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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4건
기간
1993—2026

394건 · '여기서 우리' · 최근 기사부터16 / 20쪽

  1. 2001.04.30 · 정책·행정 · 이명자

    축협 조합장 선거 후보자 지상토론회

    …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조합원이 특정되거나 중복됨이 없이 골고루 기회가 주어지도록 해야한다. 방역약품, 소독약품, 예방·백신약품, 축산농기구, 신문이나 주·월간지 공급과 컴퓨터의 주변…

    당진시대
  2.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십자가 위에 죽음과 빈 무덤, 그리고 부활-성병열 신부

    …으로 살았던, 지구라는 동일한 환경 아래에서 삶의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삶의 눈을 우주적으로 확장해주는” 신비하고도 고마운 통찰력을 준다. 이것은 다른 성인들과 함께 예수가 후대를 사는 우리들을 위해 남긴 영원한 선물이다. 성탄절과 더불어…

  3. 2001.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7] 설마

    …국 북동부에서 허리까지 눈쌓인 광경을 뉴스를 통해 자주 접한다. 그러나 우리 지역에서 그런 광경이 연출될 줄은 설마했다. 그런데 이번의 눈내림은 더이상 낭만이 아니었다. 재산적 피해가 상상을 초월한다. 공식 피해집계는 200~300억원 정도인데 종전대…

    당진시대
  4.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⑥

    …회의장으로선 농업전반에 대한 식견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방문단은 여기서 공식적 방문일정을 모두 마치고 열차로 후쿠오카공항으로 이동해 오후 1시45분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작별전 공항까지 전송을 한 주영덕씨가 점심대접을 제안했지만 그렇지 않아…

  5. 2000.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 이철 목사

    …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당진감리교회 이 철 목사 우리를 사랑하사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신 분 그분의 정신을 본받는 것이 성탄을 잘 맞는 자세 편집자주 서양문화의 뿌리는 기독교문화다. 서양의 양력이 예수의 탄생을 기점으로 삼고 있…

  6. 2000.1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⑤

    …고 도로가 구불구불했다. 농경지도 계단식에 농지정리가 안된 그대로였다. 여기서 콤바인으로 벼를 베는 모습을 봤는데 한번에 두줄씩 베는 아주 소형 콤바인이였다. 첫날 비행기에서 내려 열차를 타고 구마모토로 가는 도중 경지정리가 소규모의 면적으로 된 것과…

  7. 2000.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의 어려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이덕주 위원장과 임원들

    …께 나누고 싶습니다” 전국농협노동조합 당진지부 이덕주 위원장과 임원들 “우리가 원하는 것은 협동조합의 재건, 농민을 위한 농협에서 당당하게 일하는 것입니다” 2000년 12월 8일 저녁 7시경, 당진군에 있는 조그만 식당에서는 20~30대의 젊은 청년…

  8. 2000.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파스칼의 말대로 의심스러울 떄 우리가 할 수 있는...

    …0원 편집부(인터넷서점 YES24 도움) 파스칼의 말대로 의심스러울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칠십평생이 우리가 우주를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이 책은 미국의 저명한 교육심리학자 마하이 칙센트미하이 교수의 자기계발에 관한 …

    당진시대
  9. 2000.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④

    …. 자리가 한껏 무르익자 주인과 사회자가 나서서 기타와 피아노를 치며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리랑’, ‘직녀에게’, ‘서울에서 평양까지’ 등의 한국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특히 그들이 한국 민중가요를 즐겨듣고 부르는 것에서 한국의 시민운동과 노동…

  10.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야생화와 함께 20년, 들꽃선생님 - 석문중학교 박성환 교사

    …년, 들꽃선생님 인터넷 홈페이지로 들꽃여행을…… 석문중학교 박성환 교사 우리 산야에 가득한 야생화. 봄에서 겨울까지, 누구 하나 씨뿌리는 이 없이 산과 들에 가득히 피었다 가곤하는 들꽃은 세상 어느 곳에도 그 신비한 손길이 닿지않은 곳이 없음을 우리 …

  11.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칼럼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노정길 / 초락교회 담임목사 나무들이 모여서 왕을 세우기로 했다. 먼저 감람나무에게 왕이 되어달라고 청하자 “나는 기름을 내어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데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너희들 위에 요동하랴”며 거절…

    당진시대
  12. 2000.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중 고준영 교사가 추천하는 내인생에서 소중한 것을 찾고 그에 따라 사는 것

    … 그러나 그 성공은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그동안 우리가 성공의 기준을 남보다 많은 부를 축적하고 큰 집과 큰 차를 가지고 높은 지위에 오르는 것을 성공의 척도로 삼아왔다면 이 책은 성공의 기준을 다르게 정의하고 있다. 우선 나와…

  13.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칠보산

    …산을 지나 문경쪽으로 향하면 속리산국립공원이라는 안내판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쌍곡구곡의 하상계로 진입하다 보면 우측은 수려한 자태와 군자의 위풍을 자랑하는 군자산이 모습을 드러내고 좌측이 바로 칠보산이다. 군자산과 칠보산 중간에 흐르는 계곡이 쌍곡구…

  14. 2000.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9

    …앙의 관계부처에는 전대를 두른 각지의 담당인사들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여기서 지방마다 기름치는 솜씨와 행태는 천차만별이었다는데 저 아래 어느 도에서는 도착 즉시 돈가방을 집어던지고 알아서 처리하라는 식, 그 바로 옆의 도에서는 은밀히 불러내 거절 못…

    당진시대
  15.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 “당진화력 5·6호기 절대로 안된다”

    …늘날 공해시설을 지방으로, 더구나 당진으로 보내 유치하고자 하는 자들은 우리를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것인가? 정책입안자들에게 그 공과를 물어야 한다. 먼저 번 일본손님이 석문방조제, 대호방조제를 막은 것을 보고서 혀를 차면서 이런 정책을 입안하고 …

    당진시대
  16. 2000.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은수 본지 편집위원이 추천하는 충격 속에 넓어지는 안목과 역사인식

    … 행복해진다 김은수 / 본지 편집위원, 바이더웨이 대표 ‘백제’에 사는 우리도 놀랄 광대한 이야기 충격 속에 넓어지는 안목과 역사인식 새로 쓰는 '백제사' 이도학 지음 / 푸른역사 펴냄 / 23,000원 인류의 역사란 수많은 사람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

  17. 2000.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6

    …만들 수 있다. 물론 고품질로서 차별화시킨 해당업체의 전략이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 볼 내용이 있다. 한 소비자단체에서 성분과 재료를 면밀하게 분석해 본 결과 기존상품보다 몇배씩이나 비싸야 할 근거를 뚜렷하게 발견하지 못했다고 한다. 다만 약간 변화…

    당진시대
  18.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성기 "맛있는 음식과 우리 몸의 신비"

    맛있는 음식과 우리 몸의 신비 김 성 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한서대 합덕교육원장 합덕평생교육원장 우리들은 매일같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에 대하여 관심을 가진다. 어떤 음식이 좋은 음식이며, 무엇이 우리 몸에 가장 알맞은 음식일까? 같은 음식을…

    당진시대
  19.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거 장어요리 맞아요? - 다우정

    … “눈감고 먹으면 장어인 줄 모를” 정도다. 하지만 주인 백씨의 고민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냄새와 맛을 해결한 백씨의 다음 생각은 ‘어떻게 하면 더 담백하고 쫄깃한 맛을 낼 수 있을까’였다. 장어를 구우면 육질이 푸석해지기 때문인데, 그래서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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