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7건
기간
1993—2026

547건 · '우리는 아이' · 최근 기사부터19 / 28쪽

  1. 2009.03.16 · 산업·경제 · 우현선

    “우리는 충남 최고의 지능수사팀!”

    …았다. “꼭 잡아야겠다는 생각밖에는 없었습니다. 예산에서 피해를 입었던 아이의 아버지는 범인을 잡기 위해 직장까지 그만두었어요. 10살짜리 딸아이가 그런 일을 겪었으니…” 당시 홍 팀장이 소속돼 있던 강력수사팀은 신평치안센터에 전담반을 구성해 매일 같…

  2.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친구 같은 쌍둥이 자매, “둘이 함께해서 좋아요”

    …자매는 예정 출산일 보다 일찍 세상에 태어나 몸이 약해 고생이었다고. “아이들이 몸이 약해 걱정이 많았죠. 쌍둥이인데다가 출산일이 빨라 보통 신생아들보다 몸무게도 적고 병약했어요. 마음고생 시키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 이렇게 중학생이 된게 믿어지지…

  3. 2009.02.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덕섭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전 지회장"지역사회에 기여한 지난 활동을 돌아보며"

    …교 동창들과 환갑 기념으로 태국여행을 다녀왔다. 태국 여행을 계획하면서 우리는 아내들을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부분 여행 당시 결혼 35~40주년 기념이어서 결혼 기념으로 아내들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주기로 했다. ‘인위패'라 이름을…

  4.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정낙은 현대자동차 신평대리점"추억으로만 기억하게 된 유년기"

    …더욱 사이좋게 지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만나기 힘든 것이 군대 동기지만 우리는 지금도 자주 만나고 있다. 오른 쪽에 서 있는 친구는 울산에 살고 있는데 멀리 떨어져 지내도 1년에 4번 씩 동기 모임을 가지면서 자주 만난다. 세 번째 사진은 가족사진이다…

  5. 2008.12.2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평면 한정리에 홀로 사는 황권례 할머니의 겨울나기 “자식도, 땅도 있지만 사는 게 적적해”

    …서 물이 흐르는 바지를 거두어 털털 거리는 낡은 탈수기에 넣고 돌렸다. 우리는 할머니의 바지에서 물이 모두 털어져나갈 때까지 기다렸다 함께 방으로 들어갔다. 할머니 방에는 연기 냄새가 가득했다. 장판과 벽지 곳곳에 검게 그을린 자극이 눈에 띄었다. 화…

  6. 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성탄절 특집]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

    …인식되어 있다.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걸리고 캐롤이 울려 퍼진다. 아이들은 머리맡에 빨간 양말을 걸고 산타클로스를 기다린다. 전 세계가 모두 기쁨과 나눔, 사랑의 이름으로 축제를 연다. 헌데 우리는 왜 기쁜 것일까. 때마다 울려 퍼지는 캐롤을 흥…

  7.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지영순성초등학교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야 할 장애아 이야기

    … 걸어 본적이 없었다. 스무 살을 넘긴지가 한참이나 지났지만 몸은 작은 아이와 같았다. 줄곧 누워만 지냈기 때문에 등뼈도 발도 바싹 마른 생선처럼 둥그렇게 굽어 있었다. 오늘은 날씨가 따뜻해서 친구 우에노 집에 가려고 서둘러 엄마를 부르기 시작했다. …

  8. 2008.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고난에서 희망을

    …게 대처해 나가는 자만이 행복을 얻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오늘의 위기는 고통이나 불운이 아니라 도리어 행복과 은총을 위한 길이 될 수도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내일의 미래를 바라볼 수 있을 것이며 절망가운데에서도 희망…

    당진시대
  9.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아이 걱정없어요”

    당진읍사무소(읍장 염윤상)가 자치센터 교육생들을 위해 방학중 아동돌보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당진읍주민자치센터는 스포츠댄스 및 예쁜손글씨(POP), 플롯 등 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부들이 수업을 받는 시간동안 자녀들을 돌봐주는 프로그램을 …

  10.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두번째날 우리는 울란바타르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져있는 토브아이막에 갔다. 멀리 게르가 보이고 밖에 나온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우리는 그렇게 토브아이막에 있는 도립병원에 도착했다. 울란바타르를 우리나라의 서울이라면 도청소재지인 토브…

    당진시대
  11. 2008.07.0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기획⑤마지막회] 생태도시 쿠바의 사회문화 - 아직도 멈추지 않는 체게바라 열풍

    …있었다. 세계은행 통계에 의하면 1958년에는 전체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아이들만이 학교에 다녔으며 1만명의 교사가 실직상태였다. 기술자와 전문가는 4.4%에 불과했다. 한마디로 매우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여 있었다. 카스트로는 혁명 후인 1959년 교육…

  12.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가정의 보따리를 풀어보자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관계일 것이다. 만일 그들이 우리를 잘 먹이고 따뜻하게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어른이 되어서도 많은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당진시대
  13.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맹붕재 한 이벤트기획 대표“이소룡처럼 한번 ‘아뵤~’”

    …족과 같이 여행가서 찍은 사진도 별로 없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내와 아이들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23년전 둘째 남동생의 탑동초등학교 졸업식 때 찍은 것이다. 어머니, 두 남동생과 학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고 우리는 …

  14.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국민과 민족의 범위 - 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 기회가 많았다. 어른들이야 그냥 힐끔거리고 쳐다보는 정도였지만 철없는 아이들은 지나가는 미군이나 그들이 타고가는 차량을 쫓아가며 소리지르고 맥없이 귀여운 욕설을 해대는 모습이 낯설지 않았었다. 그 뒤 70년대를 지나 80년대후반 서울올림픽 개최할 때…

    당진시대
  15. 2008.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국회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 호천웅

    …높이는 사업을 찾아내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개발하고 효율적인 국가 예산 활용 방안을 찾는 것이 생산적인 정치가 될 것입니다. 정보를 확대 재상산하는 정치를 해주십시오 우리는 지금 정보화의 시대에 살고 있…

    당진시대
  16.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 고민 중 하나가 마땅히 갈만한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일하는 여성들은 아이를 맡길 때가 없다는 것이 큰 고민이고 장애우들은 더 하죠. 현재의 노령연금이 빈약한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런 것은 어느 한 지역에 국한된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국회의원…

  17. 2008.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군수님께 장학금이란 무엇인가요?

    … 보조해 주는 돈(국어사전). 왜 장학금은 유독 가난하면서 공부 잘하는 아이에게 주어야 할까요? 부자이면서 공부 잘하는 아이는 어째서 제외돼야 하며 가난하면서 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장학금의 수혜대상에서 빠져야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장학금이 세상의 다…

    당진시대
  18.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

    …건, 체질, 취향적성, 향후진로에 따라 천차만별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사랑스런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제대로 알려줄 것은 따로 있다. 어려서부터 사람마다의 인권이 얼마나 귀하고 권리와 욕구는 어떻게 구별되는지 몸에 배게 해야한다. 머리가 …

    당진시대
  19. 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 일본여행를 다녀와서] 김유진 경영개발사업단 - 신주쿠와 신사참배의 나라, 일본

    …. 복사상태가 매우 불량하고 필체가 좋지 않아 읽을 수가 없었으나 우리 아이들에게 귀감이 될까해 가방에 접어넣었다. 이어 우리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무덤이 있다는 신사를 견학하게 되었다. 정문이 아닌 옆문에 있는 거대한 아름다리 나무를 양옆에서 호위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