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생 100세 시대 제2의 교육이 필요하다
…인가가 화두다. 이는 늙어가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든 이들의 관심사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들 상당수가 100세까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류문화의 흐름에서 볼 때 이렇게 노인인구가 많은 시대는 처음으로 열리는 새로운 세상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9건 · '우리 것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8 / 19쪽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가가 화두다. 이는 늙어가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든 이들의 관심사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들 상당수가 100세까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류문화의 흐름에서 볼 때 이렇게 노인인구가 많은 시대는 처음으로 열리는 새로운 세상이다. …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한민족이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따르면 한민족(韓民族)은 ‘퉁구스계의 몽고 종족으로 한반도를 중심으로 남만주 일부와 제주도 등의 부속된 섬에 거주하는 단일민족’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현재 한민족은 남한지역에 약 5000만 명, 북한지역에 약 2…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 작성을 멈추고 그 장소를 이탈해 버린다. 실험보다 내 살 길이 급한 것이다. 하지만 여럿일 때는 얘기가 달라진다. 누구 하나 먼저 나서는 사람이 없으면 태연히 하던 일을 계속한다. 실제 상황이었으면 인명피해가 발생했을 것이다. ‘인간(人間)’이라는…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밖에 없다. 즉 주권을 타의에 의해서 제약을 받게 된다. 그들의 행위는 우리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이뤄진 것이다. 우리의 책임이 있다면 그러한 불법행위를 할 만한 사람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왜 우리는 불법행위를 할 만한 사람을 뽑았는가? 선거의 행위는 …
2015.01.23 · 환경·안전 · 한수미
…서 그런지 사진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다. 첫 번째 사진은 우리 네 가족사진이다. 우린 딸과 아들을 어렵게 만났다. 딸(윤희)을 낳으려고 분만실에 들어갔는데 아이뿐만 아니라 산모의 목숨도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수술실 앞에서 출산포기…
2015.01.23 · 문화·교육 · 허혜주
…인 것 같다”며 “구성이 탄탄하고 재미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면 우리나라는 다른 소설에 비해 추리소설이 적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장 계장에게는 15년 전, 한 차례 고비가 있었다. 심부전증으로 시한부의 삶을 선고 받았었기 때문이다. 6개…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했다. 이인영 후보는 ‘세대교체’만이 당을 분열과 갈등에서 벗어나게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인영 “친노-비노 갈등 끝내야” 먼저 연설에 나선 기호 2번 이인영 후보는 “최근 선거에서 당이 4연패한 것은 분열 때문”이라며 “이제 친노와 비노의 갈등을 …
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 박창용(정보고2) 학생은 “옛날송과자에서 뻥튀기를 만들었는데 일하는 것이 재밌었다”며 “또 만든 뻥튀기를 어르신들에게 직접 드려서 더욱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렇게 생산된 물품들은 프로그램 마지막날인 지난 19일에 당진실버하우스(원장 나근왕)에 전…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지만 천천히 한국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 이 소녀는 4개월 전 우리에겐 조금 생소한 나라, 키르키즈스탄에서 왔다.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그는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나라(키르키즈스탄)가 잘 살 수 있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우연히 만난 …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새롭게 할 때 그 의미가 있습니다. 진정한 새해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을 잘 관리해야만 합니다. “세상사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속담도 있지 않습니까? 마음을 잘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모든 지…
2015.01.16 · 인물·동정 · 김창연
… 중책을 맡겨주신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한편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우리 당진시재향군인회는 그동안 탁월하신 역대 회장님들의 헌신적인 봉사로 전국 어느 향군보다 선두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에 수많은 안보행사와 전후세대의 안보관확립을 이뤄낼 수 있…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추운 겨울, 우리 몸에 기력을 충전해 줄 손가네 보신정이 고대면에 문을 열었다. 손가네 보신정에서는 보신탕, 소머리국밥, 곱창전골 등 허약해진 기력을 충전할 수 있는 음식들로 가득하다. 손가네 보신정 김명자 대표는 15년 동안 꾸준히 보신탕만을 고집해…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학사(복지겸 장군의 부친)가 당나라에서 약 872년 경 우리나라로 귀화한 뒤 복지겸을 낳았습니다. 지금도 이방인이 타관살이를 하는 것은 무척 어렵고 사람들이 얕잡아 보는 판인데, 당시에는 생활고에 언어소통도 더욱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가고 2015년 을미년 새해의 밝은 태양이 떠올랐다.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민족은 항상 좋은 덕담으로 한 해의 소원성취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타인의 만사형통을 위한 진심어린 덕담으로 복을 빌어 주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사회의 미덕과 가치관을 혼란…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름이 지고 흰머리가 성성하지만 김선기·배기연 부부는 아침에 일어나며 “우리보다 행복한 사람은 없을 거야”라고 속삭인다. 살아온 날의 절반 이상을 함께 했음에도 여전히 행복하다는 이들이다. 첫만남 “생각보다 별로네?” 배기연 씨는 “인연이란 것이 참 …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고 있어요.” 엄 실장은 평소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이 깊어 그에 관련한 것이나 철학에 관련된 책을 자주 읽는다. 그는 “책도 편식하지 말아야 하는데 자꾸 관심 분야의 책들만 읽게 된다”며 “자연과학 분야의 책은 손이 잘 가지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맞이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하루 지난 것인데 숫자가 붙어있는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아쉬웠던 것은 작년 한해 제 손에서 하루도 떨어진 적 없이 나의 일상과 함께 했던 다이어리를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다이어리만 있으면 한 해 어디서…
2015.01.08 · 지역사회 · 한수미
…회계획설명회에서 최동완 담임목사는 ‘기도와 전도하는 교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2015년 하늘꿈교회 이미지를 발표했다. 지난 4일에 주일오후예배에서 진행된 목회계획설명회에서 슬로건으로 ‘우리는 전도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정했다. 최 목사는 “…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나타난 결과만 가지고 편견을 가져서는 안 되며 출발하는 분야가 다른 것이지 출발점이 다른 것은 결코 아니다.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지 모르는 상황이기에 나는 수험생 모두에게 희망을 갖고 있고 무한의 용기를 주고 싶다. 수험생 모두 우리 사회에…
2015.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 : 상 받을 때요. 대학에서 주최하는 콩쿨이나 대회에 나가 입상하는 것이 가장 뿌듯해요. 김예지 : 대학 붙은 것이죠. 대학 발표 날 까지도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대학 합격’이라는 글자를 보고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어요. 이소현 : 무대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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