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경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0건
기간
1993—2026

450건 · '풍경 우리' · 최근 기사부터16 / 23쪽

  1. 2008.07.2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획 -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3] 해미읍성

    …다. 드넓은 성내 모습은 한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넓었다. 한가로운 풍경이었지만 한쪽에서는 아직도 복원공사가 한창이었다. 주말을 맞아 아이들의 손을 잡고 나들이 나온 관람객들이 거닐고 있었다. 성벽 중턱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어느 외국인의 모습이…

  2. 2008.07.21 · 정책·행정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이상운 씨의 ‘달래 수확’

    …그래서 그는 농부의 마음을 담은 시들을 즐겨 쓴다. “사진작가라면 좋은 풍경을 보고 사진을 찍고 싶어 하겠죠. 시를 쓰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좋은 풍경, 좋은 생각이 들 때마다 글로 표현하고 싶어지죠. 어렵고 난해한 시어는 쓰지 않으려고 해요. 사진…

  3.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1]마음이 담긴 눈과 귀

    …이야기에 그 가이드는 버스에 타자마자 여행객들에게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을 평소처럼 안내할까 망설이다, 에라 모르겠다, 벌떡 일어나 방송을 시작했는데 그들은 가이드의 안내대로 차창의 오른쪽 왼쪽을 보고 고개를 끄떡이고 자기들끼리 손가락질 하면서 차…

    당진시대
  4. 2008.07.14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기획]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2 - 태안군 신두사구

    …신두사구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해수욕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신두사구는 우리나라 최고의 사구지대로 마치 사막에 온 듯한 이국적인 경치가 멋스러운 곳이다. 신두사구가 형성되기 시작한 것은 빙하기 때로 이후 약 1만5천년 전부터 서서히 모래벌판이 만들어진…

  5. 2008.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2백50개 저항촛불‘쇠고기재협상’ 한물결

    …지만 30대와 40대 가장을 중심으로 일가족 서너명이 한자리에 모여앉은 풍경이 더 많았다. 순성면에서 나온 50대중반의 추모(여)씨와 이모(여)씨는 그동안 열린 촛불문화제에 남편들과 함께 빠짐없이 참가했다고 말했다. 추씨는 소를, 이씨는 돼지를 키운다…

  6.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⑦ 면천면 성상2리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 연암 박지원이 거닐었던 연못과 초정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7. 2008.05.17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⑥ 대호지면 적서리 차천로 선생 영당 ‘오산사’] - 가사문학의 대가, 차천로 선생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8.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맹붕재 한 이벤트기획 대표“이소룡처럼 한번 ‘아뵤~’”

    … 때 찍은 것이다. 어머니, 두 남동생과 학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고 우리는 자리를 옮겨 탑동교에서도 한 장 더 찍었다. 두 사진 모두 뒤로 보이는 풍경들이 많이 변한 것이 눈에 들어오며 졸업식이 끝나고 지금은 없어진 이교다리 쪽 중국집으로 자장면을…

  9.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③ 당진읍 ‘북창포’와 ‘채운교’ ]- 후덕한 인심의 채운아가씨 ‘채운교’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10.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③ 송산면 도문리 ‘능안’] 생태습지 조성되는 숨은 명당 ‘능안’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11. 2008.04.28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이창휘 송악농협 신용상무"지금은 볼 수 없는 넓은 평야의 추억"

    …찍은 것이다. 하얀 모자에 선글라스를 쓴 선생님 뒤에 있는 것이 나다. 우리가 포즈를 취하기 위해 올라탄 저 칼바위산과 앞 쪽에 있었던 포도밭은 아직도 남아있지만 아쉽게도 뒤에 보이는 대지는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이젠 더 이상 볼 수 없는 풍경이…

  12. 2008.04.28 · 정책·행정 · 김태숙

    [기자수첩] ‘바람’이 안겨준 선물, 총선 승리

    …의원 선거가 끝난지 20일 남짓 지났다. 불과 얼마 전에 김낙성 후보를 우리지역 국회의원으로 선출했다는 사실조차 사람들은 잊은 듯하다. 각 후보 선대위도 정리됐다. 자유선진당 김낙성 후보 선대위는 조용히 신터미널 국회의원 사무실로 철수했고 한나라당 정…

  13. 2008.04.21 · 산업·경제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② 정미면 사관리 ‘이안눌 신도비’ ] 조선의 ‘이태백’ 청백리 이안눌 선생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14.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풍경이다. “우리는 오늘도 달린다” 42.195㎞. 오로지 두 다리로만 뛰어야 하고 무엇보다 자신의 의지가 성패를 좌우하기 때문에 마라톤 완주는 결코 쉽지 않다. 회원들은 마라톤의…

  15. 2008.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윤정신 당진참여연대 회원 -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기를

    …면 큰 행운을 암시하기도 하는 해몽법이 있답니다. 10년만의 정권교체로 우리 사회는 새로운 희망으로 들떠있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것이란 기대감은 당연하다 할 수 있지요. 준비하지 못했던 국민들에게 지나치게 빠른 속도와 변화와 감당하기 어려운 가…

    당진시대
  16. 2007.09.24 · 환경·안전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②] 정미면 수당리 안국사지 배 바위 - '늙은 목공과 곡식이 함께 잠들어 있는 곳’

    …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17. 2007.08.20 · 산업·경제 · 전수진

    ‘삽교호 함상공원’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공간

    … 있다. 해군과 해병대에서 사용했던 군복과 계급장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해전들의 당시 모습도 재현해 놓았다. 바다에서 나라를 지킨 위인인 이순신과 장보고도 특별전시하고 있다. 두 배를 연결해 놓은 통로를 따라 구축함으로 갈 수 있는데 구축함은…

  18.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조인형 석문면 삼화리

    …초등학교 3학년 때인 1988년, 가을 운동회 날에 찍은 것이다. 당시 우리 학년 여학생들이 맡았던 소고춤을 추고 난 후 그 복장 그대로 포즈를 취했다. 고깔모자에 울긋불긋 차림새가 지금 봐도 제법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바로 뒤에 보이는 나무는 석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