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배우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9건
기간
1993—2026

399건 · '학교 배우고' · 최근 기사부터15 / 20쪽

  1. 2010.04.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장애아이들의 축구교실

    … 찾는 사람들도 부쩍 늘어났다. 벚꽃축제들이 이어지던 지난 17일 당진중학교 운동장에는 유니폼을 맞춰 입은 아이들이 축구를 배우고 있었다.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는 지난 2월 국비를 지원받아 지난 3일부터 축구교실을 운영한다. 11월까지 매주 …

  2. 2010.01.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산초 관악부의 힘찬 출발

    당산초등학교(교장 신세철)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22일까지 관악부 캠프를 실시했다. 농산어촌전원학교 선정 사업일환으로 운영되는 당산초 관악부는 지난해 팀파니, 마림바, 트럼펫 관악기가 구입돼 학생들이 직접 배울 수 있도록 지원되고 있다. 겨울방학을 이용…

  3. 2010.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우선 수필가] 각 학교의 영예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스승을 위하고 대하는 마음이 이렇듯 진지하고 간절했습니다. 졸업 후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학생은 상록수처럼 싱싱하고 불사조처럼 불퇴전의 기백을 가지십시오. 그러나 졸업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졸업생들은 앞길에 넘어야 할 험준한 산이 있고 건너야 할 험난의 …

    당진시대
  4.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서울대학교에 한 살 터울 남매가 3월이면 나란히 캠퍼스를 걷게 된다. 누나인 김하나(20, 신평고 졸업) 학생이 지난 수능에서 고배를 마시고 남동생인 김종대(19, 신평고) 학생과 올해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된 것. 두 남매는 같은 학교는 물론 학부도 …

  5. 2009.10.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수상하는 국호정씨]“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싶었어요”

    …매번 아이 옆에서 공부를 가르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3, 5학년 두 아들(탑동초 김의래, 성래)을 둔 국호정씨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아이의 학습을 돌볼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늘 교육에 대한 고민이 컸었다. 그리고 큰 아…

  6. 2009.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학 기념관이 지역에서 갖는 의미1]

    …념관프로그램 -전시연계 유치원 대상- 전시관람, 나의 소원책 만들기 초등학교 1~4학년 대상 - 그림으로 읽는 백범일지, 나만의 백범일지 만들기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 에듀케이터의 해설 통한 관람 및 활동지 작성 -사회교과과정연계/ 유치원 대상-…

  7. 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7]토요일 단상

    …지 대화의 물꼬만 터주면 늘 반갑게 인사를 하는 습성이 있는 것 같다. 학교에서도 인사를 잘하는 학생들이 많다. 공부를 잘하는 것과 인사성과의 상관관계를 따져보진 않았지만 어렸을 때부터 부모에 대한 공경심을 배우고 자란 학생들은 인사성이 밝은 것 같다…

    당진시대
  8. 2009.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교육청 상담자원봉사자들에 충남교육감 감사패 전해져

    …만 3년이 되었다. 두 사람은 군내에 있는 초·중·고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와 연계해 진로, 품성, 또래상담 등 집단 상담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충청남도 교육청에서는 해마다 우수자원봉사자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는데 이번에 당진교육청에서 두명이 …

  9.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이야기 - 정미초등학교 방과후 학교 오카리나 수업]“정미초에서 들리는 흙으로 피어난 자연의 소리”

    정미면 매방리에 위치한 정미초등학교(교장 김용철)에는 자연의 소리 오카리나를 연주하는 35명의 작은 천사들이 있다. 정미초는 1924년에 정미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해 지금까지 8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537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금은 전교생이 35…

  10. 2009.06.22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 홍승수 한국스카우트연맹 사무총장-“미래의 젊은 지도자로 성장시키는 것 뿌듯해”

