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 “송‧변전설비 154KV 주변지역 보상 및 지원해야”
…만4000 볼트 주변 주민들 또한 생태적, 환경적 나아가서는 주민 건강 문제가 야기되면서 심적 고통을 받고 있다. 하지만 지원 근거는 전무한 실정이다. 송전탑 고압 전자파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해소되지 않고 있는 현실에서 지원 마련이 돼 있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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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3건 · '문제 대책' · 최근 기사부터19 / 123쪽
2022.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4000 볼트 주변 주민들 또한 생태적, 환경적 나아가서는 주민 건강 문제가 야기되면서 심적 고통을 받고 있다. 하지만 지원 근거는 전무한 실정이다. 송전탑 고압 전자파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해소되지 않고 있는 현실에서 지원 마련이 돼 있지 않은 …
2022.12.02 · 산업·경제 · 박경미
…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장과 당진시의원, 농협 조합장은 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며 “무기한 천막농성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윤숙 당진시여성농민회장은 “꼭두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는 농민들은 눈발 날리는 추위 속에서 농…
2022.11.25 · 산업·경제 · 박경미
… 결과에 대해 질문했다. 노 대표는 “주민의견 청취 결과 내용에서 주된 문제점으로 꼽힌 것이 물놀이시설 지하수 사용에 따른 식수 및 농업용수 공급 차질 우려였다”며 “이에 대해 대책을 말해달라”고 말했다. 업체 측은 “물놀이장에 사용되는 물 사용량은 …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것이다. 시민들의 반대 속에 소들섬에 결국 송전철탑이 세워졌다. 소들섬 문제에 대한 입장과 견해는 어떠한가? 국회의원이 된 직후 당진시송전선로대책위원회와 함께 당진지역 전체적으로 예정된 모든 철탑과 노선을 두고 논의해왔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에…
2022.11.04 · 정책·행정 · 한수미
… 협약을 체결하고 병원 이전을 추진해왔다. 당진지역의 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는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으로 꼽혔던 만큼, 당진성모병원 이전이 열악한 의료 문제를 일부라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현재 당진성모병원에서는 5개 진료과목이 운…
2022.11.03 · 정책·행정 · 유수아
…단안전 진단을 통한 교통환경 개선 방안 △시민 눈높이에서 본 보행환경의 문제점 및 개선사항 △충남연구원 보행안전정책 현장 사례발표 △보행안전을 위한 당진시의 교통환경 개선 및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최병호 한국교통안전공단 처장은 “당진시의 …
2022.10.28 · 정책·행정 · 임아연
…로 20일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바 있다. 이밖에 쌀 수급 안정화 대책, 농어촌지역 지방소멸 대응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농업·농촌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2.10.28 · 산업·경제 · 박경미
…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비롯해 운영비 및 인건비 지원 등 현안 문제와 요청사항을 전한 가운데, 당진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충분한 자료가 의회에 공유되지 않은 점을 질타했다. 당진시의회는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연합회 요구사항을 전달받아 바로 지…
2022.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 제기돼 왔다. 그러나 이전에 따른 사업비가 상당하고, 부지 선정 등의 문제로 난항을 겪다가 지난 2013년 당진축협과 당진시가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송악읍 가학리 부지로 이전을 추진해왔다. 신축 예정인 공장은 충남지역 3개 축협(당진·보령…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최근 소들섬 철탑 건설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문제에 대해 각각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 대응해왔다. 이 과정에서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지역의 환경 현안에 대해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22.10.18 · 환경·안전 · 임아연
…주변 농경지와 석문호에 흘러들어가 환경피해가 발생했다”며 “철저한 관리 대책과 함께 미비한 관련 법규의 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제철소 부산물인 슬래그 중에서도 제강공정에서 배출되는 제강슬래그의 경우 미반응 유리석회(Free CaO)의 함량이 높…
2022.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해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대책이 없어 지역의 골칫거리로 전락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스페인 구겐하임 미술관처럼 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제안도 나오고 있다. LH석문산업공단 홍보관으로 지어졌던 이…
2022.10.07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가 농촌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제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당진시는 연간 40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오성환 당진시장과 김덕주 당진시의장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몽골을 방문한다. 이번 해…
2022.09.30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사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함상공원과 해양테마체험관 운영·관리 문제를 지적했다. 김 의원은 “지난 4월 예산 40억 원을 투입해 해양테마체험관을 개관했지만, 5개월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체험관 시설이 고장나 있는 등 관리가 미흡하다”며 “공사…
2022.09.30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면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 추진과 관련해 부지 선정 과정에 대해 문제가 제기됐다. 신청사 부지 선정과 관련해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고 논의를 진행해왔으나, 위원들과 상의 없이 신평면 이장단이 참여하는 투표로 부지를 결정했다는 것이다. 금천1리 주민들…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말이 있다. “눈떠서 자고 일어나면 하루 사이 매일 터지는 사건이 환경 문제”다. 이제는 환경 관련 사고가 터져도 무감각하고 ‘설마 나는 괜찮겠지’하는 생각과 ‘뭐 어쩌겠어? 해결이 되겠어’라는 반복되는 탄식과 좌절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당진…
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다. 20여 개 시민단체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이하 시민대책위)를 구성하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에 문제가 된 침출수는 현대제철이 송산2일반산단 내 슬라브 보관을 위해 복토한 슬래그 골재에서 강알칼리성의 침출…
2022.09.16 · 환경·안전 · 박경미
…일대 야생생물 보호구역을 답사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이봉기 우강철탑반대대책위원장과 유이계·이덕기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가 함께했다. 이봉기 위원장은 “천막농성 등 각고의 투쟁 끝에 소들섬 일대가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받았다”며 “전문가…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재값 폭등으로 농민들은 절망하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도 정부와 당진시의 대책은 없고 장밋빛 개발청사진만 난무하고 있다. 농협은 벼 수확철이 다가오는데도 아직도 21년산 벼 재고가 농협창고에 쌓였다며, 당장 22년산 벼를 수매해 쌓아놓을 창고가 없어 벌…
2022.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강굴 현황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당진시에서 대책으로 내놓은 ‘이산화탄소 감지기 설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지난달 23일 송악읍 영천리에서 20여년 간 생강농사를 지어온 A씨가 생강굴에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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