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아이들처럼 푸르고 상큼한 여자 - 꿈회 회장 백종금씨
어린이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모임 '꿈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백종금(당진군청 근무, 24세)씨는 해마다 5월이 되면 앞다투어 기지개 켜는 새싹들처럼 분주해진다. 어린이날이라고 해야 마땅히 놀러갈 곳도 없어 자장면 한 그릇에 만족해야 했던 지역 어린이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9건 · '작은 모임' · 최근 기사부터19 / 19쪽
199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린이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모임 '꿈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백종금(당진군청 근무, 24세)씨는 해마다 5월이 되면 앞다투어 기지개 켜는 새싹들처럼 분주해진다. 어린이날이라고 해야 마땅히 놀러갈 곳도 없어 자장면 한 그릇에 만족해야 했던 지역 어린이들…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엔 4천5백여권의 장서들이 빽빽이 들어차 있고, 칠판에는 요일별로 각 소모임의 일정이 적혀있다. 사무실 한켠, 「열린사랑」이라는 간판이 붙어있는 문을 열면 작은 무대와 조명시설까지 갖춘 30여평의 공연장도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각 소모임들의 모임과 …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발전이 되는 일이 있다면 조언도 하는 편이지요” 합덕에는 구심점이 되는 모임이나 단체, 다시말해 지역을 대표할 원로모임이 없다고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차제에 합덕의 건전한 발전과 정신적 지주역할을 할 모임체라도 만들 의향은 없느냐고 물으니 “생각…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복받은 땅에서, 하늘에서 받은 복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모두 뭉친 모임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신흥리 후경마을 2반 반상회다. 회장 김명현(47세)씨의 얘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먼데있는, 즉 지면이 없는 사람들의 불행에는 민감하면서 이…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멤버는 친밀한 유대를 더욱더 강화시키고, 태어나고 자란 고향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될것을 다짐하면서 첫걸음마를 시작했다 한다. 동그라미회의 정기모임은 매월 15일 월례회가 있으며 일년을 결산하는 정기총회가 연말에 있다. 또한 일년에 한번 정기적인 가…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沖)샘이 합덕리에 있었다. 지금은 흔적조차 없어 아쉬움이 있지만 여기서 모임의 제호를 정하고 또래끼리 오손도손 일상사에서부터 어른들의 애경사에 이르기까지 함께하는 끼리끼리의 모임체이다. 금년도 회장 전명기(33세)씨를 만났다. 요새 젊은이로서는 드물게…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 연우회의 회장 김기명(40셰)씨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던 10년전에 모임에 가입해 활동하다가 고향 합덕에 내려온지 만 6년이 되었다. 합덕국민학교, 합덕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시절부터 외지로 나가있다가 돌아와 지금도 자신이 태어난 그 집에서 …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평범한 일상을 부각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겠죠. ● 이준섭 : 사소하고 작은 사실도 기사화함으로써 주민들이 거리를 느끼지 않고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데에 저도 동의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통신원 제도」를 빨리 정착시켜야 하겠습니다. ● 최종길 :…
1993.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박하고 어두운 세상에 작은 등불같은 사람들이 있다. '물질만능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맑고 밝고 순수한 그 본성을 잃지 않고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들, 바로 꿈회의 사람들이다. 지난 85년 8명의 회원으로 출발한 꿈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