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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9건
기간
1993—2026

1,119건 · '직접 만드는' · 최근 기사부터19 / 56쪽

  1. 2021.07.07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합덕읍 운산리 편가네 갈비 화평동 곱빼기 냉면 곽병수 대표비법양념으로 재운 돼지갈비에 시원한 냉면 한 그릇

    … 인수해 자리잡고 12년 동안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냉면육수와 양념장 직접 만들어 이곳의 냉면은 열무냉면으로, 메밀가루로 만든 면과 직접 낸 육수로 만든다. 잘 삶은 면 위에 양념장을 얹고 오이·무·계란·열무김치를 고명으로 올린다. 또한 열무김치는 …

  2.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연꽃으로 만드는 머핀

    …는 일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체험행사에서는 해나루쌀과 합덕제에서 직접 수확한 연잎과 연근을 사용해 합떡(합덕의 떡), 연인(蓮in)쿠키, 연인피자, 연인파이, 연인머핀 등을 만들었다. 당진시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은 “합덕제를 알리는 체험…

  3.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 그랬던 적이 있기에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을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직접 작사·작곡에 노래까지 하는 시은 씨는 그토록 바라던 음악을 하는 만큼 더 잘하고 싶었다.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 좋아하는 것들이 어느 순간 어려운 것이 돼 버리면서 자…

  4.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돌봄 위해 안정적 공간 확보해야”

    …내권에서 떨어진 송악읍 전대리에 있는 전대초는 다수의 학부모가 아이들을 직접 차량을 이용해 통학을 도와야만 했다. 시간을 들여 학부모가 학교를 찾지만 머무를 공간이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학교에서는 학부모를 위해 컨테이너를 마련하며 쉼터를 제공했다.…

  5.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기찬갈비김치찌개 조순심·김기찬 부부“김에 멸치회무침 올려 먹는 별미”

    … 들어가 일정하게 맛을 유지한다. 아내 조 대표는 “양념장에는 친동생이 직접 기른 과일로 만든 효소와 매콤한 맛을 위해 청양고추가 들어간다”며, 남편 김 대표는 “멸치회무침을 조미하지 않은 날김에 싸 먹으면 비린 맛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전했…

  6. 2021.06.11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왕매실 발효액 사용한 ‘당진맥주’ 출시

    …트로 이름 지었다. 당진맥주는 공통적으로 순성왕매실영농조합의 조합원들이 직접 생산한 매실로 만든 발효액이 첨가돼 있다. 그러나 종류에 따라 각각의 맛과 향이 다르다. 맥주에서 나는 단맛, 신맛, 쌉쌀한 맛이 조화로워야 좋은 수제맥주로 인정받는 만큼 순…

  7.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감자탕에 쏟은 20년 세월, 그리고 정성수미감자탕(정미면 천의리), 그집감자탕(채운동)

    …게 아까워 대신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수미감자탕과 그집감자탕은 직접 만든 양념장을 비롯해 식재료, 조리과정 등 동일한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양고추 넣어 매콤한 명태조림 수미감자탕에서는 뼈해장국, 감자탕, 소내장전골 등 한 끼를 …

  8.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 당진’ 향해 다가서는 발걸음

    …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당진문화연대 나눔콘서트] “시민이 만드는 문화도시” 당진문화연대(회장 김태선)에서는 ‘문화도시 당진’을 꿈꾸며 2주에 한 번씩 나눔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매월 진행해오던 나눔콘서트는 올해에는 문화도시를 주…

  9. 2021.05.15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가 살아갈 환경은 우리가 지켜요”

    …소년단’뿐만 아니라 전교생이 참여하는 환경을 통해 우리의 터전을 우리가 직접 지키는 데 작지만 큰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구를 구하고 지구를 지킨다! 지구지고는 ‘지구를 구하고 지키는 고대중’이라는 뜻을 담아 만든 환경 동아리다. 더불어 ‘지구는 우…

