많이' · 최근 기사부터15 / 15쪽

  1.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현욱의원 지상의정보고

    …서 ‘회의진행에 노련함과 조정능력을 발휘’하고 ‘교육관련 공청회를 가장 많이 주최했으며’ ‘환경포럼과 국회 본회의 통일쪾외교쪾안보분야 대정부 질문에서도 두드러진 활동을 펼친 것’으로 보여졌다. 김의원은 의정보고서에 곁들인 인사말에서 “새해에는 계층간쪾…

    당진시대
  2.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ㆍ니ㆍ터

    남연숙 / 당진읍 주민의 새해맞이 칼럼없어 ‘허전’ 세월은 어김없이 흘러 1997년의 새해가 밝았다. 표지만 떼내고 한장도 넘기지 않은 빳빳한 달력을 보며 웬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새로운 계획을 세우거나 목표를 정하여 올해는 좀더 잘해보겠다는 각오를 하…

    당진시대
  3.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 말한다. “올해는 시집가야지요” ■순성우체국 유선숙(37세)씨 “이젠 새해가 다가오는 것이 반갑지 않죠. 나이를 한살씩 먹는다는 게 두려워졌다고나 할까요.” 서른하고도 일곱해째 맞는 새해. 더구나 본인과 같은 띠인 소의 해를 맞이하는 새해지만 유선숙…

    당진시대
  4.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지루한 한해였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안보등 각 분야에 허점이 많이 노출되어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경제불황은 누구나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서민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는 전 산업에 걸쳐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기업은 아…

    당진시대
  5.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병자년 쥐띠들의 새해소망

    …하진 않지만 자신과 ‘닮은 사람’이 나타나면 언제든 결혼할 생각이란다. 새해에는 생각만 하고 시작을 못한 운전면허를 따고, 농사일에 바쁜 부모님을 더 많이 도와드리겠다는 것이 이경희씨의 다짐이다. 그리고 함께 꿈을 나누었던 옛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잊지…

    당진시대
  6.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살아야죠”

    …다. 그래서 의용소방대에 들어오라는 주위의 권유를 받았을 때에도 고민을 많이 했다. 사업에 바쁜 나머지 ‘괜히 여기저기 이름만 걸어놓고 말면 어쩌나’ 싶은 걱정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40년이 넘게 의용소방대로 봉사해 오셨으면서도 아쉬워하는 아버님을 보…

    당진시대
  7.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진건 적어도 넉넉하게 산다 그 비결은 낙천과 베품-당진세탁소 이기형씨

    …고 있는 네 딸들 학비 대주기가 빠듯한데 얼마전부터 신경통이 생겨 일을 많이 할 수도 없게 됐다. 넉넉한 집안에서 고생을 모르고 자란것도 아니다. 국민학교 졸업하고 이내 서울로 올라가 봉제일을 시작했었다. 월급 500원을 받으며 미아리 판자집에서 한겨…

    당진시대
  8.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 길일(吉日)을 택해 필자가 대신하여 고사를 지내드리도록 할까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독자 여러분에게 행복을 빌어드렸고 나 스스로도 행복하기를 원하고 바라면서 살고 있다. 그러나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를 딱 잘라 이것이라고 꼬집어낼 수 없는 …

    당진시대
  9.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호(1994.1.17)특집기사/창간 50일 당진시는

    …제가 편집 기술적인 면을 한가지 지적해 보겠습니다. 송년호 1면에 실린 새해인사는 머릿기사인데도 마치 우리신문과 관계없는 광고같은 느낌을 줍니다. 우리신문만이 줄 수 있는 독특한 개성을 살리지 못했습니다. ● 이종명 : 그말에 동의합니다. 삶에 가까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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