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5건
기간
1993—2026

955건 · '사는 세상' · 최근 기사부터17 / 48쪽

  1.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최연우 대호지면 장정리"아들들과 찍은 가족사진"

    …결혼했다. 이후 4명의 아들을 낳았고, 남편은 내 나이 28살 때 먼저 세상을 떠났다. 남편이 죽고난 뒤 아들들과 천의장터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눈물 흘러가며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액자에 넣어 간직하고 있다. 당시 마음을 굳게먹고 사진을 찍었다. …

  2.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미담면천면 삼웅리에서 온 감사 편지

    “저는 면천면 삼웅리 장수마을에 사는 70살 노인네입니다.” 한 편지가 당진여객에 배달됐다. 글자는 삐뚤빼뚤하지만 한 글자 한 글자에 정성이 꾹꾹 담겨있다. 편지의 주인공은 삼웅리에 거주하는 70세의 어르신으로, 이날 버스를 운전한 최동섭 기사에 대한…

  3.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 일본에서는 7년 동안 노인 3000명을 추적조사 했다. 남편과 함께 사는 아내의 사망률이 홀로 사는 경우보다 두 배나 높았다. 반면 남자는 아내가 없으면 사망률이 50% 높았다는 보고를 본적이 있다. 또한 미국에서는 남편의 감정적인 말투가 아내의 …

    당진시대
  4.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전신호 전도그리스도의 교회 담임목사아름다운 세상을 가꾸어가는 예수님의 팔

    …은 미국의 쇼 윌터 목사와 호프먼 목사가 함께 만든 곡입니다. 쇼윌터 목사는 어느 날 부인을 잃은 두 제자로부터 편지를 받고 이들을 진심으로 그들을 위로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는 묵상 중에 신명기 33장 7절의 ‘그의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에 있도다’…

    당진시대
  5.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 만난 책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은 68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는 지구를 딱 100명이 사는 마을로 상상해 보자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실제 숫자로 접했을 때 생각하기 어려운 사실들도 더 빨리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예를 들어 …

  6. 2016.05.05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건전한 청소년이 세상을 바꿉니다!”

    … 학생들의 입가에 맴도는 말들이 이미 자연스레 새겨진 듯 했다. 더불어 사는 이웃들 간의 선한 영향력!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오늘의 행복!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화합의 한마당을 기대해 본다.

  7.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어 성장론’은 어떠한 것이가? 어기구: 더불어 성장론은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가장 큰 화두는 사회양극화다. 사회양극화의 핵심은 새누리당 경제 정책의 실패에 있다고 본다. 새누리당은 재벌들, 특권층을 위한 정…

  8.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 부활의 능력이 우리 모든 영혼과 가정, 그리고 양심이 부활하는 희망의 세상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최재한 고산감리교회 담임목사: 온누리. 특히 당진지역에도 부활의 은총이 넘쳐 모든 어두운 일들은 다 떠나고 희망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

    당진시대
  9. 201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삶과 죽음

    …책에서 “기독교는 영혼과 몸이 모두 죽은 다음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두 사는 것이 구원”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도 예수님같이 부활하여 신령한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의 죽음의 권세가 해할 수 없는 신령한 몸을 입는 진정한 구원…

    당진시대
  10.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 이사장이 당진을 찾았다. 여든을 훌쩍 넘은 노인은 꼬장꼬장한 목소리로 세상에 죽비와 같은 이야기를 쏟아냈다. 채현국 선생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처럼 민중은 가장 절박할 때 나서 세상을 바꾼다”며 “우리는 비록 가난해도 …

  11. 2016.01.29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달의 시오옥섭 시인

    …우고 발전소 제철소 용광로가 힘차게 솟아 오른다 부지런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창조의 신께서 주신 옹골진 풍요로움에 문화 예술이 피어나는 내가 사는 아름다운 당진 고운 시어들이 강물처럼 흐르고 희망의 꽃등 꺼지지 않는 내가 태어난 곳 행복한 도시 당…

  12.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노소미 합창단 강원식 회장여든 일곱, 청춘의 비결은 ‘배움’

    … “다른 누군가와 함께 새로운 것을 배우고 노래를 하는 것이 요즘 제가 사는 즐거움입니다.” 사소한 것에서 배움 시작해 “아버님! 칠순 잔치 때 춤 춰주세요” 아내와 함께한 칠순 잔칫날이 다가오자 며느리가 강 회장에게 말했다. 강 회장은 며느리의 부탁…

  13.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될 때마다 모든 주민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그 해의 모든 소출을 몸 붙여 사는 종들과 어려운 처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몫이 돌아가도록 하는 규정이다. 참으로 이상적인 규정이나, 지금까지 이러한 규정이 실현된 역사는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교…

    당진시대
  14. 2015.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건을 통해 보는 공직선거법 정치인에게 받은 명절선물은 과태료 대상

    OO시에 사는 A씨는 예정에 없는 택배를 받았다. 보낸 사람 이름을 확인하니, 평소 알고 지냈던 시의회 B의원이었다. 택배 포장을 뜯어보니 멸치 선물 세트였고, 설 선물임을 알리는 연하장도 들어 있었다. A씨는 망설였지만 돌려보내는 게 더 복잡하다 생…

    당진시대
  15.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시민기자를 마치며 이옥하 씨 (합덕읍 운산리)‘뚜벅이’ 시민기자의 당진 사랑

    …문학회 회원, 버스기사, 미용실 원장, 가수 등. 이 가운데 그의 첫 기사는 본지 제1053호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 ‘情’>에 소개 된 합덕 전통시장 내 반찬나라 박흥미 씨의 이야기다. 합덕에서 사는 이 시민기자는 평소 반찬나라를 자주 이용…

  16.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내면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눈총 받기 일쑤다. 하지만 김귀자 노년학 박사는 사는 것만큼 죽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강단에 서서 많은 이들에게 행복하게 살고 죽는 방법을 알리고 함께 고민한다. 그는 죽음을 삶의 마지막 단계라 말했다. 하지만 끝은…

  17.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 카페 아디스브라운 대표 이훈영·장보람 부부사랑은 커피향을 타고

    … 꿈이라고 말했다. 또한 두 사람의 목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다. 밤을 새고 늦게 잠들어도 좋아하는 일을 하기에 행복하다고 말한다. 훈영 씨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 자체가 행복”이라고 말했다. “아직 신혼인데 카페를 준비하면서 …

  18.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 사는 세상 꿈꾸던 미술학도출향인 인터뷰 7 이재교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스(주) 대표

    … 시작하면서 최근 그는 다시 분노하고 있다. “점점 더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 되고 있어요. 재벌들은 사내유보금을 쌓아 놓지만 정작 중산층 이하의 노동자들은 생계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죠. 사회시스템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현재 박근혜 …

  19.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 한 쪽 눈이 더 이상 앞을 보지 못했다. 눈 한 쪽이 안 보일 뿐인데 세상은 많은 것이 달라졌다. 길을 가다 넘어지는 것은 기본이며 물건을 주우려 해도 몇 번씩 허공을 더듬어야만 손에 잡을 수 있었다. 고통스러웠다. 결국 수술대에 올랐고 다행히 이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