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작은 미소가 모여 큰 미소 되길”
…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32명의 회원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였다. 활동한지도 햇수로 23년이 넘었다.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을 거쳐 봉사 정신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셈이다. 현재는 월 회비를 내면서 꾸준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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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8건 · '하나 마음' · 최근 기사부터18 / 181쪽
2024.05.10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32명의 회원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였다. 활동한지도 햇수로 23년이 넘었다.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을 거쳐 봉사 정신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셈이다. 현재는 월 회비를 내면서 꾸준히…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성대를 나왔다. 당진 토박이지만 지역 내 다양한 사람들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7년 전 해나루라이온스클럽의 일원이 됐다. 그리고 지난 2022년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고은주 회장이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하…
202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면? 낙선했던 경험까지 포함해 선거를 네 번째 치르다 보니 시민들의 마음을 잘 파악하고 있었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히 준비해서 계획했던 대로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특별히 캠프 구성원 모두 혼연일체로 다함께 최선을 다해 뛰었던 것이…
202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다는 목적과 방향성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모두 다른 형태의 줄다리기를 하나로 묶는 무형유산의 공유성, 줄다리기의 포용성은 과거와 달리 이제 도시에서 볏짚을 구하기도, 줄을 제작하기도 어려워진 오늘날 더욱 빛을 발한다. 과거엔 이웃끼리는 옆집 숟가락 …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안의 심장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공적인 사업이긴 하지만 우리 종사자 하나하나가 이런 마음이 없이는 이 사업을 함께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돌봄이 향후 미래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이들을 어떻게 잘 키워내느냐가 모든 국가의 당면한 숙제라…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 언어는 큰 장벽이 되지 않았다. 손짓발짓으로 소통해야 했지만 아이들은 마음으로 통했다. 아키는 “처음엔 긴장을 많이 했는데 선생님과 친구들이 친절하게 대해줘서 안심할 수 있었다”면서 “며칠 지나면서 학교에 적응해가고 학교생활이 즐거워졌다”고 말했다.…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또한 우려낸 육수도 냉면의 깊은 맛을 더한다. 시원한 함흥냉면에 만두 하나 곁들여 먹으면 그야 말로 최고의 궁합이다. 또한 시원한 냉면과 함께 제공되는 온육수도 이곳의 별미다. 조 대표는 “서울에서는 냉면과 따뜻한 육수를 제공하는 게 일반적이었다”며…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간판을 보고 체인점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호돌이네’는 하 대표가 재료 하나하나 선별해서 운영하는 개인 음식점이다. 특별히 상호명은 냉동삼겹살이 유행했던 시대의 감성을 살려 지었다. 1988년생인 동생의 별명인 88올림픽 당시 마스코트였던 호돌이를 빗…
2024.03.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대, 40대 60대 순으로 높았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신적 마음의 병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당진시도 우울증·공황장애·불안증·불면증 등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이 적지 않다. 마음의 병은 정신건강을 해하고 심각할 경우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지기…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확산하고 여기저기로 불씨가 날아다녀 위험함을 느꼈다. 차츰 대원들도 하나 둘씩 모였고 모든 대원이 정신없이 바빴다. 산불은 2박 3일 동안 사성1리의 산을 태우고 4월 4일 정오쯤에 완전 진화됐다. 당진시청 직원과 당진의용소방대연합대원, 대호지 주…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비떼를 지었다. 그리고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내부도 직접 하나하나 채웠다. 지금은 찾아주는 손님들마다 앙비떼의 아름다움에 연신 사진촬영을 해서 사진 맛집으로 소문났다. 게다가 앙비떼는 애완견을 동반할 수 있다. 앙비떼의 메인건물 안에서 …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넣기 어려워 이 작업을 모두 수작업으로 하고 있다. 또 이곳의 장점 중 하나는 매일 빵을 굽는 것이다. 구워 놓은 것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구자성 대표가 매일 오전 7시 이전에 나와 그날 판매할 호두과자를 만든다고. 매일 정성으로 만든 호두과자는 아침…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로 정한 김 대표의 ‘면천서문콩국수’가게의 차별점은 직접 반죽해서 칼로 하나하나 썰어 만든 쫄깃한 면에 있다. “전날 반죽을 빚는다”며 “하루동안 숙성을 시킨 뒤 기계로 얇게 펴 칼로 직접 썰면 더 쫄깃한 면이 된다”고 노하우를 전했다. ‘면천서문콩국…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사람이 호소할 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 울타리가 되자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그동안 시민단체 활동과 진보정당에서 활동해왔다. 어떤 활동을 해왔는가? 그간의 성과가 있었다면? 지역사회에서 처음 활동한 것은 평화의 소녀상 건립 …
2024.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게 된 기사들이 회사를 그만두면서 고마움을 전하고자 회사에 필요한 비품 하나씩 기증하고 나간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마음이 퇴임하는 기사들의 문화가 됐다”면서 “대영택시는 정으로 가득한 회사”라고 말했다. 신병철 대표 역시 “만남보다 헤어짐이 더…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이 살았네>를 발간될 예정이다. 잊혀질 뻔했던 행담도의 사람들의 흔적이 하나 둘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행담도 휴게소 한 편에 전시관을 마련했으며, 향후 역사관 건립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1일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행담도에서 교직 생활을 했던 …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많다”며 “하지만 13년 동안 이곳에 종사를 하면서 퇴화되는 아이들은 하나도 보질 못했다. 오히려 좋아지고 있어 그 보람으로 이곳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장애인부모회에서 두드림성장발달센터도 같이 운영하는 이유는? 우리 아이들은 치료가 굉장히 많…
2024.02.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업식과 더불어 이날 함께 진행된 입학식을 통해 새롭게 학업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은 신입생들을 환영했다. 문선이 교장은 “학생들의 사연 하나하나 눈물 나지 않을 수 없다”며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열심히 공부해 대학교도 가고, 꿈을 이루는 해나루시민…
2024.02.2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에서 산업사회로 바뀌면서 세시풍속이 자취를 감췄다. 그러나 아직까지 또 하나의 명절로 남아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있다. ‘정월대보름’이다. 음력 1월 15일은 1년 중 가장 중요한 대보름날이다. 이때가 되면 전국 곳곳에서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갖가지…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근무 환경이 열악했다. 최 서장은 “진압복이 없어서 얇은 군복 같은 것 하나 입고 일했다”고 회고했다. 이어 “당시에는 군청 민방위과라고 해서 이곳에서 근무했다”면서 “그러다보니 지금의 읍·면장이나 실국장들과도 안면이 있어서 소방업무를 추진하는 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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