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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1건
기간
1993—2026

1,371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9 / 69쪽

  1.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9살 되던 해 현대건축산업을 차리고 사업을 시작했다. 당시 그가 가지고 있는 돈은 단돈 3만 원 뿐이었다. 사업을 하기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지만 꿈을 이루고 싶었던 그에게 포기란 없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던가. 당시 서산시 예천동에 자리한…

  2. 2017.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길고양이 잔혹사

    …어미의 품도 아닌 딱딱한 아스팔트 위에서 죽어갔을 것이다. “길고양이도 살아있어요” “짜리와 이쁜이를 보내고 나서 한참을 울었어요. 길고양이들도 살아있는 생명이에요. 사람과 같아요. 유일하게 다른 것이 있다면 말을 못할 뿐이죠. 그런 아이들에게 누군가…

  3.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박덕환 당진시지회장“다양한 인물 기사 보고싶어요”

    …이는 꽤나 큰 금액”이라며 “국가와 지자체가 유공자들에게 예우를 갖추고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보살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월남참전지회의 경우 월남전에 참전해 무사귀환한 이들의 모임이며, 고엽제전우회는 고엽제로 인한 병이 의심되는 이들의 모임…

  4.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 이야기] 끝나지 않은 전쟁, 6.25

    …가다. 북한이 미사일을 쏘아 올릴 때 마다 우리는 전쟁의 위협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분단이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우리의 바람은 평화적으로 통일을 이룬 나라가 될 것이다. 군대를 가는 대신 가보지 못한 남과 북을 오가며 서로를 알아가고, 중국…

    당진시대
  5. 2017.06.05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고살이’ 주민 위해 새 집 마련

    …사랑봉사대 회원들과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은 석문면 삼봉2리에 살고 있는 한 어려운 이웃의 소식을 접하고 지난달 27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버섯농사를 지으려다 실패한 뒤 가족들이 모두 떠나고, 지난 15년 간 집도 …

  6.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이 뛴다2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회장“여성 스스로 깨어나야”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양성평등이 화두입니다. 하지만 성평등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성들이 먼저 문제를 인식해야 하죠.…

  7.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줄 수 있지만, 오히려 당진3동의 경우 활발한 주민자치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중에 하나다. 문화가 흐르는 토론회 당진3동의 주민자치활동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단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

  8. 2017.05.13 · 지역사회 · 박해옥

    탈북민-지역민 소통 위한 행사 열려

    …께 관람했다. 문정숙 센터장은 “탈북민들이 마음을 열고 당진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인다면 당진시민들도 내 가족처럼 안아 줄 것”이라며 “힘들고 불편하더라도 센터에서 하는 일에 협조해 좀 더 나은 당진생활을 만들어 보자”고 전했다. 이어 13일에…

  9.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 시대의 흐름에 따라 느껴지는 가족의 의미도 바뀌어 간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춘기 자녀의 반항뿐 만 아니라, 양성평등, 일과 가정의 양립, 1인 가족의 빠른 증가 등. 게다가 포스트모더니즘의 물결 이후 모두를 존중해 달라는 다원주의도 우리들의 가족까…

    당진시대
  10.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5 문미진·이현선 가족돌잔치 축하금으로 이웃 도와

    …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시원이가 크면 함께 봉사도 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가족이 되고 싶어요.”(父 이현선 씨) 문미진(34·채운동) 씨는 연애시절 남편 이현선(39) 씨가 종종 모금을 하거나 후원하는 것을 보고 놀라곤 했다. 문 씨는 “남편이 선…

  11.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지금은 천국이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생각해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아이들이 함께했던 가정주의가 언제 사라진 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생활이 과연 행복하고, 마음이 편하고,…

    당진시대
  12.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난지실버타운을 가다마을 어르신, 주민이 함께 돌봐요

    …을의 노인들을 함께 돌보고자 마련된 공간이다. 올해로 2년 째 운영되고 있는 난지실버타운은 난지섬의 특성 상 접근성이 불편해 지역 어르신이 제대로 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없고, 또 주거 환경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노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난지실버타운…

  13.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신용 당진시OB축구회 회장“여보, 영원히 함께하자”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그대로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살아왔다. 가진것 없던 나와 결혼해 고생한 아내에게 고맙다. 이제는 아내와 편하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에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청…

  14.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게 밥을 해주고 남편과 함께 저녁 예배에 가기 위해 남편이 술을 마시고 있는 곳으로 택시를 타고 갔다. 그는 “그날따라 남편을 꼭 교회에 데리고 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남편은 노래방을 가야 한다고 했다. 남편이 노래를 좋아하는 것을 알기에 “…

  15.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쓰러지지 않는 질경이 들풀 속에서 강한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

    당진시대
  16.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노년!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서

    …살고, 잘 죽는다’로 노인들이 노년기의 삶을 좀 더 아름답고 의미 있게 살아가고, 생을 후회 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임종체험과 문화관광체험이 진행됐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실시되고 있는 ‘마무리 준비학교 그리고-휴(休…

  17.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1 밀알나눔회건축인들의 ‘밀알’ 모임

    …관련한 일들을 하는 사람들이 모인 봉사·후원단체다. 건축·매매업을 하고 있는 김수현 회장은 15년 전 당진을 찾았다. 당진에 거주하며 지역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방두석)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후원하기로 결정…

  18.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모마리아 이 모두 똑같이 물어도 대답 없고 몸둥이로 때려도 대답 없는, 살아있는 개만도 못한 죽은 동상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를 조금의 생각도 없이 사실인 것 마냥 믿어온 우리의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깨달아야 한다. 오직 나의 우리의 어머니만이 …

    당진시대
  19. 2017.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동물보호소를 가다“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 텃세에 못 이겨 먹이도 먹지 못하고 온몸에 상처를 입은 채 숨만 붙어 있는 상태로 들어왔다. 하지만 지금은 상태가 호전돼 보호소에 잘 적응하고 있다. 또 다른 사례로는 당진에 놀러온 관광객이 숙소 문을 열어 놓자, 반려견이 뛰쳐 나갔고 주인이 한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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