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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8건
기간
1993—2026

458건 · '고향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17 / 23쪽

  1. 2009.01.05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 소식] 재인당진군민회 “내 고향은 당진이라오”

    …층 회원 친목다지며 장학사업도 활발 “뜸북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내고향 순성에 가면 들을 수 있을라나~” “여보! 고향 가자. 내 고향 당진 정미 매방리...” “보고싶고 보고싶은 천의 미호중학교 친구들 다 어디에 무엇을 하고 살고 있을까???”…

    당진시대
  2.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 밝혔으나 주민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하루아침에 조상대대로 물려 내려온 고향땅을 떠나게 될 처지에 놓인 지역 주민들은 지난 8월부터 주민대책위를 구성해 주민의견서를 제출하고 테크노폴리스 유치 반대 시위 등을 벌이며 개발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

  3.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 맛있는 집 송산면 상거리 민정식당 | 대표 김경숙 “어머니 손맛 그대로... 개운한 우거지국”

    …니까 다른 것보다 준비할 때가 더 정신없이 바빴어요.” 당진읍 수청리가 고향인 김 대표는 당진과 송산 쪽에서 다른 일을 하다가 2000년경 송산면 상거리에서 <민정식당>을 열고 8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원래 처음 가게를 열었을 때는 보신탕이 주 메뉴…

  4.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일에 만난 사람-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 “이 시대의 화두에 대한 고민, 그것이 ‘상록수 정신’”

    …모아 온 아버지 심훈선생의 유품을 돌보고 있다. 미국의 ‘심훈기념관’, 고향 당진으로 돌아온다 이틀간 늦은 시각까지 상록문화제를 지켜본 심재호 씨는 “많은 지역민들이 동원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참여해 노래하고 즐기고 먹으며 축제를 연다는 것이 참 중요…

  5. 2008.10.2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6 - 서민원 면천면 원동리]

    …배양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와 실습을 통해 농업지식을 갖게 된 그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난과 함께 웃고 울던 10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서울에서 배운 난조직배양법을 이용해 25평의 하우스에 배양실을 갖추고 호접난을 배양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IM…

  6.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농사꾼, 그 진정성이 흐트러지는 것 같아 그는 안타깝다. 스물넷 청년, 고향 흙으로 돌아오다 10년 전, 정재일(33) 씨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아버지처럼 농사꾼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학창시절 대부분이 그…

  7.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씨는 조상대대로 살아온 터전을 후손들에게 이어주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뿌리채 뽑히는 것이나 다름 없는 거여. 대대로 이어온 삶의 터전이 산업단지로 개발된다고 하니 무슨 낯으로 조상들을 보것어. 이웃마을에 가는 것도 어색한데 …

    당진시대
  8.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고향 생각 - 정봉희

    …버스에 쓰인 해나루쌀 광고문을 보고 걸음을 멈추고 눈을 비볐다. 여기서 고향 버스를 만나다니 눈물이 글썽이도록 반가웠다. 후다닥 운전기사를 보고 “당진에서 오신거 아니오”라고 하니 “그런데요”하며 무덤덤한 표정이다. “기사양반 내가 합덕이 고향이오”하…

    당진시대
  9.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2]

    …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지난 2006년에 당진으로 내려왔습니다. 제 고향은 부산이고 아내의 고향이 당진입니다.” 순성면 백석리 230번지에서 블루베리를 재배하고 있는 김성욱(58)씨를 그의 ‘블루베리 정원’에서 만났다. 까만 셔츠에 청바지 차림을 …

    당진시대
  10.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지금처럼 한데 모여 사는 것뿐입니다.” 이규성 지도자는 부모님이 계시고 고향인 성구미 포구로 들어오면서 포부가 컸었다고 한다. 젊은 사람들이 많았기에 마을 일을 맡아보면서 우리마을 사랑운동과 도로변 꽃길 식재, 내집앞 정원가꾸기 운동 등 참 열심히도 …

  11. 2008.09.01 · 산업·경제 · 강대원

    신화ENC 장경순 대표 - “전원주택에 대한 노하우로 고향분들께 도움드리고 싶어요”

    …충북 음성, 충남 서산 등 전국 곳곳의 전원주택 시공을 맡아오며 언젠가 고향에 연고를 두고 사업을 하는 것을 꿈꿔왔는데 이제 그 꿈을 실현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향에 오니 기분이 너무 좋은데 사실 저보다 부모님들이 더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당진…

  12.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 소식]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 초대전 열려

    …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신평면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낸 서복례 회장은 고향에서 초대전을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어떤 표현으로도 기쁜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개무량합니다. 고향에서 회원들과 함께 내려와 전시를 할 수 있게 해주…

  13. 2008.06.09 · 인물·동정 · 우현선

    [취임인터뷰]재인당진군민회 제13대 박명산 회장-“고향 발전 위해 힘 쓰겠다”

    “고향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동참할 수 있다면 그만한 보람이 없죠.” 재인당진군민회 29대 회장에 취임한 박명산 회장은 고향인 당진의 발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당진인의 한사람으로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책임감이 무겁지만 한편으로는 군민회의 발전을 …

  14.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④] 질문토론 & 객석질문

    …하거나 합산해 납부하는 법안이었다. 고영석 질문 후보는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원치리에 갔을 때 주민들의 반응이 영 신통치 않았다. 후보의 출생지가 정확히 어디인지 어느 학교를 다녔는지 명확히 해명해달라. 정덕구 답변 : 나는 194…

    당진시대
  15.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③] 개별질문 및 답변

    …정확히 지적했다. 선관위에 등록된 재산이 0원이라는 숫자를 보면서 나도 마음이 아팠다. 내가 정치를 하게 된 계기는 미국의 링컨 대통령이 성경에 의한 정치를 하면서 노예를 해방시키는 모습을 보면서였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내가 할 일을 할 것이며 더욱더…

    당진시대
  16.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새내기 직장인] 현대자동차 신평대리점 조재희 씨 - “주는 만큼 돌아오더라구요”

    …주는 만큼 돌아온다’는 말을 한 번 더 마음에 새겼다. 면천면 자개리가 고향인 조씨는 “한때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쑥스럽기도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때마다 조씨의 부모님은 ‘우리 아들, 대견하다’는 말로 격려를 대신했다. 목원대학교 중국학과를 졸업한…

  17.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나오꼬씨의 한국이야기] “이젠 일본음식 싱거워 못먹습니다”

    …만 이렇게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 본 것은 처음이에요.” 서산시 운산면이 고향인 남편 홍기옥(47)씨를 따라 한국으로 온 나오꼬씨는 처음 교회를 통해 국제결혼을 소개받았다. 처음 남편을 봤을 때 “말 안하면 일본사람 같은 외모”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

  18.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지역의 자랑스런 얼굴들 (사법시험합격자)

    …떨어지는 사람 수를 늘어났지, 질문은 뭐 나올지 모른다고 하지. 불안한 마음이 컸죠.” 송산면 금암리에 살고 있는 박배희(27)씨는 최종합격까지 느꼈던 긴장감과 불안감들을 꺼냈다. 고려대학교 법대를 졸업했던 박씨가 1차 시험합격까지 2번의 고배를 마셨…

  19.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포항스틸러스 김기동 선수의 부모님 김명환·최순원씨 “아들아, 늘 여기서 응원할 거다”

    …학교 졸업 후 프로선수 시절에도 2군으로 있다는 소식에 또 다시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역시 막내아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했다. “지 혼자 노력 많이 했지유. 우린 뭐 해준 것 없어요. 그냥 저 하고 싶은 거 하게 뒀지.”(어머니 최씨) 김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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