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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면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8건
기간
1993—2026

1,248건 · '석문면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17 / 63쪽

  1.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2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민과 밀착된 자치사업 추진

    …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성상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노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

  2. 2018.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1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자치활동으로 행복한 석문 만들기

    석문면 주민자치위원들과 석문면삼봉전담남녀의용소방대원, 지역 내 다문화가정이 지난달 30일 한 곳에 모여 바쁘게 손을 움직였다.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석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지공예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석문면…

  3. 2018.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 이장들 “석문개발위원장 사퇴하라”

    석문면 이장들이 지난달 19일 인나환 석문면개발위원장에게 사퇴요구서를 제출했다. 6월말까지 사퇴하지 않을 경우, 석문면 12개 마을이 석문면개발위원회를 탈퇴하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6월 29일 현재까지 석문면개발위원회 측에서는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태다…

    당진시대
  4.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에코파워 태양광발전 본격 추진

    …전으로 전환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석문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열린 당진에코파워 태양광발전사업 주민설명회에서는 당진에코파워에 대한 사업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에코파워 태양광발전시설은…

    당진시대
  5. 2018.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대책위 결국 ‘백기’ 들었다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인나환, 이하 석문대책위)가 그동안 한국전력과의 협의된 모든 사항을 전면 백지화 하겠다고 밝히면 결국 해체를 선언했다. 지난 20일 석문면사무소에서 총회를 개최한 석문대책위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그간 제기된 모든…

    당진시대
  6. 2018.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장고항리 주택서 화재 발생

    석문면 장고항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을 자던 주민 3명이 구조됐다. 지난 19일 새벽 3시55분 경 발생한 이번 화재로 소방서 추산 35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최초 발견자 A씨에 따르면 건물 2층에 위치…

  7.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기재 최다 득표, 양기림 최저 득표율로 당선

    …이 두드러지게 나타난 당진시의원 나선거구는 투표 결과 가장 인구가 많은 석문면에서 당선자 2명을 모두 배출했다. 당진시의회 의장을 맡았던 자유한국당 이종윤 후보가 29.1%(3053표)의 지지를 받아 3선 도전에 성공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임종억 후보가…

  8. 2018.06.15 · 환경·안전 · 김예나

    장고항 일원서 환경정화활동 펼쳐

    …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석문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운동을 펼치는 한편,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명숙 회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

  9. 2018.06.11 · 지역사회 · 한수미

    환영철강 무단 진출입로 적발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환영철강이 무단으로 진출입로를 만들어 사용해 당진시로부터 시정조치를 처분 받았다. 환영철강은 공장 옆 부지에 3~4년 전 설립한 물류창고와 공장 출하2문을 직선으로 이동하기 위해 허가를 받지 않은 진출입로를 임의로 만들어 사용해…

    당진시대
  10.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면 11개 마을, 개발위 탈퇴하겠다”

    …장 사임 이문호 사무국장 임명 - 공석이었던 감사에는 이재경 위원 선출 석문면 19개 마을 가운데 11개 마을이 석문면개발위원회 집단 탈퇴를 예고하며 개발위 혁신에 초강수를 던졌다. 절반 이상의 마을이 석문면개발위원회에서 탈퇴한다면 개발위의 대표성 문…

  11.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여객선 자체 운영, 쉽지 않다”

    석문면 난지도1리(이장 김우규)와 난지도2리(이장 최장량)가 발전소 주변지역 특별지원금을 활용해 마을여객선을 구입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난지도리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당진시가 검토한 뒤 관련 사안을 설명하는 자리가 지난 24일 …

    당진시대
  12. 2018.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탑 없애는 방향으로 에너지 정책 추진”

    당진화력을 방문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주민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통해 송전탑을 줄여 나가고,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지자체 장의 권한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백 장관은 전국 최초로 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

  13. 2018.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추가건설 관련들끓는 석문 민심

    “발전기금 200억? 석문면민이 1만 명이라는데, 1인당 200만 원 꼴입니다. 여러분, 200만 원에 다 팔아버리시겠습니까? 송전선로 인근 주민들에게서 암 발생이 많습니다. 암 걸리면 2억 주고도 못 고쳐요. 그런데 200만 원 받고 대대손손 고압철…

  14.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돈 200억 보다 사람이 중요해!”

    …데, 지난달 30일 심병섭 당진시장 권한대행 등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돈 보다 사람이 살아가는 게 더 중요하다”며 “송전선로 계획과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

  15. 2018.05.04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주민의 기대와 꿈 이룰 것”

    …거구(고대·석문·대호지·정미)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임종억 예비후보가 석문면 통정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진행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들과 당직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하는 한…

  16. 2018.05.04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국가산단의 현재와 미래 1]석문산단…지역경제 견인차 되나

    …계획을 변경, 간척지 일부에 공단을 조성하기로 했다. 당시 대다수의 지역주민들은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당진군과 인근 토지주 등에 의해 석문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199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당진시대 제112호 ‘기획진단-석문국가공단’ 기사 …

    당진시대
  17.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고, 주민들이 내 마을과 내 지역을 스스로 가꿔나가고자 발 벗고 나섰다. 당진의 새마을운동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으며 성장을 거듭해 왔다. 새마을운동은 박정…

  18.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중심의 고령화 지역 등 각 읍·면·동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호응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주민자치위원회 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지켜나가기 위한 다양한 자치활동 단체 가운데 이·통장연합회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지역 내 …

    당진시대
  19. 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면개발위로 비판여론 확산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 논란에서 시작된 비판여론이 석문면개발위원회까지 확산되고 있다. 인나환 석문면개발위원장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장을 겸직하고 있고, 부위원장 및 위원, 사무국장 등 임원 또한 두 단체가 중첩되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20.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의 송전선로 백지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최근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인나환, 이하 석문대책위)가 한전과 체결한 송전선로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고 원점 재논의 하자는 지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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