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학사장교 당진지회학사장교 출신들의 모임
… 출신 회원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매년 한 차례 충남서부지역 회원들이 모두 만나 체육대회를 통해 단합을 다지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당진에서 열렸으며 올해는 예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학사장교 당진동문회는 학사장교 출신을 비롯해 다른 군대 관련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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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건 · '우리 모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 / 51쪽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출신 회원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매년 한 차례 충남서부지역 회원들이 모두 만나 체육대회를 통해 단합을 다지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당진에서 열렸으며 올해는 예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학사장교 당진동문회는 학사장교 출신을 비롯해 다른 군대 관련 …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에 밀착해 필요한 일들을 해결해 나가는 데에는 매주 1회씩 진행하는 우리동네 지킴이 활동이 큰 역할을 한다. 주민자치위원들은 매주 화요일 저녁 마다 2시간 씩 지역사회 곳곳을 순찰하면서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방범활동을 하는 한편 민원현장을 방문해 주…
2017.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 달한다. 경정비 허가 3급을 받은 카센터 대표들의 모임에 맞게 이들은 모두 자동차정비기능사자격증을 비롯해 각종 정비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회원이 최소 경력 3년 이상이다. 현재 64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당…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따른 신체의 반응을 떠 올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라는 말을 우리는 서로 혼동 없이 사용하고 있지만 스트레스는 매우 주관적인 단어로 일부 사람에게 스트레스인 상황이 다른 사람에게는 스트레스로 다가오지 않기도 한다. 우리는 스트레스 가득한 세…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을 지칭하는 많은 표현들 중에는 ‘계절의 여왕’이라는 아름다운 표현이 우리들의 마음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5월의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들은 이런 저런 일로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게 하며, 아픈 상처들을 조금이라도 치유하게 만드는…
2017.05.13 · 지역사회 · 김현정
…할 뿐만 아니라 다시 만들어낼 수도 있다. 영화에 나오는 인물들은 거의 모두 몸의 일부가 인공으로 만들어진 의체이다. 눈을 다치면 성능 좋은 렌즈를 박고 심지어는 술을 맘껏 마시기 위해 인공 간을 이식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디까지가 인간인가?…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마쳐졌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느껴지는 가족의 의미도 바뀌어 간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춘기 자녀의 반항뿐 만 아니라, 양성평등, 일과 가정의 양립, 1인 가족의 빠른 증가 등. 게다가 포스트모더니즘의 물결 이후 모두를 존중해 달라는 다원주의도 우…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신을 표현하고 사랑을 찾고 친구를 찾아 부지런하게 움직인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을 표현 할 줄도 모르고 자신을 사랑 할 줄 모른다. 따라서 남이 존엄하고 존귀한 존재인 것도 잘 모르고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것은 더 서투르다. 자신이 존경…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래가 부시게 꽃을 피웠다. 그런데 봄비도 내리고, 세월이 가자 꽃잎들은 모두 지고, 연한 녹색을 띤 새순들이 나왔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다. 이일근 시인은 무량수전 앞에서 이렇게 시를 읊었다고 한…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걸음을 멈추고 안타까웠던 순간을 가슴 아파하시며 메시지를 남겨주십니다. 모두가 같은 마음만은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그만 좀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무관심으로 손사래를 치며 지나가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생각을 하기조차 무섭고 두렵지만 …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악한 범죄와 잔인한 동물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로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주시는 평화와 희망의 빛이 당진시민 모두에게 가득하길 빕니다. 김동겸 신리성지 주임신부: 은총과 기쁨의 부활절입니다. 시대의 많은 아픔과 상처가 치유되어 새롭게 거듭나는 시간들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용호 솔뫼성지…
2017.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판관은 상반된 헤어스타일만큼이나 시대적으로 분리된 사람들이다. 두 사람 모두 여성이긴 하지만 보통의 한국 여성은 아니다. 한 사람은 대통령으로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고, 또 한 사람은 그런 대통령을 파면할 수 있는 지위에 올랐다. 그러나 두 여성이…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내를 처음 만났고, 4월 19일에 약혼을, 4월 28일에 결혼을 했다. 모두 같은 해다. 4월은 내게 특별한 달이다. 큰 아들도 4월에 얻었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다. 나는 지금도 결혼기념일이나 아내 생일을 꼭 챙긴다. 기념일에는 무조건 내가 밥을 산…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줄 아는 자는 행복도 누릴 수 있다는 참으로 좋은 말씀의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각기 저마다 다른 그릇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태어난 때가 다르고 태어난 곳이 다르며 태어난 얼굴이 다르듯이, 각자의 성격과 개성이 다릅니다. 하지만 자신의 그릇과 처…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 “누구 하나의 힘으로 된 게 아니에요. 주민,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모두가 이뤄낸 기적이었어요. 굴 따는 아주머니 조차 왜목마을을 이렇게 알리는데 한 몫 했어요. 그렇게 모든 사람이 애쓴 결과 이제 왜목마을은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지가 됐고, 당진…
2017.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쇠내골은 한자 쇠 금(金)과 내 천(川)에서 따 온 금천리의 순 우리말이다. 지명이 한자로 바뀌기 전에는 금천리를 쇠내골이라고 부르곤 했다. 옛 이름을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해 오고 있는 만큼 쇠내골도 16년 간 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
2017.0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쇠내골은 한자 쇠 금(金)과 내 천(川)에서 따 온 금천리의 순 우리말이다. 지명이 한자로 바뀌기 전에는 금천리를 쇠내골이라고 부르곤 했다. 옛 이름을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해 오고 있는 만큼 쇠내골도 16년 간 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지원사업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커피로 행복해 지는 사람들 - 우리는 나눔을 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역량강화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지역사회에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줬다. 열심히 바리스타 직무훈련을 한 첫…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P까지 총 다섯 개의 또래모임이 대들보청년연합회에 소속돼 있다. 회원은 모두 85명이다. 이들은 보다 합덕 지역의 청년들이 친목을 다지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년 전에 창단됐다. 같은 지역 출신이기에 서로 얼굴은 알지만 친해질 기회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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