  10.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봉평 메밀 왕 막국수참 숯향 가득한 고기에 싸 먹는 막국수

    …고기다. 고기는 참숯으로 구워 참나무 향이 깊게 베어져 있으며 센 불로 직접 굽기 때문에 육즙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원한 막국수와 고기를 함께 싸 먹는 것이 별미다. 한편 막국수는 강원도에 있는 봉평원에서 들여오는 것으로 100% 국내산 메밀…

  11. 2021.05.10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만드는 선물 같은 오늘”

    … 어르신들은 케이크와 꽃바구니, 합창, 공예 수업에 참여하고 하반기에는 직접 만든 케이크와 꽃다발, 편지, 선물을 독거노인 및 사회복지기관에 전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당진시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통해 이뤄지며 5월부터 11…

  12. 2021.04.02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민이 만드는 문화도시 당진”

    …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시민들이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자문 역할을 하며 시민제안 사업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장으로 조재형…

  13. 2021.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 주민들이 만드는 ‘모두의 정원’

    …. 이번 프로그램은 송산면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한 마을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정원을 만들어 관리하는 주민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이다. 송산면민들은 지난 2월부터 약 한 달 동안 홈가드닝 및 플라워 디자인 실습 등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의 결과물로 지난달…

  14.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당진 올해의 작가전] 배효남 조각가“당신은 어떻게 사는가?”

    …다”고 말했다. “아이디어 실현화 가능해야” 한편 어린 시절 배 작가는 직접 놀잇감을 만들며 성장했다. 그의 첫 조각 경험은 조각도가 없어 낫으로 깎아 만든 나무총이었다. 주변의 칭찬을 들으면서 예술적 소질을 인정받은 배 조각가는 중학교 미술부 활동을…

  15. 2021.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기사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489개 모든 마을에서 4년째 마을자치회 운영”

    … 하고 있다. 논산시는 전국 최초로 15개 읍·면·동장을 모두 주민들이 직접 선출하고 있다. 일부 읍·면·동장을 시범적으로 주민이 선출하는 지방정부가 있지만 모든 읍·면·동장을 주민 직선으로 선출하는 곳은 논산시가 유일하다. 그 중심에 황명선 논산시장…

  16.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모든 주민은 시장이자 읍면동장""'자치분권'은 주민들이 '갑'이 되는 사회"

    …집행되고 있다. 논산시는 전국 최초로 15개 읍면 동장을 모두 주민들이 직접 선출하고 있다. 일부 읍면 동장을 시범적으로 주민이 선출하는 지방정부가 있지만 모든 읍면동장을 주민 직선으로 선출하는 곳은 논산시가 유일하다. 그 중심에 황명선 논산시장(55…

  17. 2021.02.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주)성일이엔씨“피부에 닿는 만큼 ‘청결’ 가장 중요”

    …식약처 품목판매허가 테스트에 합격한 제품들이다. ㈜성일이엔씨는 마스크가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는 만큼 깨끗한 여건에서 마스크를 제조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440여 평의 공장 내에 클린룸, 에어샤워실 등을 조성해 보다 청결한 환경에서 마스크를 제작…

  18. 2021.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충남 60만1번째 자원봉사자 박서진 원당중 학생

    … 청소년미래운영위원회를 조직해 환경·문화·복지 등 분야를 나눠 학생들이 직접 봉사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덧붙여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으로 가능한 눈길 치우기 봉사와 아이스팩 기부 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최유호 당진센터장은…

  19.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술을 담그기 시작했는데 벌써 60년이 넘었네.” 김영금 할머니(85)가 만드는 짚가리술은 보리차처럼 진한 갈색빛을 띠는 술이다. 향이 독특하지만 맛은 부드럽고, 목 넘김이 좋지만 알콜 도수가 높다. 짚가리술은 볏짚을 쌓기 전에 찹쌀로 술을 만들어 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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