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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원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2건
기간
1993—2026

832건 · '직원 마음' · 최근 기사부터18 / 42쪽

  1.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 칼럼] 북한이탈주민과 사회적기업의 역할

    …자리에 앉아서 최선을 다하여 공부하는 것에 감동 받았다. 존중과 애착의 마음으로 가슴이 뭉쿨했다. 전문용어나 외국어적 표현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당당히 합격하였다. 한 달 넘게 학습 받는 동안 나와는 뜻 깊고 의미 있는 상호작용이 이루어졌다…

    당진시대
  2. 2017.05.27 · 산업·경제 · 김예나

    신평컴퓨터 오민섭 대표가 추천하는 경영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책

    … 핸드폰을 고치러 삼성서비스센터를 찾아간 적이 있다”며 “서비스를 해준 직원이 친절하면서도 나이가 어려보였는데 나보다 일을 더 잘하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 대표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삼성新경영>이라는 책이다…

  3.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 맡고 있으며, 정보통신 박사부터 기술사, 특급기술자 등 300여 명의 직원이 몸담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특히 더욱 고도화된 IT/ICT 기술이 요구되는 요즘에는 이를 활용한 사회안전망, 도로교통망시스템 구축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문엔지니어…

  4.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헌재의 현명한 판결 기대한다”‘당진땅 찾기’ 헌법재판소 1인 피켓시위 동행취재

    …8시40분이 넘어서면서 출근하는 사람들로 발걸음이 잦아진다. 헌법재판소 직원들은 물론이고, 종로 일대에 직장이 있는 사람들이 오며 가며 들고 있는 피켓을 한 번씩 쳐다본다. “우리는 2004년 헌법재판소가 내린 판결의 기속력을 믿고 존중합니다. 이번에…

  5. 2017.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산농협 유곡지점 개장

    …들의 주목받고 있다. 한편 3층 규모로 지어진 유곡지점에는 총 28명의 직원이 배치돼 금융·마트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들은 유곡지점 개장을 맞아 1년 정기예탁금 및 정기적금에 대해 금리 2.1%의 예금특판을 진행 중으로 모집금액 100억 원을 목표…

  6.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당진 평화의 소녀상 제막 1주년을 맞이하며

    … 활동에 대한 동참을 호소했다. 당시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동참하면서 자연스럽게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인 ‘늘·예·솔’도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수시로 할머니 집을 방문하여 친손녀처럼 피해 할머니에게 정…

    당진시대
  7. 2017.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조촐'하지만 '특별한' 퇴임식

    "감사했습니다, 잊지 않을게요...:" 직원들이 채 말을 잇지 못했다. 얼굴 가득 아쉬움이 배어 있다. 24일, 충남여성정책개발원(아래 여성개발원)과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직원들이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안정선 원장(61)에게 송별의 마음을 전했다. 이…

  8. 2017.02.20 · 지역사회 · 이영민

    업체탐방 읍내동 해나루재가노인복지센터어르신들의 안전이 최우선

    …인장기요양보험이나 노인복지에 관심이 생기면서 요양센터를 직접 운영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가족이 운영하는 요양시설 해나루재가노인복지센터는 가족이 함께 운영한다. 박홍철 대표는 복지센터를 개원하기로 결정했을 때부터 1년간 공부해서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

  9. 2017.02.12 · 정책·행정 · 이영민

    행정동 커피스트릿 한상원 대표“탁트인 전망과 커피 한잔의 여유”

    …인의 소개로 당진에 내려와 커피스트릿을 개업했다. 커피를 좋아해 커피숍 직원으로 2년 동안 일했던 그에게 좋은 기회였다. 한 대표는 “당진이라는 곳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젊은 나이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커피스트릿을 당진 최고의 커피숍으로 만…

  10. 2017.02.05 · 지역사회 · 이영민

    합덕대건노인대학 성용모 학장“노인문제 관심 가져주세요”

    …문화 개선과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합덕성당 봉사자, 대건신협 직원들과 더불어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했다. 충남도 82개 노인대학 중 당진에만 20개의 노인대학이 있다. 대건노인대학은 충남도 최초, 당진 최초의 노인대학이다. 게다가 오롯이 자가출…

  11. 2017.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명절음식 나누기 프로젝트

    …절음식을 저소득가정 104가정에 전달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당진화력 직원은 “포장된 명절음식을 전달 받으실 분들을 생각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

  12. 2017.01.26 · 지역사회 · 이영민

    새내기 금융인을 만나다 - 김인성 씨, 주민철 씨

    지난해 11월 21일 서해중앙신협 본점과 송악지점에 신규 직원 김인성 씨와 주민철 씨가 입사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요즘 업무 파악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들은 자격증 취득과 업무를 병행해 보다 전문적인 금융인이 되는 것이 꿈이다. 김인성…

  13. 2017.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익명의 독지가 4명이 차량 전달

    …관에 기증했다. 차량기증에 참여한 한 후원자는 당진시노인복지관에 고마운 마음과 이웃 나눔을 위해 1000만 원짜리 적금을 들어 만기일에 맞춰 복지관에 후원했다. 그는 “항상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어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노인복지관은 후원차량을…

  14.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다. 허전하지는 않나? 그동안 무거운 옷을 입고 있었나 보다. 홀가분한 마음이 크다. 대과 없이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다는 안도감과 함께 감사한 마음이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 흉악범죄 등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많은 지역이다. 해마다 순직하는 경찰도 많다…

  15.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임상심리사라는 꿈을 꿨고 많은 경험을 얻고자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가 지난 3년 간 치열한 입시 경쟁에서 버틸 수 있었던 이유다. 아현 학생은 “심리학과에 입학해 열심히 공부해서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

  16. 2016.12.17 · 지역사회 · 이영민

    인터뷰 정영옥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회원 간 소통 및 직원 역량강화”

    … 상황과 금리 인하로 인한 투자 감소, 대출 저조 현상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는 한편 정 이사장은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방침이다. 그는 “당진새마을금고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전달, 장학회 운영 등 다양한 환원사업…

  17.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업체에서 강의를 하는데 100여 명의 남성이 앉아있었다. 그러더니 여성 직원 10여 명이 오더니 음료수를 바삐 따라주더라. 여성들이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 너무 당연시 여기는 모습이었다. 내 딸을 대기업에 보내고 싶지 않을 만큼 기업 내 성차별…

  18.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한마음으로 농촌일손 돕기

    …난 16일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부수리 은수교회 앞에서 가졌다. 신평농협 직원과 신평면 이장단 및 신평면보건소 직원, 당진시 세무과 공무원 등 30여 명이 함께한 행사에서는 2000여 평에 달하는 밭에서 수확과 탈곡, 정선 등을 도왔다. 한편 신평면 이…

  19.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업체에서 강의를 하는데 100여 명의 남성이 앉아있었다. 그러더니 여성 직원 10여 명이 오더니 음료수를 바삐 따라주더라. 여성들이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 너무 당연시 여기는 모습이었다. 내 딸을 대기업에 보내고 싶지 않을 만큼 기업 내 성차별…

    당진시대
  20.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힘들고 어렵고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고 싶은 마음에 조립식 주택 하나를 지어 생활했다. 장애인도 왔고 노인도 오고 때로는 갈 곳 없는 학생도 이곳을 찾았다. 이후 2008년 장기요양보험제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미인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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