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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2건
기간
1993—2026

292건 · '우리 가족'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5 / 15쪽

  1.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것 을 각 항목별로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세대당 기본보험료 2천원에, 가족 1인당 1,800원씩 10,800원을 합하여(김씨는 가족이 6명임) 12,800원의 기본료가 부과됐다. 여기에 논 2천평과 밭 6백평에서 얻은 소득에 대한 부과금이 7,200…

    당진시대
  2.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꽃집에서 건설업계까지ㆍㆍㆍ

    …청업체들이 자주찾는 회식장소였다. 그러나 추석때부터 주춤한 경기로 이미 가족이 8명으로 줄어들었고 밀린 음식값도 3천5백만원 가량된다. 그러나 대부분 하청업체의 음식대금이라 수금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능안의 사장 이경용(38세)씨는 자신의 피해…

    당진시대
  3. 199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쏟는 걸 보면 그들 나라들이 한없이 부럽고 한편 우리의 처지가 너무 서글프다. 농민이 날 풀리면 논이나 갈고 곡식 붙이면 그만이거니 생각도 해보지만 농사만 지어서 어디 아이들 고등교육을 시킬 수 있겠나? 아니, 당장 빚을 더 지…

    당진시대
  4. 1997.01.13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서도 노동악법 규탄

    …남서부지역 노조연대회의 정리해고제ㆍ변형근로제등 성토집회 가져 ‘노동자와 가족의 생존권이 자본가의 말 한마디에 좌우되는 정리해고제, 자본가의 이윤보장을 위해 잔업수당ㆍ야근수당이 날아가는 변형근로제는 노동자를 노예로 만드는 전근대적인 노동악법이다.’ 최근…

    당진시대
  5.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태분 우강농협 주부대학장

    …생장으로 118명의 주부대학생을 대표해서 선서를 하였다. 선서중 좧3, 우리는 주부대학을 통하여 가족사랑, 이웃사랑...좩하는 대목에서 눈물이 쏟아져 더이상 끝을 맺지못하다가 한참후에 선서를 끝낼 수 있었다. 윤태분씨는 자기만의 인생의 길이 있었고 남…

    당진시대
  6.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평한 세상 꿈꾸는 작은 영혼-에바다 농아교회 정한식 전도사

    …는 이곳은 에바다 농아교회이다. 얼마전 창립 2주년을 맞았던 이 교회의 가족들은 모두 40여명이다. 그중 스물다섯명은 일요일이 되면 꼬박 꼬박 이곳을 찾아온다. 세상과 만나는 유일한 장소이고 이상한 눈길로 쳐다보는 이 없는 편안한 공간이다. 그리고 또…

    당진시대
  7. 1995.04.24 · 산업·경제 · 장덕기

    병든 사회와 사이비 종교

    …간이 사실은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인가. 옴진리교의 교리는 잘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에서 심심찮게 발생하는 사이비 종교의 피해를 보면 기독교, 불교, 유교, 도교 등 여러 종교의 교리를 적당히 짜깁기하여 편협한 모습의 신을 만들어놓고 교도들에게 재산을 헌납…

    당진시대
  8.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부부 가족화목도 1등, 사과농사도 1등 농협중앙회 새농민상 받아 잘 어울리는 한쌍을 우리는 천생연분이라고 한다. 국어사전에 천생연분이란 “하늘이 미리 마련하여 준 인연”이라고 풀이되어 있다. “인생은 만남”이라고 독일의 작가 한스…

    당진시대
  9.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다. 60년대 전후한 시기는 오직 살아남기 위해 먹을 양식을 쫓아 모든 가족들이 동쪽으로 서쪽으로 뛰어다녀야 했고 허리띠를 조르고 졸라매도 더이상 버티기가 어려워 정치적 쟁점까지 비화되어 “못살겠다 갈아보자”고 외치면서 사회의 큰 소용돌이로 휘말렸던 …

    당진시대
  10. 1994.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갈데 없는 세사람 데려다 여덟식구 한방에 - 김영이씨(당진읍 채운리)

    …. 거기다 혈연관계라곤 없는 아줌마 한분과 두남매. 이렇게 여덟이서 한 가족을 이뤄 한 집에서 살고있다. 김영이씨와 아이들이 ‘고모’라고 부르는 이 아줌마는 나이가 3십대 후반이라는 것 밖에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 정신이 성치 않아서 몇살이냐고 …

    당진시대
  11.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 기업활동에 참여하는 조합 만들터-김헌상 두산종합식품 노동조합위원장

    …요즘은 아버지의 사정에 대해 다들 관심을 갖고 있고, 아버지들도 대부분 가족들과 상의하고 있으며, 또 그 사정에 따라 가족들 나름대로 자발적인 노력을 하기도 합니다. 기업 역시 민주적으로 운영하자는 게 노동조합의 원리입니다.” 김위원장의 설명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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