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백장골 이호창 대표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 즐기는 고기”
…는 “사전준비를 제외하고 지난 5월부터 3개월 넘게 인테리어를 하는 등 하나하나 신경써가며 백장골을 문 열었다”면서 “앞으로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백장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청동과 대덕동 일대에 백장골 혹은 백장굴이라고 불리는 고을이 있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35건 · '주민들 하나' · 최근 기사부터19 / 102쪽
2021.09.07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사전준비를 제외하고 지난 5월부터 3개월 넘게 인테리어를 하는 등 하나하나 신경써가며 백장골을 문 열었다”면서 “앞으로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백장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청동과 대덕동 일대에 백장골 혹은 백장굴이라고 불리는 고을이 있었…
2021.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환경감시의 범위가 너무 넓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지역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산폐장에 집중해서 제대로 환경감시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당진시가 설립한 환경 관련 기관에 당진환경운동연합 전직 의장 및 사무국장 등이 대거 포진돼 있…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21.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이 불편해 공연장을 찾아 오기 힘든 주민들을 위해 ‘아트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재단은 “이러한 것이 지역상생발전 지표에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자리 창출 또한 복지재단과 마찬가지로 예산이 한정돼…
2021.07.26 · 정책·행정 · 임아연
…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에 나선 조 의원은 “아파트 단지가 하나의 자치 구역처럼 운영되면서 단지 간 구분 짓기가 횡횡하고 이로 인해 사회적 문제로 비화되기도 했다”며 “아파트 주민과 자연부락 주민의 환경적·정서적 차이로 인한 갈등 등으로 …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연면적 55.024㎡(약 17평), 2층 규모로 조성된 쇠내골 사랑채는 주민들의 소모임 활동이나 소통공간으로 쓰이며, 신평면주민자치회를 통해 대관할 수 있다. 지난 17일에는 쇠내골 사랑채 조성을 축하하며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신평면주민자치회(회장…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을 건넸다. “나쁜 일 뒤에 좋은 일이 올 거라”고 말하는 카테린 씨는 주민들의 손길에 희망을 품고 다시 일어서고 있다. 지키지 못한 약속 필리핀의 팡가시난은 합덕처럼 한적한 시골마을이다. 할머니·할아버지 손에 자란 카테린 씨는 전문대학에서 요리를 전…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처럼 여기는 벼를 중장비로 짓밟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주민들이 굴삭기 앞을 막으며 공사를 저지하자, 경찰들이 농민들을 폭력적으로 연행했다”면서 “특히 여성농민의 속옷과 신체가 드러날 정도로 무자비하게 강제 연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속적으로 자극하는데 경찰은 굴삭기를 멈추게 할 생각은 않고 집회 중인 주민들의 동태만 살폈다. 11시가 되어갈 무렵, 70대 중반의 어르신이 굴삭기가 깔아 뭉개고 지나간 논에 뛰어들어가 굴삭기 앞을 막았다. 작업을 못하는 상황이지만 굴삭기의 시동은 …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 우강면민이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후에도 우강면 주민들은 5시간 동안 한전의 공사를 막았지만 결국 농민 6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현장에서 연행됐다. 철탑 건설공사에 맞서 집회 개최 지난 12일 우강면 소들쉼터에서 1km 가량 떨어…
2021.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50~60마리, 많이 잡으면 150마리씩 잡았다고. ‘양은바께스’에 하나 가득 잡아 오면 어머니가 당진에 나가서 파셨어요.” 김명환 씨가 한창 낙지잡이를 했던 1970년대 시루지에서는 20여 명에 가까운 주민들이 낙지를 잡았다. 삼각모양의 조립식 …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축 아파트가 지속적으로 건립되면서 이사하는 가정이 많아진 것도 이유 중 하나라고 전했다. 2년 새 연간처리비 40억 원 올라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하면서 처리하는 비용까지 늘고 있다. 지난달 진행된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당진시 자원순환과가 제출…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에서도 지난 2009년 특화단지로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관광지는커녕 입주민들의 거주지로서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가로등 하나 고치려해도 수개월 걸려” 당진시 독일인 마을 조성사업은 지난 1960~1970년대 외화벌이를 위해 독일로 건너간 …
2021.06.21 · 문화·교육 · 김예나
…서는 새마을 사업으로 농로 포장, 변소 개량 사업 등을 실시하고, 농협 하나로마트의 전신인 농협 구판장을 운영했다. 특히 밥을 지을 때 쌀 한 숟가락을 따로 담아 모으는 절미운동도 진행했는데, 이 운동으로 거산새마을금고(현 당진동부새마을금고)가 만들어…
2021.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시공론화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소감은? 산폐장은 당진의 최대 현안 중 하나다. 산폐장으로 인해 송산·석문 주민들 뿐만 아니라 당진시민들과 당진시 행정까지 오랜시간 동안 서로 고민했고 갈등을 겪었다. 이제라도 공론화위원회라는 문제 해결을 위한 기구가 …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이전 공장은 충남도의 지역축협들이 각각 개별적으로 운영해왔던 사료공장을 하나로 통합해 공동생산하는 시설로 계획됐다. 지난해 10월에는 홍성축협과 보령축협이 참여 의사를 밝힌 가운데, 지난달 25일 당진축협과 농협중앙회, 홍성축협, 보령축협은 충남 배합…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 생산되는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세워진 송전탑 및 고압 송전선으로 인근 주민들은 암과 백혈병 등 각종 질병 발생의 공포와 농작물 피해, 가축의 유산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최근 우강면민들은 생존권과 재산권 뿐만 아니라 삽교호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멸치로 만든 멸치회무침과 깔끔한 갈비김치찌개, 푸짐한 등갈비찜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지난 2003년 순성에서 중화요리 전문점을 운영했던 부부 조순심·김기찬 대표는 가게를 정리하고 2008년 송악읍 기지시리에 기찬갈비김치찌개를 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