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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12건
기간
1993—2026

3,112건 · '우리 사랑' · 최근 기사부터156 / 156쪽

  1.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의 완성도, 예술의 완성도 포기할 수 없다 - 최평곤 중특투위 사무국장

    … 사회적 책무감과 개인적 창작욕 사이에서 번민해 왔고, 그래서 누구보다 우리시대가 주는 고통과 갈등에 깊이 맞닥뜨려왔다. 그래서 그는 이 사회의 갈등구조를 해결하는 일에 다시 나서게 되곤 했다. 가끔씩 기회 있을 때마다 ‘이제는 그림을 그릴 때가 되지…

    당진시대
  2.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대건노인대학장 김선생님! 내말 좀 들어보실려우?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

    당진시대
  3.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동준 당진을 사랑하는시민의모임 사무국장

    그동안 당진사랑단체연합,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모임, 문화공간 당진사랑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워 온 단체. 청년과 일반이 각기 단체를 구성해 당진사랑단체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져온 이 모임은 지난해 말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으로 통폐합되면서 …

    당진시대
  4.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을 보고도 그 앞에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의 문을 닫으면 어떻게 하느님의 사랑이 그 사람안에 머무를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말과 혀로 사랑할 것이 아니라 행실과 진실로써 사랑합시다(요한 3.17~18)” 나이 많이 먹은 구세대? 사람들의 과거사가 대부분…

    당진시대
  5.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도움을 주는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베푸는 것이다. “요즘 세상에 저런 사람 보기 드물어. 복 받을겨.” “암, 우리의 든든한 아들이여.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이여” 박범순씨. 그는 세상에 몇 없는 행복한 사람…

    당진시대
  6. 1994.01.31 · 환경·안전 · 장덕기

    환경감시에 나서야 할 때

    … 고발하면 오히려 업소를 두둔하거나 아무 문제가 없다고 귀찮아하는 것이 우리 정부 내 감독기관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최근 정부는 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명목으로 환경기준을 완화시키련느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그린라운드가 기다리는데 UR의 교훈을 벌써…

    당진시대
  7.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호(1994.1.17)특집기사/창간 50일 당진시는

    …이 있다고 봅니다. 바로 그 필요성을 주민들이 느끼도록 하는 것이 지금 우리의 과제가 아닌가 합니다. 그러려면 또한 지역주민의 생활이 지역신문과 깊은 관계가 있다는 걸 느끼도록 해야 합니다. 편집국장이 시달린다는 ‘항의전화’도 사실은 관심의 표현이라고…

    당진시대
  8. 1993.1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굴 - 박인희

    우리 모두 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기(淇)를 꽂고 산들 무엇하나 꽃이 내가 아니듯 내가 꽃이 될 수 없는 지금 물빛 몸매를 감은 한마리 외로운 학으로 산들 무얼하나. 사랑하기 이전부터 기다림을 배워버린 습성으로 인…

    당진시대
  9.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너에게 - 김정환(시인)

    …라져, 그대 발 앞에 드리는 거센 물결 같은, 조그만 앙갚음이여 그러나 사랑은 집착하지 않고 이별하지 않고 우리 촉촉한 단비로 적시고 있구나 다시 돌아볼 수 없는 가야 할 이 길, 모퉁이에서

    당진시대
  10. 1993.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치지 않은 편지-정호승

    …좋다 잎새에 이는 바람이 길을 멈추고 새벽이슬에 새벽하늘이 다 젖었다. 우리들 인생도 찬비에 젖고 떠오르던 붉은 해도 다시 지나니 밤마다 인생을 미워하고 잠이 들었던 그대 굳이 인생을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새벽…

    당진시대
  11. 1993.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을에-김정환

    가을에 김정환 우리가 고향의 목마른 황토길을 그리워하듯이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그대가 내게 오래오래 간직해준 그대의 어떤 순결스러움 때문 아니라 다만 그대 삶의 전체를 이루는, 아주 작은 그대의 몸짓 때문일 뿐 이제 초라히 부서져내리는 늦가을 뜨…

    당진시대
  12. 1993.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꿈회

    …던 비결은 무엇일까 “모임의 뜻이 선한 길이라는 믿음과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때문” 이라고 회장 윤혜정씨(23)는 말한다. 그러나 예산부족, 관심 부족으로 힘들면서도 늘 제자리 걸음인것 같아 선배들과 미처 우리손이 닿지 않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미안할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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