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재단 해체냐 개혁이냐 갈림길
당진시복지재단 무용론이 또 다시 불거졌다. 설립 이후 계속돼 왔던 재단의 정체성 문제와 역할 부족 등에 대한 지적이 이번에는 복지재단 존립마저 위태로운 해산까지 거론되고 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수탁 법인이었던 당진시복지재단이 최근 재수탁 심사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25건 · '다시 상황이' · 최근 기사부터17 / 47쪽
2018.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무용론이 또 다시 불거졌다. 설립 이후 계속돼 왔던 재단의 정체성 문제와 역할 부족 등에 대한 지적이 이번에는 복지재단 존립마저 위태로운 해산까지 거론되고 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수탁 법인이었던 당진시복지재단이 최근 재수탁 심사에서 …
2018.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 불편을 겪던 곳이다. 면사무소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얻은 수익금은 다시 집수리 봉사활동 등에 사용한다. 또한 가을에는 이웃돕기를 위한 일일호프를 개최해 왔는데, 올해에는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의 가을콘서트와 연계해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하는데 한 관중이 흥겨웠던지 무대까지 난입하기도 했다”며 “이 같은 상황이 당황스러웠는데 앞으로 관중이 무대에 난입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음악인으로서 교감하는 자리 1년 여간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어려움도 있…

2018.06.15 · 산업·경제 · 김예나
…과피해가 속출했으며, 논에는 모가 활착되지 않아 녹아 없어지거나 쓰러져 다시 모내기를 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1210호 ‘이상기온으로 농산물 피해 잇따라’ 참고> 이뿐만 아니라 양봉, 인삼, 감자 농가도 타격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양봉 아카시아나무…
2018.06.15 · 환경·안전 · 한수미
…에 심어진 가로수와 달리 문제가 되는 두 그루는 말라가며 고사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 주민은 “다른 나무들은 멀쩡한데 두 그루의 나무만 고사했다”며 “누군가가 고의로 나무를 죽인 것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 산림녹지과 측에서는 “…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더 커다란 힘이 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다. 지지해준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비례대표는 후보 개인에 대한 지지도가 아니라 정당 지지도에 따르기 때문에 짧은 시간동안 일일이 시민들에…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머니가 올 정도였다. 그러나 친청어머니도 지난해 신장이 급격히 나빠져 다시 베트남으로 떠났다.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남편과 아이 셋을 민주 씨 혼자 감당해내야만 한다. 평일엔 공장, 주말엔 식당으로 친정어머니가 있을 때는 평일에는 공장으로, 주말에는…
201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을 막아야 한다. 네 번째로 지금 대법원에 계류 중인 서부두 매립지를 다시 찾아오기 위한 법률적 근거를 개발하고 당진시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한 노인일자리 창출이 시급하다고 판단한다. 2. 삽교호·석문호·대호호…
2018.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다. 반면 비수도권 지방의 아파트는 미분양 물량의 증가로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고 한다. 저금리 시대에 마구잡이로 개발한 신규 아파트 단지들이 고령화와 고금리 시대로 접어들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다. 수도권과 지방 간의 주택가격 양극화는 수…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 점이 보이지 않는다.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무너진 발전의 축을 다시 공고히 하기 위해 출마했다. 당진시 북부권과 남부권의 지역적 격차가 크다. 균형개발을 위한 방안은? 인위적으로 균형개발을 하는 것에는 무리가 따른다. 지역적 특성을 살려 몸에…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열광하지만, 정작 신화 원전을 찾아 읽으며 음미하는 사람들은 보기 힘든 상황이다. 그런 식으로는 우리 신들의 진정한 귀환은 이루어질 수 없다. 어느 날 그들은 훌쩍 뒤돌아서 사라질지 모른다. 신화는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서 그 뜻을 되새겨 음미해야 하는…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 출마한다. 정미와 대호지에는 이번 선거에 나서는 후보가 현재까지 없는 상황이다. 4명에서 2명으로 정수가 줄어 든 합덕·우강·면천·순성의 다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은 김명진 전 합덕읍주민자치위원장(합덕), 이화용 전 합덕청년회장(합덕)의 경선이 이뤄질…
2018.03.30 · 환경·안전 · 김예나
…실시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공문을 늦게 받아 감정평가사를 선정하지 못한 상황이다.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도의 추천받은 감정평가업자와 시에서 추천하는 감정평가업자, 보상대상 토지면적의 1/2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주…
2018.03.30 · 환경·안전 · 한수미
… 12월 10일이었다. 하지만 4개월이 지난 1일까지도 공사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특히 공사로 인해 우회할 수 없어 또 다른 교통사고 위험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채운동에 사는 한 주민은 “원도심으로 진입이 불가능 한 것을 모르는 차량들이 진입하려다…
2018.03.23 · 정책·행정 · 김예나
… 출마 의사를 밝힌 가운데, 각 지역 내에서도 후보자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석문지역의 경우 △임종억·백종선 후보(더불어민주당) △이종윤·이문호 후보(자유한국당) 등 4명이 경합하고 있는 상황으로, 자유한국당에서는 후보 단일화를 놓고 당과 후보자…
2018.03.16 · 정책·행정 · 최종길
…민 50%, 당원 50%로 결정해 충남도당과 당진당협과의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위원장의 경선 중립에 의문을 제기하며 여전히 중앙당의 전략공천을 요구하고 있다. 석문지역 단일화 ‘동상이몽’ 충남도의원 후보로는 △제1선거구에 정한영 후보를,…
2018.03.16 · 정책·행정 · 김예나
…자 공천이 예상됐지만, 당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까지 새로운 후보는 없는 상황이다. 자유한국당의 경우 △편명희 시의원 △서영훈 당진장례식장 대표가 출마한다. 비례대표로 출발해 당진지역 최초의 여성 지역구 의원이 된 편 의원은 세 번째 의회 진출에 도전한…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이 할 수는 없다”며 “민·관 협력을 회복해 침체된 당진시 사회복지계를 다시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를 위해서는 공무원과 사회복지사뿐만 아니라 지도자들이 나서서 해결점을 제시해줘야 한다”고 전했다. 복지사 처우 개선돼야 또한 사회복지사의 …
2018.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비롯해 임직원 2명을 배임 혐의 등으로 당진경찰서에 고발했다. 이후 다시 고발을 취하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고발 접수 후 합덕농협과 3~4번의 논의가 이뤄졌다. 인사위원회에서 손실금 처리한 6200만 원은 책임이 있는 임직원들이 2월 말까지 …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마하게 됐다. 남부지역은 젊은 청년들이 거주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지역경제도 침체되고 있다. 당진시의원이 된다면 국회의원, 시장과 힘을 모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을 해왔다. 그동안 어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