    …시킨다는 취지지요. 스카우트 활동을 하면서 청소년들은 리더십과 협동심을 배우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사회성을 일찍부터 기르게 됩니다. 학원이나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는 또다릅니다.” 스카우트운동의 장점은 전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11. 2009.06.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꼬마 사물놀이꾼 초락초등학교 사물놀이부]전교생이 방과후 ‘사물놀이 삼매경’

    …리게 만든다. 소리를 찾아 들어선 곳은 석문면 초락도리에 위치한 초락초등학교(교장 이용기). 초락초에는 자타가 인정하는 사물놀이패가 있다. 1954년 삼봉초등학교 부설 초락도 분실로 시작해 1959년 4월 초락도 국민학교로 독립 개교한 초락초등학교는 …

    당진시대
  12. 2009.04.20 · 문화·교육 · 김창연

    삼봉초등학교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삼봉초등학교 제5대 이종윤 총동문회장이 이임하고 제6대 백종호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이번 이취임식은 지난 11일 삼봉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이종윤 회장이 모교 발전을 위해 삼봉초등학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그간 총동문회를 이끌어온 것에 대한 감…

  13.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지난주 조금초등학교(교장 김양호)는 경사를 맞았다. 4학년 학생 14명 중 10명이 ‘장애아이, We Can’(회장 나경원) 선정, 굿프렌드 상을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받은 것. 굿프렌드 상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배우고 생활하는 통합교육을 확대하고…

  14.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지영순성초등학교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야 할 장애아 이야기

    구지영 순성초등학교 사서도우미 오카슈즈의 ‘나는 입으로 걷는다’라는 책에 나오는 다치바나는 태어나서 한 번도 걸어 본적이 없었다. 스무 살을 넘긴지가 한참이나 지났지만 몸은 작은 아이와 같았다. 줄곧 누워만 지냈기 때문에 등뼈도 발도 바싹 마른 생선처…

  15. 2008.11.10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그린섬&홍익조형미술학원 | 원장 백태현] “책임감 있는 입시미술 지도”

    …원을 운영해 왔다. 백 원장은 “당진 시내권에 학원을 신설해 입시미술을 배우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보다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며 “현재 당진군 전 학교 학생이 골고루 수강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달 1일 오픈한 그린섬&홍익조형 미술학원은 순수미…

  16.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읍 채운리 - 명성모터 이희범 대표] “모터의 모든 것, 명성모터에 문의하세요”

    …고 말했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기술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셨어요. 학교 졸업 후 어머니의 말씀을 되새기며 인천에서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왜 많은 기술 중 모터 쪽 일을 배우게 됐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 계통에 은근한 동경도 있었고 막…

  17.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수업- 호서중학교 방과후 학교 ‘웰빙체육’] “태권도, 탁구, 배드민턴, 줄넘기로 기초체력 신장”

    “웰빙체육은 방과후 학교의 일환으로 2년 전쯤 시작되었습니다. 호서중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비롯해 탁구와 배드민턴, 줄넘기 등을 번갈아가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호서중학교(교장 이창원)에서 웰빙체육반을 담당하고 있는 손범승 교사는 웰빙체육으…

  18. 2008.10.20 · 문화·교육 · 김창연

    노인들을 위한 한글교실 열려

    …인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시대 여건상 학교를 다니지 못했던 노인들이 한글을 몰라 겪는 고충을 덜어 주기 위해 이번 한글교실이 마련됐다. 한글교실은 83명이 교육을 신청해 교육 받고 있으며 농번기 기간을 맞아 농사일로 …

  19. 2008.10.13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수업 - 기지초등학교 방과후 학교 ‘오카리나반’] “휴대가 간편하고 배우기 쉬워요”

    기지초등학교(교장 강종구)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오카리나반을 맡고 있는 조인옥(43) 강사는 오카리나의 장점으로 우선 소리가 청아하고 휴대가 간편한 것 그리고 연주하기 용이하다는 점을 들었다. “오카리나는 ‘작은거위’라는 뜻으로 이탈리아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