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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7건
기간
1993—2026

457건 · '면천 작은' · 최근 기사부터19 / 23쪽

  1. 2009.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면천출신 김근회 작가-"철학적 의미있는 그림 그리고 싶어”

    면천출신 동양화 작가 김근회씨는 스무살 적 서예를 배웠던 서실에서 남편을 만났다. 남편과 자신을 반반씩 닮은 세 딸과 함께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산 지 올해로 스물아홉해가 되었다. 평범한 듯 보이는 이 부부에게는 뭔가 특별…

  2. 2009.06.15 · 문화·교육 · 우현선

    ●작은 소식●

    면천중, 마음을 맑게, 세상을 아름답게 4-H회 발마사지 교육 수료식 면천중학교(교장 김성삼) 4-H회 발마사지 봉사단(회장 채모은)은 9일 발마사지 교육 수료식을 마쳤다. 4-H회는 당진군자원봉사센터의 지원과 협조 하에 지난 4월부터 12회에 걸쳐 …

  3. 2009.06.0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 3 -­ 우강면 원치리 충남문화재 자료 제330호 ‘한갑동가옥’] 100년 역사 간직한 전통가옥, 위례장

    …. 당초 위례장은 90여 년 전 한갑동 씨의 조부가 행정구역 통폐합 후 면천군에 있던 고을 원님집의 자재를 옮겨다 지은 고택이다. ㄱ자형 안채와 ㅡ자형 사랑채로 구성된 위례장은 전체로 보면 ㄷ자형을 이루고 있다. 사랑채와 안채 한 가운데 마당에는 햇살…

  4. 2009.03.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기초질서부터 확립된 ‘당진시’ 건설 진행돼야”

    ▲ 류지환 전 위원장 약력•1937년 면천 출생•경희대학원 수료•1967 약업사 개업•당진 JC 창단•당진군 체육회 부회장•당진 사회정화 위원장•민주평화통일 정책자문위원•당진군 새마을 지회장•당진군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대건어린이집 이사장•신한국당 당…

  5. 2009.03.02 · 문화·교육 · 우현선

    ●작은소식

    …1), 대호분교중(1) △정미면(40만원):천의초(1), 정미초(1) △면천면(45만원):면천중(2), 면천초(1), 남산초(1) △순성면(40만원):순성초(2), 순성중(2) △우강면(20만원):우강초(2) △신평면(600만원):신평중·고 급식비지원…

    당진시대
  6. 2009.02.09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위문활동을 펼쳤다. 당진우체국은 지난달 22일 면천면 죽동리 참사랑복지재단과 햇빛찬 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과 전직원이 모금한 위문금을 전달했다. 당진우체국 신동주 국장은 “작은 정성이 담긴 위문활동이었지만 어려운…

    당진시대
  7. 2009.01.26 · 지역사회 · 우현선

    “설 명절 어려운 이웃과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가세로 서장은 직원들과 함께 면천 소망의집 등 관내 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쌀, 과일,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가 서장은 “민족 최대명절에 문밖출입도 잘 못하며 어려운 생…

    당진시대
  8.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홍주목 신북면 지역인데 고종 32년(1895년)에 지방관제 개정에 의해 면천군에 편입되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의해 신북면 오사(梧寺), 수곡(壽谷)의 각 일부와 중흥면 광대리, 화고리(바루미)가 병합되어 지금의 당진군 송악면 오곡리가 되었다…

  9.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12 -김대건신부 생가터 ‘솔뫼성지’]

    …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신부, 김대건 신부 생가지 ‘소나무가 우거진 작은 산’이라는 뜻을 가진 ‘솔뫼’는 김해 김씨 안경공파인 김대건 신부의 증조부 김진후, 조부 김택현, 부친 김제준 그리고 김대건 신부까지 4대 순교자가 살던 곳이다. 우강면 송산…

  10.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며 식사를 대접하며 어른들을 공경했고 마을 청년회와 장년회는 마을의 크고작은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몸을 아끼지 않았다. 연호방죽의 수원을 이루는 골짜기 소소골 합덕읍 소소리는 원래 홍주목 합북면 지역으로 합덕방죽인 연호의 수원을 이룬 안쪽 골짜기…

    당진시대
  11. 2008.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소식

    …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20일에는 대호지면과 면천면이, 27일 당진읍, 정미면, 순성면, 우강면, 신평면, 송악면, 28일 합덕읍, 30일 고대면, 석문면에서 차례로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면천농협 2기 실버대학 수료식 78명…

    당진시대
  12.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작은소식

    …왔다. 당진군4-H본부 환경정화활동 가져 당진군 4-H본부는 지난 6일 면천면 아미산에서 환경정화활동 및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4-H본부회원들은 아미산 일대 환경을 정화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하는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되새기는 시…

    당진시대
  13. 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우강면 ‘대포리풍물단’ 결성

    …민 30여명이 지난 달 21일 ‘대포리풍물단’을 결성했다. 마을의 크고 작은 행사에 앞장서기로 마음을 함께 한 대포리풍물단은 일주일에 4회, 저녁시간 2시간을 활용해 면천면 송학리에 사는 이금돈 강사를 초빙해 우리 전통 가락 배우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

  14. 2008.07.14 · 산업·경제 · 최운연

    [농업단체소개1] 야생화연구회 - “야생화로 집안에 정원 꾸며보세요”

    … 화분 등이 인기를 끌었으나 생명력이 강해 관리가 쉽고 아파트 베란다나 작은 공간을 이용해 조그만 정원을 만들 수 있어 야생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죠.” 최 회장도 처음에 분재를 취미삼아 하다가 5년 전 2년간의 준비끝에 본격적인 야생화 재배에 …

  15.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 시대 진정 어른으로 산다는 것 - 이한복 면천중 교사

    … 하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여전히 사회 한구석에서는 자신의 아주 작은 이익에 연연해하는 어른들이 넘쳐나고 있는데……. 반면교사의 교훈이 언 듯 뇌리를 스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작금의 학교 교육과 어른들은 청소년들이 얼마만큼의 자유를 누리고 희망…

    당진시대
  16.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⑦ 면천면 성상2리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 연암 박지원이 거닐었던 연못과 초정

    … 이제 주민과 관광객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자리 잡았다. 실학자 박지원의 면천군수 시절 ‘열하일기’로 널리 알려진 조선시대 실학자 연암 박지원이 1797년에 면천군수로 부임했다. 그는 군수로 면천에 3년간 머무르며 버려져 있던 지금의 골정지를 정비하고 …

  17.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작은소식]

    …일처럼 열심히 해주고 단합해 무사히 사업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면천새마을, 꽃 1만본 식재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의중·강유덕)는 지난 2일 면천면내 주요도로변 3개소에서 꽃묘를 식재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 회원과…

    당진시대
  18. 2008.04.07 · 지역사회 · 최운연

    [작은소식]

    …종 전 당진초 교장 삼웅리 경로잔치 열어 유항종 전 당진초등학교 교장이 면천면 삼웅2리 마을회관에서 지난 1일 경로잔치를 열었다. 면천면 삼웅2리 유재면 노인회장은 “유항종 교장선생의 부친(유재하. 91)과 모친(이영희, 81)이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당진시대
  19.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흘리고 나눠 먹는 우유 한 잔이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작은 소모임에도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풍경이다. “우리는 오늘도 달린다” 42.195㎞. 오로지 두 다리로만 뛰어야 하고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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