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 47년 된 할머니 손 맛
… 주문해도 반찬이 15~16여 가지에 이를 정도로 푸짐하다. 더 놀라운 것은 가격이 60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는 것이다. 가추월 대표는 “이익을 얻을 생각이라면 식당 운영을 못한다”고 말했다. 된장찌개 하나에도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간다. 통통한 우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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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건 · '우리 것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9 / 80쪽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 주문해도 반찬이 15~16여 가지에 이를 정도로 푸짐하다. 더 놀라운 것은 가격이 60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는 것이다. 가추월 대표는 “이익을 얻을 생각이라면 식당 운영을 못한다”고 말했다. 된장찌개 하나에도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간다. 통통한 우렁…
2017.09.29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로 거듭나고 있다. 그가 생태교육에 관심을 갖고 당진에 알리기 시작한 것은 10년 전부터다. 석문면 삼봉리 출신으로 삼봉초와 석문중, 당진여고를 졸업한 그는 줄곧 당진에서 지냈다. 어렸을 적 걸어서 장고항 앞바다를 가기도 했으며 친구들과 흙 놀이를 …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연속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필자의 눈에 크게 들어온 것은 부지불식(不知不識)간 당진에 그만큼 관심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수도권에 거주하던 필자에게 당진은 충청도의 여러 도시들 중 한 도시라고 생각하던 시간이 있었다. 당진에…
2017.09.08 · 문화·교육 · 김예나
“민요에는 우리나라 선조들의 기쁨, 애환, 설움 등 희노애락이 담겨있어요. 현재 민요가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의 정서를 이해하고 마음을 달랠 수 있는 것은 민요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진시 전통민요보존회는 민요의 맥을 …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교자 집안의 아들 신부가 되다 1845년 8월 17일은 우리나라의 최초 신부인 김대건이 신부가 되기 위해 사제서품을 받은 날이다. 신부로 활동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 순교 했지만 김대건 신부는 이후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성인으로 추대될 만큼 큰…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를 일상에서 기억해야 이러한 일들이 또 다시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을 시작으로 여러 아이들에게 전달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위안부 문제 뿐만 아니라 난민 등 아이들과 상의하면서 사회적인 문제들을 꾸준히 다룰 예정”…
2017.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붕은 김대건 성인이 사용한 갓을 추상적으로 표현했다. 유흥식 주교는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매듭을 갖고 산다”며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3주년을 기념해 건립한 경당에서 매듭을 기도와 반성을 통해 풀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박물관과 기념관, 미술관 등을 둘러보며 역사·문화적 감성을 길러보는 것은 어떨까? 박물관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고, 미술관에서는 예술이 주는 정신적 풍요로움을 느끼기에 좋다. 한편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오경덕…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대이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 무한 정보 공유를 위협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해킹’ 이다. 해킹이란? 해킹이란 특정 시스템의 주인이 설치해 놓은 보안시스템을 나쁜 목적으로 무력화시키는 모든 행동을 말한다. 보통 시스템의 주인 권한을 불법적으로 …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과 우리 고장 당진의 역사와 문화를 탐색해보는 강좌가 당진문화원 주관으로 개설됐다. 2017년 충남·당진학 강좌가 전체 25강의 여정을 지난달 22일에 당진문화예술학교 1층 다목적실에서 첫 강의가 시작됐다. 11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친환경 장터’와 ‘생명존중’을 지향하는 이 장터에서는 살아 있는 것은 거래가 안 되며 지역상권 보호를 위해 전문 상인이 상업적 목적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것도 금지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무엇보다도 행사가 끝난 후 뒷정리 하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
2017.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행사가 석문면 소난지도에서 개최됐다. 국가단위 기념행사가 당진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행정자치부 김성렬 차관과 충청남도 낭궁영 행정부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및 김한수 의병기념사업회총연합회장을 …

201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교회(당진성결교회)에 79세가 되신 어떤 권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이 13명의 자녀를 낳으셨는데, 원인 모르게 하나 둘 씩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부유한 집에서 나고 자라신 부모님은 자녀들을 살리기 위해서 무당을 불러다가 굿을 계속 하였으…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 대학강의까지 숨 가쁘게 살아왔다. 아무 연고 없는 당진에 내려오게 된 것은 사실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서울·대전과 가까운 작은 도시에서 여유를 갖고 충전하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싶었다. 이재향 씨는 “고등학생 때 피아노 레슨을 받으려 기차와 …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여성의 사회진출 문턱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필자가 군산시립합창단의 객원지휘자로 초청받은 것은 지난 3월 초순이다. 곧바로 연주기획단계에 돌입해 리허설과 연주까지 약 6주 가량의 시간을 군산시립단원 및 스텝들과 함께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필자가 인상 깊게 여긴 점은 …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 미술에 소질이 있었던 그가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5년 전부터다. 바다에 버려진 목재들이 어느 순간 그의 눈에 띄었고, 그는 폐목을 주워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오 씨가 주워온 폐목들로 집안이 가득찰 정도다. 특히 오 씨…
2017.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서울에서 살다가 당진에 오게 된 것은 시어머니 덕분이다. 당시 시부모님이 송산면 가곡리에 살았는데,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계신 시어머니가 걱정돼 당진에 내려오기로 결심했다. 당진에 내려온 지도 벌써 40년이 지났다. 지역에 살면서 송산면 가곡리…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싶어요.” 연기에 목마른 청춘 서지원 씨가 처음 배우를 꿈 꾸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생 때다. 장래희망을 적는 란에 한 가지 직업을 써야 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한 번 뿐인 인생을 한 가지 직업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한참을 고민했다. 그래서 다양한 …
2017.04.14 · 문화·교육 · 김예나
… 내 인생의 비상구’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유일한 비상구”라며 “믿음을 갖고 예수에게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우리는 고통과 좌절 속에서 살고 있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자세와 태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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